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남자친구가 스킨십을 멀리하는 경우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적나라하게 적자.

 

부러질지언정 휘어지지 말자

 

다시금 정신무장해서

 

글 적어본다.

 

 

 

세부적인 케이스로 나누면

 

수십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그렇게까지 말하면 머리 아프니까

 

크게 두가지만 생각을 하고

 

너희들 각자 상황에 맞게 조금 더 깊게 생각을 해보면 될 것이다.

 

 

 

 

 

첫번째는

 

남자가 처음에는 상당히 적극적이었는데

 

점점 시들해져서 안한다라는 것

 

두번째는

 

처음부터 그것에 대해서 적극적이지 않았고

 

여전히 그것을 별로 내켜하지 않는다라는 것

 

두가지 케이스로 나눌 수 있다.

 

 

 

 

 

 

첫번째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를 하자면

 

처음에는 짐승처럼 달려들고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그것이 없어졌다.

 

그 이유는 뭘까?

 

세부적으로 나누어서 말을 하자면

 

진한 스킨십은 없는데

 

뽀뽀하거나 팔짱을 끼거나

 

같이 손잡고 다니거나

 

이런 것은 한다

 

그리고 평소와 다름없이 나한테 잘해줄려고 하고

 

나한테 맞추어줄려고 한다

 

이런상태라고 한다면

 

애정은 있는 것이다.

 

단지, 진한 스킨십을 했을때

 

만족을 못하는 경우이다.

 

여기서 당신이라는 여자가 알아야 할 부분은

 

네가 신체적으로 변화가 있는지 부터 살펴봐야 된다.

 

살이 졌다든지

 

아니면 남친이랑 같이 놀러다닌다고 운동을 열심히 안했다든지

 

그런 경우에 남자가 이런 변화가 나타날 수 있고

 

그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만약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라고 한다면

 

그것은 왜 그럴까?

 

네가 못해서 그런 경우도 있고

 

네가 확실히 내 여자라는 생각을 해서

 

언제든지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이 부분을 구별하는 방법은

 

네가 그 남자를 약간 밀어내면 된다.

 

여기서 많은 여자분들이 실수를 하는 것이

 

대놓고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렇게 되면 더 하기 싫다.

 

내가 성적 매력이 없니?

 

내가 여자로서 매력이 없니?

 

왜 안해주니?

 

이런 식으로 대놓고 섭섭함을 이야기를 하고

 

대놓고 말을 해버리면

 

남자 입장에서 어떤 기분이 드는 줄 아는가?

 

"내가 그 말 듣고 해야 돼"

 

이런 생각밖에 안들고

 

더욱더 의무방어전 같은 생각밖에 안든다

 

동원훈련이가?

 

 

 

 

이때는 네가 밀어내어야 된다.

 

갑자기 연락이 잘 되다가

 

연락이 잘 안되고

 

만나도 즐겁지 않고

 

뭔가 있는 것 처럼

 

뭔가 생각이 많은 것 처럼

 

그렇게 밀어내면

 

남자가 그 여자가 나를 떠날까봐

 

불안감을 느낀다

 

그렇게 해서 1주일에서 2주일정도

 

불안감을 느끼게 해주고

 

그런 다음에 남자가 뭐하고 싶니라고 물어보거나

 

뭐 갖고 싶은 것에 대해서 물어보면

 

그때 여행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번 해봐라

 

그 다음에 그 기회에 게임체인지가 될 수 있도록

 

네가 그 남자한테 한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비기를 꺼내 들어야 된다.

 

"너한테 이런 모습이 있었어"

 

이러 말이 나올정도로..

 

 

 

 

 

세부적인 것 몇가지 더 이야기를 덧붙이자면

 

만약 네가 비기를 꺼내 들었는데

 

그 남자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다.

 

이때는 한번쯤 의심을 해봐야 될 것이 있다.

 

다른 여자가 있거나

 

아니면 집에서 혼자 해결하거나

 

이런 경우이다.

 

휴대폰을 볼 수 있으면

 

좋지만

 

그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그 남자의 행동반경이나 이런 것을 신경을 써봐라

 

늘 바쁘다라고 하거나

 

늘 시간이 없다라고 하거나

 

늘 피곤하다라는 식으로 말을 하면서

 

너랑은 하지 않을려고 계속 뺀다면

 

그 부분은 의심을 해볼 여지는 있다.

 

한번 생각을 해봐라

 

남자가 처음부터 바쁜 사람이었는데

 

늘 바쁘다라고 하면서 너랑은 안한다.

 

의심이 당연히 된다.

 

그렇지 않는가?

 

그런데 처음에는 여유가 있었는데 갑자기 무슨 일때문에

 

이렇게 되어서 한달이나 두달동안 바쁘게 되었다.

