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피해망상증 사람들의 특징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내가 분명히 원문 글 적으면

 

사람들하고 싸운다라고 이야기를 했다.

 

결과대로 되었다.

 

후회는 없다.

 

그 글에 대해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는 것은

 

각자의 몫이고, 어차피 적었고 그것에 대한 비판이나 이런 것도

 

내가 감당을 해야 되는 몫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오늘 글은 피해망상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주변에 이런 사람들이 하나둘씩 생기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서 글을 적는 것이니까

 

잘 읽고 고쳐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피해망상증 사람들의 특징

 

한마디로 먼저 표현을 하자면

 

너희들 회사생활 하다가, 주변에 아는 지인들중에서

 

그런 분들 있을 것이다.

 

"이해가 안된다..."

 

이해를 할려고 해도, 아무리 좋게 생각을 할려고 해도

 

도대체 왜 저렇게 말하고 행동을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을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너만 이해가 안되는 것 아니다.

 

회사내에서 모든 사람들이 다 이해가 안되는 사람이고

 

그 사람 곁에 사람이 없고

 

그 사람이랑 개인적이거나 사적인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라고 보면 된다.

 

 

 

 

그들의 특징은 간단하다.

 

"반 사회적이다.."

 

우리가 잘잘못을 따질때

 

도덕적이나 윤리적인 관점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도 있지만

 

사회적으로 이렇게 해야 되는 경우도 있다.

 

그것이 오랫동안 관습처럼 만들어져 왔던 우리의 전통이자

 

우리의 법이기도 하다.

 

물론 그것이 무조건 옳다, 맞다

 

이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사회적인 개념에서 보았을때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는 것들이 있다.

 

그들은 그것을 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쉽게 말을 하자면...

 

"마이웨이다.."

 

나의 길을 가겠다라는 것이다

 

나의 신념과 나의 철학대로 밀고 나가겠다라는 것이다.

 

그것이 잘못되었다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잘못되었다라는 것은 사회적인 구조가 그런 것이지

 

내가 잘못된 것은 아니다

 

이렇게 주장을 하는 것이다.

 

즉, 나라는 사람을 절대적인 선이라는 존재로 만들고

 

나를 이해를 못하거나 나의 생각들을 받아주지 않는 사람은

 

악이라는 구조로 만들어 버리는 이분법적 사고방식에 치우쳐져 있다.

 

이것이 굳어지면 굳어질수록 어떻게 될까?

 

"주변 사람들 다 떠난다.."

 

그렇게 하나둘씩 떠나가다보면

 

결국에 남는 것은 가족밖에 없다.

 

그래서 이런 분들은 거의 집에만 있다.

 

약속이라고 해봐야 가족들하고 연관된 약속만 있고

 

친척이나 사촌들하고 연결된 자리밖에 없다.

 

문제는 이런 인식이 고착화 되면서

 

자기 자신이 빠져 나오지 못한다라는 것이다.

 

왜?

 

주변 사람들 이야기를 듣고, 주변 사람들 말을 들으면서

 

자기 자신이 틀렸다라는 것, 자기 자신이 잘못되었다라는 것

 

그것을 반성을 하고 깨달으면서 사는 것이 인생인데

 

그런 관계가 무너지다 보니까.

 

자기 자신을 받아주는 사람하고만 대화를 하고 만나다 보니

 

자기 자신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지를 못한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되다보면

 

점점 그런 현상들이 심해진다.

 

왜?

 

자기가 하는 말이나 행동들이 옳다, 맞다라고 맞장구를 쳐주는

 

사람들하고 대화를 하고 만나고 하는데

 

당연히 자기 자신이 옳다, 맞다라고 확신만 더 들 것 아닌가?

 

 

 

 

문제는 이것이 연애라는 것에도 나타난다.

 

보통 피해망상증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경험을 했던 것 중에서

 

아픈 부분, 억울한 부분, 피해를 받았던 부분

 

그 부분에 대해서 자기도 모르게 생겨난다.

