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블로그 댓글 운영원칙[2019년]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입니다

 

유명한 연애블로그에서

 

승인후 댓글을 할때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왜 저렇게 하지라는 생각이 났는데

 

그 분들이 왜 그렇게 하는지 이해가 점점 되기 시작을 합니다.

 

 

 

연애 글이라는 것은 본인하고 맞지 않거나

 

본인스타일이 아니거나 본인하고 다른 경우도 존재합니다.

 

그리고 하나의 가치관으로 글을 적기에는

 

저도 이자리에서 9년이라는 시간동안

 

글이라는 적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가치관과 다양한 생각들을 담아야 되고

 

그것이 꼭 내가 맞다, 내가 진리이다

 

이렇게 생각해본 적은 한번도 없었다라는 것은

 

블로그에 수도없이 이야기를 했으니까

 

잘 아실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가치관이라는 것이

 

각기 다르다 보니까

 

내가 옳다, 내가 맞다라고 생각이 강하게 들었던 사람들

 

그 사람들 생각에서 맞지 않는 글도 있을 것이고

 

다른 부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어떤 글에는 내 마음을 대변하는 글을 적지만

 

어떤 글에는 내 마음과 전혀 반대되는 글을 적기도 합니다.

 

하지만 또다른 사람한테는 그 글이 자기 마음을 대변하고

 

깨우침을 얻어갈 수 있는 글이기도 합니다.

 

 

 

 

블로그 주인장으로

 

그런 의견들 하나하나까지 다 무시할 수 없고

 

다양한 글을 적어야 되는 입장에 놓여져 있는 사람으로서

 

딱 입맛에 맞는 글만 적을 수는 없다라는 것

 

여러분들도 아실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을 아신다면

 

여러분들에게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승인후 댓글이나

 

로그인 댓글을 하지 않는 이유는

 

다양한 의견들을 들어보고 싶다라는 생각도 있었고

 

건전한 토론문화속에서

 

서로가 배워가는 것도 있었으면 좋겠고

 

여기에 댓글로 급한 마음에 상담까지 하시는 분들도 있기에

 

그런 분들에 대한 배려까지 생각을 해서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차단도 잘 하지 않습니다.

 

그것조차 어떤 사람들한테는 상처가 될 것 같아서

 

최대한 차단까지는 안할라고 합니다.

 

 

 

 

 

이런 내 마음을 몰라주는 것 까지는 이해가 됩니다만

 

이제 가만히 나두니까

 

완전히 자기들의 세상인줄 알고

 

완전히 물만난 고기처럼

 

욕하고 비아냥거리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나타나기 시작을 하면서

 

거기에 지금까지 글을 읽으며서 짜증났던 경우

 

상담했는데 제대로 안해주었던 경우

 

답장 안왔던 경우

 

자기가 원하는 답변을 못 받는 경우

 

그런 부분에 억한 심정까지 더해져서

 

공격까지 하는 것을 보고 더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이런것까지 저의 부덕의 소치이고

 

모자람이 있기에 생기는 일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지금까지 9년동안 글을 적으면서

 

그동안 이런 스타일로 글을 적었기 때문에

 

그것을 바뀌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그것조차 마음에 안드신다면

 

그 부분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간곡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언제가 건전한 비판은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토론을 하는 것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블로그에 자주 오셨으면 아시겠지만

 

사과할 것은 사과하고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그렇게 넘어 갔습니다.

 

앞뒤 꽉 맞혀서 내가 맞다라고 주구장창 주장만 했던 적

 

없습니다.

 

그런데 비아냥 거리거나, 괴롭히기 위해서

 

너도 짜증 한번 당해봐라

 

이런 심정으로 댓글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이런 댓글은 차단하겠습니다.

 

 

 

 

 

제가 늘 말했습니다

 

저는 혼자이고

 

여러분들은 다수입니다.

 

이 블로그가 하루에 기본 8천여명 들어옵니다.

 

그 많은 사람을 혼자서 상대할 수 없고

 

그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전부 맞추어 줄 수 없습니다.

 

최대한 좋은 글을 적어서

 

다수의 입맛에 맞추어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만

 

아직 그정도 능력까지는 안되나 봅니다.

 

앞으로 더욱더 증진해서

 

열심히 하는 미친연애가 되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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