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결혼의 문턱에서 무너지는 여자들의 문제점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오늘 글을 적고나면 다음주에 블로그 글은 1-2개정도 밖에

 

올라오지 않을 것이다.

 

특별한 글 마무리 지어줘야 되어서

 

블로그 글 하고 같이 적으면 그 글이 특별해지지 않는다.

 

그래서 이번 글이 나한테도 소중하고

 

여러분들한테도 소중한 글이 될 것이다.

 

제목 잘 뽑았다.

 

그 제목만큼 좋은 내용으로 채워 넣어 보겠다.

 

결혼의 문턱에서 무너지는 여자들의 문제점

 

 

여자분들이 남자들에 대해서 아직도 착각을 하는 것이

 

초두효과라는 것에 대해서 많이 모르는 듯 하다.

 

초두효과라는 것은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첫 만남, 첫 대화, 첫 가치관등등

 

처음 그 여자와 접했던 것이 그 여자와의 연애에서

 

전반적인 것을 좌지우지 하는 경우를 말한다.

 

 

 

 

소개팅이나 맞선에서 첫 만남은

 

기본적으로 외적인 이미지에 초점을 두고 있다면

 

그 외적인 이미지가 마음에 들어서

 

즉, 예선통과가 된다면 본격적으로 중요한 것은 두번째 만남에서

 

그 여자와의 깊이 있는 대화와 그 여자를 알아가는 단계에서 대화이다.

 

이것이 포인트다.

 

이 단계에서 여러분들이 좋은 이미지를 주고, 좋은 가치관이나 인성을 보여준다면

 

그 남자는 당신이라는 여자를 놓치면 안되겠다라는 생각

 

그 여자하고 결혼을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

 

그 생각들이 강력하게 들어오게 되는데

 

그 부분에서 여자들이 실수를 하는 것이 있다.

 

무엇이겠는가?

 

"나는 아직 그 남자한테 빠지지 않았다라는 것이다.."

 

물론 첫눈에 반해서 빠지는 경우도 마찬가지지만

 

그 남자가 나를 더 좋아하는 것 같고

 

그 남자가 나한테 더 맞추어 주고 있는 것 같으니까.

 

그 남자의 생각이나, 그 남자의 가치관에 대해서

 

내가 맞추어 주거나 호응을 해주거나 옹호를 해주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을 그대로 내 맽는다라는 것이다.

 

그것이 왜 문제일까?

 

"남자들 기억속에 남는다.."

 

 

 

그 여자는 이것이 안되는 여자이구나

 

내가 생각하는 여자가 아니구나

 

내가 바라는 여성상이 아니구나

 

이렇게 되어버린다.

 

이런 인식이 몇번 들어오게 되면 어떻게 되는 줄 아는가?

 

"영악하게 바뀌어 버린다..."

 

왜?

 

외적으로는 마음에 드니까.

 

여기서 나랑 안맞다고 하기에는 그렇고

 

그 여자랑 즐겨야 되겠다라는 생각

 

이미 산은 올라왔으니까, 정상은 한번 찍어보고 내려와야 되겠다라는 생각

 

데이트 한다고 돈도 쓰고 했으니

 

손해는 안봐야 되겠다라는 생각

 

그 생각들이 그 남자를 영악하게 만들어 버린다.

 

 

 

 

여기서 더 큰 문제는 무엇이겠는가?

 

"여자들이 이것을 모른다라는 것이다.."

 

왜?

 

너는 점점 그 남자한테 빠져들고 있으니까

 

그 남자의 말을 믿고 싶은 것이다.

 

간단하게 예시를 한번 들어보자.

 

나는 아침을 차려주는 여자가 좋다라고 했는데

 

네가 그 이야기를 듣고

 

"요즘에 맞벌이 부부끼리 아침 차려주는 여자가 어디 있어.."

 

이 말을 했다라고 해보자.

 

너의 생각이 틀린 것은 아니다.

 

맞벌이 부부에서 아침 차려달라고 하는 남자가 제정신이 아닌 것은 맞다.

 

그 말을 듣고 남자가 자기 자신이 실수를 한 것 같아서

 

"그래~ 우리 ㅇㅇ랑 결혼하면 가정부 쓰자 ㅎㅎ"

 

이런 식으로 말을 했다.

 

여기서 포인트는 무엇인가?

 

남자가 자기 자신이 실수했다라고 느끼는 것일까?

 

아니다.

 

남자가 너의 말을 듣고 가정부를 쓰자라고 했던 것일까?

 

아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그 남자가 그 말을 했고, 네가 그 말을 듣고 싫다라고 했던 것이다.

 

남자가 실수라고 느낀다라고 생각을 하는가?

 

절대 아니다.

 

실수라고 생각을 안한다

 

그 여자랑 나랑 맞지 않다라고 생각을 한다.

 

그 짧은 1분도 안되는 시간속에서

 

"너랑 나랑은 맞지 않다라는 인식만 시켜줄뿐이다.."