 

그렇기 때문에 연애를 하다가 자기가 상처를 받거나

 

자기가 아픔을 받았던 부분에 대해서 감정을 흘러 보내는 것이 아니라

 

그 아프로, 억울하고, 피해를 받았던 부분에 대한 감정을

 

고스란히 간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하고 연애를 하다가도

 

약간의 그런 뉘앙스나 그런 제스처가 나오게 되면

 

그때부터 그 사람은 상대방을 공격을 하거나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하면서 상대방을 피곤하게 만든다라는 것이다.

 

그것이 반복이 되다보면

 

어떻게 되겠는가?

 

"그 사람이 떠난다..."

 

그 사람이 떠나게 되면 내가 이런 것이 잘못되어서

 

그 사람이 떠났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도 저번에 연애를 했던 사람처럼 그런 사람이니까

 

나를 진짜로 사랑하는 사람은 아니니까

 

나를 진짜로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니까

 

잘 떠났다.

 

어차피 계속 만났으면 바람을 피거나 더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었다.

 

이렇게 생각을 해버린다라는 것이다.

 

 

 


여기서 문제는 무엇인가?

 

"계속 상대방이 떠날 수 밖에 없다.."

 

물론 그것을 받아주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자기하고 똑같이 피해망상증이 있거나

 

아니면 정말 그 사람이 답이 없어서

 

이상하더라도 받아줄 수 밖에 없는 사람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보통 이런 분류의 사람들 같은 경우에

 

"자기 자신을 자꾸 받아줘야 된다라고 생각을 한다."

 

왜냐면

 

나의 생각이나 철학이 너무나도 확고하기 때문에

 

내가 피해를 입지 않을려면

 

내가 아프지 않을려면

 

그 상대방이 나한테 그렇게 계속 해줘야 된다라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조금만 핀트가 나가거나

 

조금만 이상하게 행동하거나

 

조금만 나한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상당히 공격적으로 상대방을 몰아 붙인다.

 

 

 

 

이해를 할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지금 너때문에 이렇게 힘들다

 

내가 지금 너 때문에 이렇게 괴롭다

 

내가 지금 너 때문에 이런 상황이다

 

이것만 주구장창 이야기를 한다.

 

그러니까, 너는 얼릉 나를 풀어줘야 되고

 

나한테 미안하다라고 해야 되고, 나한테 잘못했다라고 말해줘야 된다

 

이런 뉘앙스로 말을 한다.

 

 

 

 

 

필자가 이런 분들한테 간곡하게 말을 해주고 싶은 것이 있다.

 

네가 그렇게 한다라고 해서

 

그 사람이 너를 진짜로 사랑하는 것 아니다.

 

보통 이런 분들의 논리는 나를 진짜로 사랑한다면

 

나한테 이렇게 해줘야 된다라는 생각을 많이 가지는데

 

"사랑이라는 것도 정도가 있는 것이다.."

 

그 사람 입장에서도 생각을 해줘야 되고

 

그 사람 상황도 고려를 해줘야 된다.

 

그런데 너는 그 사람 입장이나 상황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나를 사랑한다면, 나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이것은 당연히 해야 되는 것이라고 답을 정해놓고 있다라는 것이다.

 

물론 상대방이 마음적인 여유가 있고

 

힘들지 않는 상태라고 한다면 네가 원하는 것을 해줄 수 있지만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그것을 못해줄 수도 있는 것 아닌가?

 

그것을 받아들여야 되는데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이정도는 아무리 상황이 안좋아도

 

아무리 힘들어도 해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만 하니까.

 

상대방하고 너하고 계속 어긋나는 것이다.

 

 

 

 

여기서 한가지만 물어보자

 

상대방이 너한테 잘했던 부분도 있을 것이다.

