미친연애

외모, 직업 나쁘지 않는데 결혼이 안되는 여자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일도 해결 안되고

 

되는 것은 하나도 없고

 

그냥 집에서 이제 밥만 먹고 살라는 신의 계시인것 같아서

 

가만히 집에 있다.

 

가만히 있으니까, 지루하니까

 

글이나 적자라는 마음에서 좋은 글 하나 가지고 왔다.

 

이런 고민을 많이 하는 것 같아서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거나, 나가야 하는 방향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다.

 

 

외모, 직업 나쁘지 않는데, 결혼이 안되는 여자

 

먼저 이런 여자들에 대해서

 

필자가 정의를 내려놓은 것이 있다.

 

"동네 중국집 같다라고 이야기를 한다."

 

왜?

 

나쁘지 않다.

 

못 먹을 것을 먹은 것은 아니다

 

돈 아깝다라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매일매일 먹고 싶거나

 

줄서서 기다리면서 먹고 싶은 생각은 없다.

 

 

 

 

한마디로 말을 해서 특색이 없다라는 것이다.

 

"나를 잡아 끄는 힘이 없다라는 것이다.."

 

그 힘이 있어야

 

그 느낌이라는 것이 있어야

 

내가 그것을 찾고, 내가 그것을 기다리고 할것인데

 

그 힘이 없으니까.

 

생각나면

 

배고프면

 

먹을 것 같으면

 

간단하게

 

이런 생각으로 동네 중국집 전화번호를 돌린다라는 것이다.

 

 

 

 

 

 

먼저 알아야 하는 것이 한가지 있는데

 

35살이상 소위 여자들이 말하는 괜찮다라고 하는 남자

 

그들의 결혼을 전수조사를 해보면

 

"여자쪽에서 강력한 매개체가 한가지씩 있다라는 것이다."

 

여자의 집안이 좋다거나

 

여자가 진짜 예쁘거나

 

여자가 직업이 남자보다 월등하거나

 

여자가 정말 섹시해서 속궁합이 너무나도 완벽하게 맞거나

 

아니면 정말 그 여자가 나한테 잘해서

 

그 여자랑 결혼을 안하면 진짜 나쁜놈이 되거나

 

또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전개가 되어서 결혼이 해야 되거나

 

이런것들이 나타나지 않으면, 결혼을 안한다라는 것이다.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다 보니까

 

이도저도 아닌 여자들이

 

결혼이라는 문턱에서 미끄러지기 시작을 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가지지 못한 남자를 만나거나

 

외적으로 거의 모든것을 포기하다시피 해서

 

결혼을 한다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그들의 문제점은 무엇일까?

 

이것 이야기를 해줄려고 오늘 글 적었다.

 

첫번째로

 

"기억이 남지 않는다.."

그들은 예의도 있다.

 

그들은 인성도 좋다.

 

그리고 잘 배운 것 같고, 좋은 교육을 받은 것 같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왠만하게 지낸다

 

적이 없다.

 

그런데 내가 그 사람이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이다.

 

우리가 초등학교나 중학교 동창 멀리가지 않고 대학교 동창이라고 했을때

 

어떤 사람은 누구나 다 기억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정말 친한 사람을 제외하고

 

그 사람이 누구인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기억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날까?

 

"기억이 될 만한 소재가 없었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이다.

 

 

 

 

필자가 왜 이런 여자분들을 동네 중국집 비유를 하면서

 

우리가 동네 중국집 음식을 대부분 막 먹고 싶다

 

먹으로 가야 되는데

 

이런 말들 거의 하지 않는다.

 

그냥 무난하니까, 음식하기 귀찮으니까, 나가서 먹기 싫으니까

 

시켜 먹는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지금 당신이라는 여자가 딱 그런 상태이다.

 

 

 

 

이것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자세하게는 적어주지 못하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있다.

 

"네가 기억에 남는 사람들을 벤치마킹하면 된다."

 

 

 

사람들을 만날 것 아닌가?

 

그런데 그 사람이 너의 기억속에 좋은 기억이나

 

좋은 인상으로 남아있다면

 

그 사람들이 어떻게 말을 하고 어떻게 제스처를 쓰고

 

어떻게 표현을 하는지 그것을 벤치마킹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예전에 필자가 유투브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이 강연을 하는 것을

 

상당히 많이 봤다.

 

왜냐면

 

강연을 잘하는 사람하고 강연을 못하는 사람들의 차이는

 

여러가지 부분에서 차이가 나지만, 가장 큰 차이는  딱 한가지이다.

 

"호소력이 있느냐, 없느냐라는 것이다.."

 

쉽게 비유를 하자면

 

영화를 보았을때 그 영화에 집중이 되느냐 안되느냐

 

그 싸움에서 그 영화가 재미있다, 재미없다로 나눌 수 있다.

 

 

 

 

호소력을 만들 수 있어야 된다.

 

어렵다

 

유투브 동영상 백날 천날 봐도 쉽게 안된다.

 

그런데 그것이라도 하지 않으면

 

너는 평생 그렇게 산다라는 것이다.

 

기억에 남지 않는 여자로 말이다.

 

 

 

 

두번째

 

"감정에 지나치게 솔직하다라는 것이다."

 

내가 예전에 접대할때

 

진짜 만나기 싫고, 진짜 같이 있기 싫은데

 

돈 벌어야 되니까.

 

하기 싫어도 해야 되니까.

