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받는 연애에 익숙한 여자들의 문제점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대부분 20대일때는 받는 연애를 하다가

 

20대 후반부터 시작을 해서 나한테 맞추어 주는 연애, 받는 연애가 아니ㅏ

 

내가 맞추어 주고 내가 주는 연애를 하다보니까.

 

그것이 신경질나고, 그것이 뭐하는 짓인가 생각도 들고

 

그 남자가 나를 좋아하나? 사랑하나? 온갖 생각들이 다 든다라는 것 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괴리감때문에

 

자꾸 혼자 살까? 이런 생각도 하게 되고, 정말 좋은 남자는 없는 것일까?

 

이런 고민도 하는 것 안다.

 

그런 것을 알기에, 조금 더 폭넓은 시각에서

 

연애라는 것을 바라볼 수 있도록 이 글을 헌정하는 바이다.

 

 

받는 연애만 했던 여자들의 문제점

 

가장 먼저 연애의 형태변화에 대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20대일때는 솔직히 내가 좋아하는 외적인 외모

 

거기에 나랑 코드가 맞는 성격

 

그것만 보면 된다.

 

다른 것 볼 필요가 있나?

 

결혼은 아직 먼 이야기이고, 결혼이라는 것이 현실적으로

 

와닿지 않기 때문에, 그 남자랑 나랑 만나서 즐겁게 연애하면 된다

 

이런 마인드가 강하게 자리를 잡게 된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20대 후반으로 다가갈 수록

 

주변에서 결혼을 하는 친구들이 하나둘씩 생기고

 

현실이라는 것을 깨달게 되면서

 

어떻게 되겠는가?

 

"결혼해서 잘 살아야 된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자리매김 한다."

 

 

 

 

결혼해서 잘 산다라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기본적으로 능력이라는 것이 있어야 되고, 돈이라는 것이 있어야 된다.

 

그렇다고 한다면..

 

그 능력과 돈이라는 것이 상부구조로 가면 갈수록

 

사람들이 적어진다라는 것은 당연히 알것이고

 

그렇게 되다보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조건이 충족될 수 있는 남자들이 줄어든다라는 것이다.."

 

줄어든다라는 것을 너만 느끼겠는가?

 

세상에 결혼을 안한 모든 여자들이 다 느낀다.

 

그렇게 되었을때

 

그 조건이 충족이 되는 남자들 같은 경우에

 

값이 올라갈 수 밖에 없다라는 것이다.

 

값이 올라가게 되면 어떻게 되겠는가?

 

그런 남자를 잡기 위해서 수많은 여자들이 남자한테 맞추어 준다라는 것이다.

 

왜?

 

"귀한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남자 입장에서는

 

자기가 대우를 받을 것 아닌가?

 

그 대우를 받는다라는 것은 한마디로 무엇을 뜻하겠는가?

 

자기가 편한대로 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자기한테 여자들이 맞추어 준다라는 것이다.

 

그런 연애를 몇번 했던 남자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되겠는가?

 

그 남자도 받는 연애에 익숙해져 버린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30대 남자들 중에서 흔히 여자들이 괜찮다라고 하는 분류들은

 

권태기도 빨리오고, 이해심도 줄어들고

 

맞추어 주지 않을려고 한다라는 것이다.

 

왜?

 

"이것 아니다 싶으면, 다른 여자 얼마든지 만나면 되니까.."

 

 

 

너희들 20대 초중반일때도 그랬다.

 

이상하다 싶으면, 내한테 잘해주지 않으면

 

내 기분대로 내키지 않으면

 

그냥 차단시키거나 그냥 읽씹하거나, 버리고 했다.

 

왜?

 

얼마든지 나 좋다라는 남자 넘치고 넘치니까.

 

그렇게 뛰어나지 않으면, 그렇게 귀한 남자가 아니라면

 

굳이 내가 그 사람한테 맞추어 주고, 그 사람 원하는대로 헌신하고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그리고 또다른 현실이

 

너희들도 알다시피, 남자들은 자기보다 위를 보는 것 보다

 

아래를 보고, 여자들은 자기보다 아래를 보는 것 보다 위를 본다.

 

그것이 무엇을 뜻하겠는가?

 

"남자들이 휠씬 더 많은 여자를 만날 수 있는 구조가 되어 있다라는 것이다."

 

실제로 남자들 같은 경우에는 상위 30프로정도만 들면

 

정말 답없게 생기지 않는 이상

 

여자들 얼마든지 소개팅 할 수 있고, 만날 수 있다.

 

그것을 그 남자들도 안다라는 것이다.

 

이것이 현실이다.

 

 

 

 

그렇다고 하면 너라는 여자는 이제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기존의 습관을 버려야 된다.."

