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좋은여자를 선택하는 기준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이 글을 세번정도 적은 것 같다.

 

현실적으로 적란하게 처음에는 적었다.

 

무조건 싸울 것 같았다

 

그래서 수정을 한번 했다.

 

그래도 물어 뜯을 것 같다라는 느낌이 들었다.

 

에이! 다시 처음부터 적자.

 

이제 싸울 힘도 없다.

 

걸어오는 싸움을 피하지는 않겠지만

 

굳이 대놓고 싸우겠다라는 의지는 보이지 않겠다.

 

순화를 해서 글을 적기 때문에

 

내 스타일이 아닐 수도 있지만, 도움이 될 것이다.

 

 

 

 

 

 

남자라면 누구나 자기 눈에 예쁜 여자 좋아한다.

 

예쁜 여자 안 좋아하는 남자 어디 있겠는가?

 

그런데 말이다.

 

네가 이상형을 만났다라고 해보자.

 

그래서 그 여자의 외적인 조건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어서

 

그 여자의 작은 잘못이나 사소한 것들을 넘어가는 것

 

그것 나중에 다 되돌아 온다.

 

왜?

 

감정이라는 것이 빠질 수 밖에 없다.

 

그렇게 되다보면, 나중에는 외적인 조건에 대한 콩깍지가 빠지게 되고

 

그 다음부터 그 여자의 인성이나 성격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하나둘씩 불만이 쌓이게 된다.

 

그렇게 되면

 

너의 머릿속에 어떤 생각이 들어오는 줄 아는가?

 

그 여자도 아니다라는 생각만 든다.

 

 

 

 

그렇게 좋아하고

 

그렇게 예뻐보이고

 

그렇게 사랑스럽게 보였던 여자

 

영원할 것 같았던 여자

 

영원히 사랑을 할 것 같았던 여자인데

 

그 여자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면

 

쿨하게 다른 여자 만나면 되지

 

다른 여자 찾으면 되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지만

 

그것은 네가 팔팔할때이고

 

네가 시간적인 여유가 많을때이고

 

네가 아직 결혼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때이고

 

그런 시절이 아니라면

 

너의 머릿속으로 혼돈이 온다.

 

무슨 혼돈?

 

과연 내가 무엇을 원하는 것일까?

 

이런 생각에 빠지게 되면

 

쉽게 답을 찾을 수 없다.

 

왜?

 

이미 네가 원하는 이상형을 만나서

 

사귀었다.

 

외적인 조건은 네가 원하는 그 여자

 

그런데 그 여자를 만나서

 

그 여자의 인성이나 그 여자의 성격

 

그것때문에 끝났는데,

 

사람이라는 것이 그 눈을 낮출 수 있을까?

 

 

 

 

누구나 다 똑같이 생각을 할 것이다.

 

네가 원하는 외적인 조건에

 

거기에 성격이나 인성도 좋은 여자

 

그 여자를 원할 것이다.

 

그런데 말이다.

 

남자라는 동물이라는 것이 알다시피

 

내가 예쁘면 내 친구도 괜찮다라고 말하고

 

내 친구가 예쁘면 나도 괜찮다라고 말을 하는 것 처럼

 

외적인 조건이 괜찮고

 

성격과 인성이 좋은 여자는

 

여자들이 말하는 것 처럼

 

다 이미 품절이거나 다 누군가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너는 이제 무엇을 찾아야 되겠는가?

 

여기서 등장을 해야 될 것이

 

네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너 스스로 느꼈던

 

너의 행복론이다.

 

사람마다 행복이라는 기준이 다르다.

 

어떤 사람들은 없이 살아도 힘들게 살아도

 

이렇게 밥만 먹고

 

가족들하고 같이 오손도손 보여서

 

같이 이야기하고, 같이 어울리면

 

그것이 행복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들은 나는 고급차 타야 되고

 

나는 없이 살면 안되고

 

나는 누리면서 살아야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라는 것이다.

 

그 부분에서는 개인별 취향이고, 개인별 차이관이니까

 

왈가왈부 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네가 어떤 행복론을 가지고 있을 줄은 모르겠다

 

단지, 네가 어떤 행복론을 가지게 된다면

 

중요한 것은 무엇이겠는가?

 

그것에 가장 부합되는 여자만 찾으면 되는 것이다.

 

그 선택을 하기 위해서

 

너한테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되새김질

 

그리고 여러사람들과의 의견교환이다.

 

 

 

 

 

너의 가치관에서 오는 행복론

 

존중 받아야 마땅하다

 

하지만 이것이 꼭 맞는 것은 아니다.

 

왜냐면

 

이상주의자, 반사회주의

 

생각을 하는 애들도 있다.

 

그것이 여러 사람들하고 의견교환이 되지 않으면

 

너의 이상주의나, 반사회주의 행복론을

 

더 집착하게 만들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는가?

 

그것을 받아주는 사람이 없어지게 되고

 

결국 혼자 살게 된다.

 

 

 

 

그리고 또 한가지

 

현실적 행복론에 대해서 잘 모르는 남자들도 있다.

 

그냥 이렇게 살면 살아지겠지라고 생각을 하거나

 

지금도 이렇게 사는데, 그냥 숟가락 하나 더 얹히면

 

되는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는 남자들도 있다.

 

그것은 네가 힘이 있을때이고

 

계속 일을 할때이고

 

네가 부양할 가족이 없을때이고

 

천년만년 네가 그런 상태로 살아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을 것 아닌가?

 

 

 

 

 

그렇기 때문에

 

너의 행복론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하고 교류를 하고 의견교환을 해봐라

 

그런 다음에

 

네가 가진 행복론을 수정을 거듭을 해서

 

그 다음에 그것에 대해서 되새김질을 해야 된다

 

왜?

 

흔들리면 안된다.

 

흔들리기 되면

 

나중에 이도저도 아닌 여자하고 결혼하는 것

 

수도없이 보았고

 

내가 왜 결혼을 했지, 이런 후회 하는 사람들 수도없이 보았다.

 

무슨말인줄 알겠는가?

 

 

 

 

 

 

결혼을 해서 이혼을 하고 싶은 사람

 

그 결혼생활이 불행하고 싶은 사람

 

아무도 없을 것이다.

 

네가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며

 

그리고 그 결혼생활이 평이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너의 머릿속에 지금 들어가야 되는 것

 

딱 한가지

 

너의 행복론이 무엇인가?

 

그것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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