 

상대방이 네가 지난날 연애를 했던 상대하고 다르게

 

장점이 되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물론 지난날 연애를 했던 상대방하고 다르게 단점도 있겠지만

 

그 사람이 잘했던 부분이나 장점이 있기에

 

너도 그 연애를 하고 있다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상대방에 대해서 받아주거나 이해를 해줘야 되는 부분이

 

당연히 존재를 한다라는 것이다

 

너의 고집과 너의 신념이 어떻다라고 할지라도

 

네가 이해를 하고 넘어가거나 네가 배려를 해줘야 되는 부분은

 

존재를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인식을 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전혀 하지 않으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네가 자꾸 피해를 본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나는 그 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나는 그 사람한테 모든 것을 다 주었는데

 

그 사람은 내가 원하는 것을 해주지 않는다

 

딱 이렇게 논리를 정해놓고

 

내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으니까

 

내가 바라는 것을 해주지 않으니까

 

그 사람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고

 

그 사람은 나를 좋아하지 않는 것이고

 

그런 것이라고 하면 내가 피해를 더 입기전에

 

내가 더 아프기전에 그 사람하고 끝내어야 되겠다

 

이런 생각만 한다라는 것이다.

 

 

 

 

물론 그렇게 끝내어야 하는 인연도 존재를 한다.

 

쓰레기 같은 상대가 존재를 하고

 

그런 상대한테까지 네가 이해를 하고 생각을 해라는 것 아니다.

 

단지, 네가 지금 하는 생각이라는 것이

 

너무 높게 생각을 한다라는 것이다.

 

너무 좁게 생각을 한다라는 것이다.

 

그것이 너의 마음속에 융통성이라는 것을 아예 없애 버리고

 

상대방에 대한 잘못만 부각을 한다라는 것이다.

 

 

 

 

 

필자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겠니?

 

이것이 문제가 아니라.

 

점점 심해지면

 

사람이라는 것이 까칠해진다.

 

"내가 까칠하게 대해도 상대방이 나를 좋아하면 받아준다."

 

이런 논리가 되면서

 

점점 나이는 먹어가는데, 좋은 상대가 나와도

 

그 상대방에 대해서 불신이라는 시각으로 바라보면서

 

나의 행동이나 말들이 그 사람을 시험하게 만든다라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흘러가다보면

 

결국에는 누구도 너를 선택하지 않는다.

 

좋은 상대방이 나왔는데, 너는 그 사람하고 잘해보고 싶었는데

 

그 사람이 확실하게 나한테 뭔가 보여주지 않으니까

 

나한테 미쳐 있는 것이 아니니까.

 

그 상대방에 대해서 의심이 가득한채로

 

상대방을 대하는데, 상대방도 어떻게 너한테 네네하면서 맞추어 줄 수 있겠니?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는가?

 

벗어나라.

 

왜 우리가 살면서 어떤 피해를 받거나 억울한 일이 있으면

 

수험료가 생각을 해라, 액땜했다라고 생각을 해라

 

이렇게 말을 하는 줄 아는가?

 

그것에 함몰되어서 계속 생각을 하면

 

억울해서 정상적인 나의 사고방식과 생각들이 뒤틀어 지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그리고 정작 정말 좋은 것이 나타났는데

 

과거에 그러 일이 있었다라고 해서 그것을 하지 못하게 되면

 

그 좋은 것도 놓치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네가 그렇게 살면 피해는 안볼 수 있다.

 

그 말은 무엇을 뜻하겠는가?

 

사람들하고 엮이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혼자 살아야 되고, 혼자서 산에 가서 살면 된다.

 

그것은 피해를 안볼 수 있게 만들지만

 

얼마나 너한테 외로움이라는 단어를 주겠니?

 

 

 

 

안좋은 생각에 빠질 수 있고

 

힘든 순간, 어려운 순간, 괴로운 순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것도 인생을 살면서 겪어야 되고

 

내가 이겨내어야 하는 것이지.

 

내가 그런 일을 당했다고, 그 일에만 함몰되어 있으면

 

너의 인생은 앞으로 나가지를 못한다라는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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