 

 

 

그런데 너희들은 나랑 상담을 할때

 

그 남자가 그 말을 했다라는 것을 말하지 않고

 

그 남자가 나랑 결혼을 하면 가정부도 써주겠다라는 식으로 말했다

 

이 말만 한다라는 것이다.

 

웃으면서, 농담처럼 지나간 말이니까

 

기억 못할 수도 있다.

 

그것은 너의 입장이고...

 

그 남자는 맞벌이 부부에서 그런 말 하는 남자가 어디 있니?

 

그 말을 기억을 한다라는 것이다.

 

 

 

 

이런 것이 한가지뿐일까?

 

아니다.

 

몇개 쌓이게 된다.

 

그렇게 되면 입장 바뀌어서 한번 생각을 해봐라.

 

너희들이라면 그 여자랑 결혼을 하겠니?

 

"안한다..."

 

 

 

 

 

그렇게 되다보니까

 

쾌락이라는 것을 쫒아가게 되고

 

그 쾌락도 시들시들해지면 어떻게 되겠는가?

 

"그 남자가 권태기가 오는 것이다.."

 

그 권태기가 오게 되면 너희들하고 옥신각신하게 될 것이고

 

그것으로 인해서 이별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연애를 잘못 배운 사람들의 문제점이 무엇인줄 아는가?

 

"상황 파악이 안된다라는 것이다.."

 

남녀를 떠나서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지금 네가 말을 하고 행동을 하는 것이

 

그 남자, 그 여자한테 맞추어 주고 있는 것인지

 

그 남자, 그 여자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고 있는 것인지

 

그 남자, 그 여자가 관심이 있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인지

 

그것에 대해서 전혀 생각을 하지 않고

 

나는 이런 사람이다.

 

나는 이런 남자다, 여자다

 

이렇게 주구장창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밖에 안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흘러가다 보면

 

더 큰 문제가 생긴다.

 

무엇인줄 아는가?

 

"고집이 생긴다.."

 

나의 가치관과 신념이 그것을 못 놓게 만들어 버린다.

 

그러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자꾸 연애를 하면서도 이해를 못하게 되고

 

배려를 못하게 되고, 결국 몇개월 사귀다가 헤어지는 것을

 

반복하게 된다라는 것이다.

 

 

 

 

 

필자가 사람들한테 항상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한가지 있다.

 

내가 틀렸다라는 것을 인정을 하게 되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

 

내가 인정을 안하니까.

 

내가 못 받아들이니까.

 

그 세상이 그지 같은 것이고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것이고

 

맨날 악순환이 반복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내가 틀렸다라고 생각을 하면

 

그 순간 나의 문제점이 하나씩 하나씩 보이기 시작을 하고

 

그것이 보이기 시작을 하면

 

내가 어디부터 손을 대고 풀어야 될지, 해결책은 뭔지,

 

무슨 생각을 하고 살아야 되는지 하나하나 풀리게 된다라는 것이다.

 

 

 

 

이미지 중요하다.

 

좋은 이미지, 호감가는 이미지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작, 남자가 하는 말, 남자가 하는 행동

 

그 말속에 숨겨져 있는 것들

 

그 의미 자체를 부정을 하거나 인정을 하지 않으면

 

네가 백날천날 결정사 가거나, 온갖 모임이나 어플에서

 

남자 수백명을 만나봐라

 

그 남자들중에서 네가 마음에 들어하는 남자가 너랑 결혼을 하는지..

 

안한다.

 

 

 

 

 

세상은 냉혹하다.

 

연애는 정글이다.

 

그 정글속에서 안 보이겠지만

 

서로 피터지게 싸우고 있는 것이다

 

그 곳에서 살아남아야 되는 것이다.

 

네가 그곳에서 살아 남을려고 하면

 

머리를 써야 되겠니? 안 써야 되겠니?

 

필자가 이렇게 말을 하면 거짓말을 해라는 것인가?

 

이런식으로 반문을 하겠지만

 

거짓말을 해라는 것이 아니다.

 

생각이라는 것을 하고 말을 내 맽어라.

 

어차피 네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한테 그 정도는 해줄 수 있는 것이고

 

그것은 나중에 결혼하고 나면 서로 조율이 가능한 부분이다.

 

조율이 안되는 것을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너는 지금 당장 내가 하기 싫으니까

 

지금 당장 이것을 못 받아들이니까

 

그냥 내 생각대로 내 맽는 것 밖에 안된다라는 것이다.

 

그것이 잘못 되었다라는 것이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는가?

 

연애하면서 남자들이랑 대화할때

 

그 남자는 관심이 있는데

 

네가 관심이 없거나 모른척 하면

 

그 다음부터 그 남자가 그 이야기를 꺼내니 안꺼내니?

 

안 꺼낸다.

 

그것이 재미없게 만드는 요소라는 것을 알고 있니?

 

너희 머리는 데코레이션이가?

 

장식 아니다.

 

생각해라고 달라 놓은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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