 

약속장소로 가게 되면

 

가는 동안에는 수도없이 속으로 욕했다.

 

'영감~ 어떻게 비유 맞추어 주노.."

 

'영감~ 오늘은 뭘 시키겠노..'

 

'오늘은 제발 좀 일찍 가자, 죽겠다..'

 

이런 것부터 시작을 해서 육두문자까지 속으로 했다.

 

 

 

 

그렇게 해서 약속장소에 가서

 

도살장 끌려가듯이 갔지만

 

그 문이 열리고, 그 분을 만나게 되면

 

"아이고~ 회장님 제가 조금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젊은놈이 늦으면 되나..."

 

"그러게 말입니다, 아직 제가 회장님 체력을 못 따라가는 것 같습니다."

 

"회장님 저번에 볼때보다 더 젊어졌습니다, 이러다가 영생 하시겠습니다 ㅎㅎ"

 

"무슨 늙으면 죽어야지.."

 

"아닙니다, 회장님 같은 분이 오래 사셔서 나같은 놈들 이끌어 주셔야

 

저도 회장님이 만들어 놓은 길을 뚜벅뚜벅 걸어갈것 아닙니까

 

오래오래 사셔서 이끌어 주십시오.."

 

"참 이 친구는 말은 잘해.."

 

"말이냐요, 저는 항상 회장님을 만나면 마음속에서 깊은 울림을 가지고

 

말을 합니다, 저는 항상 진심만 이야기를 합니다.."

 

"진심은 무슨..."

 

"믿어주십시오, 제가 회장님 평생 모시기로 했는데

 

어떻게 진심이 아니겠습니다.

 

오늘 여기서 식사하시고, 좋은 곳 예약 해놓았으니,

 

멋지게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ㅎㅎ"

 

 

 

 

필자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겠는가?

 

이런 분류의 여자들은 자기 감정에 솔직하다 보니까.

 

"애교가 없다..."

 

빈말도 못한다.

 

그렇게 되다보니까.

 

남자랑 썸을 타다가 남자가 더이상 할 이야기가 없으면

 

침묵이 이어지거나, 재미가 없다라고 느끼고

 

이런 저런 대화속에서 자꾸 겉도는 이야기만 하게 되는 것이다.

 

 

 

 

감정에 솔직한 것이 좋은 것이다.

 

이렇게 말을하면 할말이 없지만

 

중요한 것은 네가 그 감정에 솔직하면 솔직할수록

 

그 남자를 끌어들이는 것이 안된다라는 것이다

 

빈말도 할줄 알아야 된다

 

필자가 뭐라고 했니?

 

그 남자가 왜 고백을 하지 않을까?

 

대부분 이런 여자들 많이 만나보고 상담도 해보고

 

상담메일도 보았지만

 

그들은 너무나도 솔직하게 다 표현을 한다라는 것이다.

 

조금 더 과장되게

 

조금 더 애교있게

 

조금 더 상대방을 배려하는 쪽으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갈 수 있어야 되는데

 

그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채, 왜 그 남자는 나한테 고백을 하지 않을까?

 

이런 고민만 수도없이 한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되니까, 계속 그런 악순환이 반복이 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 것이 있다.

 

"무엇을 팔고 있는 것이니?"

 

네가 김밥천국이가?

 

다 파나?

 

주력으로 파는 메뉴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

 

자기 자신을 모른다

 

내가 무엇을 팔아야 제대로 팔지, 무엇이 먹힐지

 

그것에 대해서 전혀 생각이 없다.

 

너희들도 인생을 살면서 내가 남들보다 잘하는 것이 있을 것이고

 

내가 남들보다 뛰어난것이 있을 것이다

 

그것이 네가 인생이라는 것을 살면서 남들보다 경쟁력이 있는 것이고

 

그 경쟁력으로 네가 먹고 사는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그것을 왜 꼭 먹고 사는 문제에만 찾고 있느냐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안되는 것이다.

 

 

 

 

그리고 남들이 나를 이렇게 보는 것이 싫다

 

이렇게 생각을 하지 말아라

 

네가 섹시하게 보인다라고 해서 남들이 나를 그렇게만 보는 것이 싫다라고

 

그런 것이 부각이 안되는 옷을 입으면 남자 더 다가오지 않는다.

 

오히려 이럴때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

 

그렇게 보인다라고 하면, 내가 이것을 어떻게 밀당을 할까?

 

그것을 부각을 하되, 어떻게하면 도도하게 보일까?

 

이런 고민을 해야되고 노력을 해야 되는데

 

그것은 시간 많이 걸리고, 머리 아프니까 하기 싫고

 

그냥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것만 한다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결국 아무것도 안되는 것이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는가?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를 해라.

 

그냥 인연이라는 것이 생기면

 

그때가면 결혼이라는 것을 하겠지라는 생각을 수많은 여자들이 했고

 

그들중에서 눈을 낮추는 것이 싫거나

 

눈을 낮추어서는 도저히 못 만나겠다라고 했던 여자들이

 

지금 흔히 노처녀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것이다.

 

이왕 네가 원하는 것을 가질려고 하면

 

네가 지금 현재 처한 상황에 대해서 정확하게 인지를 할 줄 알아야 된다

 

나쁘지 않다라는 것은 쉽게 말을 하면 좋은 것도 없다라는 것이다.

 

그 사실을 명심하면서 연애라는 것을 하기를 바란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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