 

많은 여자분들이 착각을 하는 것이

 

자기 자신이 익숙한 연애방법을 많이 사용을 한다.

 

왜?

 

그것이 경험을 통해서 얻었던 자산이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믿음이 상당히 강하다라는 것이다.

 

예전에는 내가 이렇게 이렇게 말하고 행동을 하면

 

남자들이 나한테 어쩔줄 몰라하고 미안하다라고 하고

 

화내지말라고 하고 달래주고 했던 것들

 

그것을 다시 사용하니까

 

그 남자가 나한테 오히려 화를 내고, 오히려 나를 나쁜 여자 만들고

 

오히려 나를 이상한 여자로 만드는 것들

 

그런 부분들 많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 남자가 잘못되었다, 이상하다, 나쁜 남자이다

 

이렇게 몰고 가는 것도 알고 있다.

 

그런데 그것이 한두번이 아니라, 반복이 된다면...

 

누가 문제가 있는 것이니?

 

"바로 너라는 여자한테 문제가 있는 것이다.."

 

남자 복이 없는 것이 아니라

 

너 팔자가 그런 것이 아니라

 

네가 기존에 했던 방법이 통하지 않는데

 

그 방법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기 있기 때문에

 

비슷한 분류의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나 그 이상을 만나게 되면

 

그 남자가 정말 답이 없게 생긴 남자가 아닌 이상

 

너한테 문제가 있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어제 좋은 여자를 선택하는 방법이라는 글을 적으면서

 

일부 여자분들이 그런 말을 하던데

 

최정님이 확실하게 여자를 달래주고 여자한테 미안하다라고 했으면

 

그 여자가 그렇게 나오지 않는다는 식으로 말을 하던데

 

 그것에 대해서 몇가지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 것이

 

그 여자가 화가 나면, 그 여자가 자기가 짜증이 나면

 

그래서 그것을 표현하는 방식이 잘못되었다라고 말을 해주고 싶은 것 뿐이다.

 

자기가 이런 식으로 말을 하면

 

예전에 남자친구들은 예전에 만났던 사람들은

 

자기한테 죽는 시늉을 하면서 자기를 달래주고 자기 화 풀릴때까지

 

그렇게 했던 경험이 있기에

 

"그 방법을 그대로 쓴다라는 것이다.."

 

여기서 한가지만 묻자..

 

다 떠나서 사과를 했니, 미안하다고 했니, 진심을 전했니

 

그것을 다 배제하고

 

그 여자가 나한테 했던 말이나 행동들이 올바르다라고 생각하는 가?

 

얼마든지 다르게 표현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네가 잘못했으니까, 달래줘야 되는 것 아니냐?

 

얼마나 화가 났으면 그렇게 표현을 하겠는가?

 

이런 식으로 말하고 싶은 것 안다.

 

그런데 말이다.

 

연인사이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했다고 하더라도

 

어떤 사정이나 일이 생겨서 그 사람하고 못 볼 수도 있는 것 아닌가?

 

내가 사과를 안했니?

 

내가 다음에 잘해줄께라는 말을 안했니?

 

오늘 못본다, 무슨일인데라고 물어보면

 

내가 너는 알 필요없고 못 본다라고 통보를 했니?

 

 

 

 

 

필자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겠는가?

 

너는 너대로 섭섭하고

 

나는 나대로 섭섭하다라는 것

 

그래서 서로 피장파장이니까.

 

끝내자

 

이렇게 하고 나면 누가 손해니?

 

"여자들이 손해라고 몇번이나 이야기를 했다.."

 

 

 

 

 

너희들도 알아야 되는 것이

 

블로그에 몇번이나 언급을 했던 내용이다.

 

네가 사랑하는 남자라고 한다면

 

네가 결혼하기 괜찮은 남자라고 한다면

 

사소한 것으로 화를 내고, 짜증을 내고, 나 받아줘라는 식으로

 

말을 해봐야, 그 남자하고 너하고 싸우는 것 밖에 안된다.

 

그래서 헤어지게 되면

 

너는 또다시 힘들어 질것이고

 

또다시 그런 비슷한 남자를 만나야 되는데

 

너희들도 알다시피

 

나이가 들면 들수록 남자들에 비해서 여자들이

 

현격하게 만날 수 있는 괜찮은 남자들이 줄어 든다라는 것도 알것이고

 

내가 좋아하고 호감가는 사람을 만나는 것도 어렵다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면서 왜 그 버릇을, 그 습관을 버리지 못하는가?

 

 

 

 

 

한번 생각을 해보자.

 

너희들 받는 연애가 편하니?

 

주는 연애가 편하니?