 

그렇게 해서 그 일이 끝났다라고 했는데

 

늘 힘들어하고 피곤해 한다면

 

그것도 의심해볼 여지는 있다라는 것이다.

 

 

 

 

이것도 너한테 해주는 것은 변함이 없거나

 

애정은 있는 것 같는데

 

너랑 하지 않는다.

 

그것은 집에서 해결을 하거나

 

아니면 너한테 성적으로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무언가가 확실히 있다라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지?

 

그러니까, 그 사람이 어떤 부분에서 성적인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지

 

그 포인트를 확실하게 찾는다면

 

그 문제는 해결이 될 수 있다.

 

 

 

 

 

 

 

두번째

 

처음부터 내켜하지 않았다.

 

처음부터 잘하지 않았다

 

이런 남자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이것도 두가지 케이스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어릴때 첫 경험이 지랄 같은 것이다.

 

괜히 친구들 따라가서 했거나

 

아니면 어릴때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했는데

 

성병이나 안좋은 쪽으로 가버린 경우이다.

 

간단하게 치료가 가능한 요도염 같은 경우도

 

병원가는 것이 부끄러워서

 

병원가는 것이 무서워서

 

방치를 하면 급성전립선염이나 방광염으로 갈 수 있다.

 

그것이 성생활로 인해서 생겼다라고 해봐라

 

어떤 기분이 들겠는가?

 

트라우마처럼 남을 수 있다.

 

그리고 겁이 많은 케이스도 있다.

 

35살이상 남자들 같은 경우

 

예전에 에이즈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걸리면 죽는다

 

성생활만 하면 무조건 옮는다

 

이런 생각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남자들도 있다.

 

이런 경우는 보통 피지컬 문제가 없는 경우이고

 

만약 피지컬 문제가 있는 남자라고 한다면

 

여자한테 한소리 들은 것이다.

 

여자들중에서 배려심 없고

 

그냥 생각나는대로, 그냥 말하고 싶은대로

 

그냥 느끼는대로

 

막 말하는 여자들도 있다

 

특히 어릴때 연애는 남자들을 만만하게 보는 여자들도 많기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가감없이 이야기를 하는 여자들도 있다.

 

그런 여자 만난 것이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늘 자신감이 없는데

 

그것을 어떻게 이야기를 하겠니?

 

자기가 예전에 성병 걸렸다.

 

자기가 예전에 못한다라고 이야기를 들었다

 

그런 말을 어떻게 할 수 있겠니?

 

 

 

 

 

네가 만약에 이런 남자를 만난다면

 

너는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용기 북돋아 주는 수 밖에 없다

 

그것밖에 길이 없다.

 

왜냐면

 

그렇게 해야 조금씩 자신감을 찾는다.

 

트라우마라는 것이 자기 자신이 만들어 놓은 벽 같은 것이다.

 

물론 상대방에 의해서 자기 자신이 그렇게 되었지만

 

그것을 뚫고 나오는 힘이 없기에

 

거기에 갇혀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그 힘을 누가 줄 수 있겠는가?

 

바로 그 남자의 여자친구 당신이다.

 

그렇지 않는가?

 

그 남자도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을 것이다.

 

나도 잘나가는 친구들처럼

 

나도 내 친한친구처럼

 

그렇게 그냥 그것에 대해서 생각하지 말고

 

쾌락을 즐기면 되는 것인데

 

나는 왜 안될까?

 

이런 고민 안했을 것 같는가?

 

했다.

 

했는데, 안되니까, 지금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이다

 

 

 

 

 

 

네가 만족하고 있다라는 연기를 잘해야 된다.

 

연기가 안되는데, 이런 소리 하지 말아라

 

오히려 이런 남자일수록

 

네가 그런 연기가 잘되면

 

그 여자 하나밖에 없다라는 식으로 생각을 더 많이 한다.

 

그렇게 되면

 

그 남자는 너한테 더 잘해줄려고 할 것이고

 

그것이 결혼으로 가는 하나의 키 포인트가 된다라는 것이다.

 

 

 

 

 

 

필자가 그런 말 했었다.

 

여자들은 늘 왜 안하지?

 

이런 생각만 한다라는 것이다.

 

거기서 생각이 머물러져 있다.

 

그리고 어떠한 해답을 주고 어떠한 방법을 주면

 

또 그것은 자존심 상해서 못하겠다라는 식으로 말을 한다.

 

지금 자존심 운운할때이가?

 

까닥 잘못하다가 헤어져서

 

낙동강 오리알 될 처지인데

 

지금은 안 헤어지니까

 

헤어져도 상관없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하겠지만

 

그러 말 하는 여자들치고 후회 안하는 여자 못 보았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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