 

받는 연애가 편하다라는 것은 다들 알것이다

 

남자라고 해서 다를 것 같니?

 

받은 연애를 몇번 했던 사람들은 자기도 그것이 편하다라는 것을 안다

 

그렇기 때문에 주는 연애, 희생하는 연애를 안할려고 한다.

 

그런 남자들이 보통 여자들이 보았을때 괜찮다라는 남자들의 분류이다.

 

어차피 너희들도 결혼을 할려면 선택은 그런 남자쪽으로 가야 되고

 

그 남자들을 어떻게든 구워 삶아서 너한테 프로포즈하게끔

 

만들어야 되는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그렇기 때문에 필자가 뭐라고 했는가?

 

너희들도 20대일때 그 남자한테 받는 연애를 하다가

 

어느 순간에 그 남자가 나한테 정말 꾸준히 잘해주고 맞추어 주면

 

무엇을 느끼는가?

 

"나를 이렇게 사랑해주는 남자는 없다라고 느낀다.."

 

그래서 그 남자하고 결혼이라는 것도 꿈꾸고

 

그 남자하고 함께살면 행복하겠다라는 것도 느낀다.

 

남자라고 해서 다를 것이 없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헌신을 일정기간 해라고 했던 것이고

 

맞추어 주는 것도 일정기간 해라고 했던 것이다.

 

그렇게 해야, 그 남자 마음속에 무엇이 들어오겠는가?

 

너라는 여자랑 함께살면 행복하겠다

 

이런 감정이 들어온다라는 것이다.

 

그 감정이 들어왔을때 그 남자가 너한테 조금씩 주는 연애를 한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겠니?

 

30대이상 여자들 중에서 남자를 만나서 연애를 하는데

 

대부분 그 남자하고 결혼이라는 것을 생각을 할 것이다.

 

그렇다면 최종목표는 무엇인가?

 

"결혼이다.."

 

연애가 아니다.

 

결혼을 해서 사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지금 그 남자랑 만나는 것은 무엇을 뜻하겠는가?

 

"결혼을 하기 위한 과정이다.."

 

그렇게 생각을 해야 되는데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여기서 사소한 것으로 서로 감정 틀어지면

 

어떻게 되겠는가?

 

결혼을 하겠니?

 

그런 말 했었다.

 

서로 다르다라는 것을 인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맞지 않다라는 것을 확인만 하는 것 밖에 안된다고..

 

서로 맞지 않는 사람하고 어떻게 결혼을 하니?

 

 

 

많은 여자분들이 놓치고 있는 것이

 

자기 자신이 무지하니까.

 

자기 자신이 경험했던 것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만 바탕으로 하니까

 

이런 것에 대해서는 뭐라고 해야 된다.

 

이런 것에 대해서는 그냥 넘어가면 안된다

 

이런 식으로 생각이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다라는 것이다.

 

"다른 방법으로 얼마든지 풀수가 있다.."

 

그런데 그 방법을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예전에 이것이 먹혔다라고 생각을 하니까

 

남자 입장, 남자성향 이런 것 전혀 고려하지 않고

 

막 지른다.

 

 

 

 

대표적인 것이

 

너희들이 남자한테 흔하게 사용하는 헤어지자라는 말이다.

 

남자가 예전만큼 안해주니까.

 

남자가 예전만큼 열정적이지 않으니까

 

헤어지자라는 말을 하니까

 

남자가 나한테 붙잡고 잘하겠다라고 하니까

 

그것이 먹히는줄 알고, 남자가 또다시 감정 빠지면

 

또 헤어지자, 또 끝내자 이렇게 하다가 영원히 끝나는 경우 많이 보았다.

 

왜 그들은 그렇게 하는 줄 아나?

 

"그것 밖에 할줄 모르니까.."

 

헤어지자라는 말을 하지 않고

 

다른 형태로 해서 그 남자가 나한테 잘해주게끔 만들어야 되는데

 

그것은 생각을 해보니까

 

내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고, 이것저것 시간 걸리는 것 같고

 

이렇게 보이니까.

 

간단하게 편하게 할 수 있는 것

 

말 한마디로 끝날 수 있는 것

 

그것만 찾는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머리속으로 딱 박혀져 버리면..

 

다음에 남자 만나서도 똑같이 한다...

 

너 스스로 그 남자는 나를 진짜로 사랑 한것이 아니다라고 말을 하면서

 

위안을 찾을 수 있겠지만

 

그렇게 위안을 찾는 것도 한두번이지...

 

어떻게 만나는 남자마다 족족 너를 진짜로 사랑하지 않는 거라면

 

너한테 문제 있는 것 아니겠니?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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