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이다

 

논란의 글 한번 적어보자.

 

욕 들어먹을 것 뻔하지만, 솔직히 나 아니면

 

그런것 감수하면서 이런 글 적어줄 사람도 없다라고 생각을 한다.

 

먼저 이 글을 읽기전에 나는 남자가 유흥을 하면

 

절대로 못 만난다, 바로 헤어진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여자분들이 있다면

 

이 글을 읽을 필요도 없다.

 

그리고 이런 것을 이해를 하고 만나는 여자들에 대해서

 

욕을 할 필요도 없다.

 

오죽했으면 그 여자도 그렇게 하면서 만나겠니?

 

이 글은 지금 그런 남자를 만나고 있다면

 

그 여자분들에게 조금이라도 고민을 덜어드리기 위해서

 

이 글을 적는다라는 것을 알아두기를 바란다.

 

 

유흥하는 남자 괜찮을까?

 

솔직히 필자도 유흥을 하는 사람이지만

 

유흥하는 남자가 괜찮다.

 

유흥하는 것 아무렇지도 않다.

 

이렇게 생각을 해본 적 없다.

 

 

 

유흥을 하는 것 나쁜 것이다.

 

어찌보면 여자친구를 기만하는 것이고

 

여자친구에 대해서 죄를 짓는 것 하고 똑같다.

 

그런데 이 글을 왜 적을까?

 

유흥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라는 것이다.

 

여자들도 흔하게 길거리에서 보는 안마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가게들 같은 경우에

 

들어가게 되면 뻔하다.

 

거기에 일하는 여자들이 씻겨주고 성매매 하는 것이다.

 

퇴페업소, 귀청소방 다들 마찬가지이다.

 

그것은 진짜로 본능을 풀기 위해서 가는 곳이다.

 

 

 

그리고 술마시는 노래방

 

이런 곳 성매매하는 것은 불법이지만

 

공공연하게 성매매 다 한다.

 

금액적인 차이이다.

 

리얼하게 적어주겠다.

 

일반적으로 많이 먹는 원저17년 같은 것

 

술마시는 노래방에서 20-25만원정도 받는다.

 

도우미값 10만원정도 된다.

 

거기에 룸tc나 마담tc같은 것 붙으면

 

40만원-45만원정도 된다.

 

2차 갈려면 인당 1병씩은 술을 먹어야 된다.

 

혼자와도 2병정도는먹어야 된다.

 

2명을 기준으로 했을때,  2차까지 포함을 하면

 

130-150만원정도 된다.

 

그리고 흔하게 말하는 풀싸롱 같은 경우

 

강남 역삼동 가게를 기준으로 설명을 하면

 

현금 40-44만원 카드48-50만원정도 된다.

 

가게마다 조금씩 가격이 다르다.

 

 

 

그리고 보통 이런 가게들이 영어이름이나 과일이름

 

같은 것을 상호명으로 많이 쓴다.

 

예를 들어서 챔프라는 상호명으로 50만원 결재가 되었다.

 

그러면 의심을 해라는 것이다.

 

 

 

이것이 일반적인 남자들이 가는 곳이고

 

흔하게 사업하는 사람들이나 돈 좀 있는 남자들이 가는 가게는

 

점오라고 하거나 텐으라고 하는 가게인데

 

거기는 쉽게 생각을 하면 된다.

 

인당 백만원정도 생각을 하면 된다.

 

그리고 거기서 2차는 배팅이다.

 

배팅이라는 것이 금액을 부르면 여자가 콜하면 가는 것이다.

 

 

 

 

대충 어떤 시스템인지 가르쳐주었으니

 

본격적으로 필자가 하고 싶은 말을 할려고 한다.

 

솔직히 안마, 퇴페, 키스방, 귀청소방

 

이런 것 가는 것에 대해서 용서를 해줘라

 

그것도 안고가라

 

이렇게 이야기를 안하고 싶다.

 

말이 안되는 것이다.

 

이것조차 안고 갈 수 있는 여자들은 없다라고 본다.

 

이것을 안고가겠다.

 

이렇게 말을 하면 더이상 이야기를 하지 말자.

 

왜냐면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기만이라는 것이다.

 

다른 여자랑 바람피는 것 하고 똑같다.

 

다를 것이 없다라고 본다.

 

 

 

그런데 접대는 다른 문제이다.

 

물론 접대라는 것도 접대를 받는 사람의 취향이나

 

원하는 것이 천차만별이라서

 

그런 곳을 갈 수도 있지만

 

그것까지 자기가 컨트률을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왜?

 

"먹고 살아야 된다.."

 

지금까지 자기가 이루어 놓은 것이

 

그런 것을 통해서 이루어 놓았고

 

거기서 돈 벌어서 너한테 선물 사주고 밥사주고

 

그렇게 했던 것이다.

 

직업을 바뀌면 되지 않느냐?

 

이렇게 말을 하는데, 직업을 바뀌는 것이 쉽나?

 

너희들 일반회사 하나 이직하는 것도 온갖 고민들을 다하는데

 

내가 지금 여기서 돈을 잘 벌고 있고

 

내가 지금 여기서 괜찮게 수완을 올리고 있는데

 

그것을 쉽게 포기할 사람이 있겠는가?

 

 

 

 

네가 여자친구니까

 

네가 나를 사랑한다면

 

가지 말라고 한다고 해서

 

이것이 가지 않을 수 있을 것 같는가?

 

너라는 여자한테 내가 남자친구이고

 

네가 나를 사랑한다고 했으니

 

직장 나가지말아라, 이렇게 말을 하는 것 하고 똑같다.

 

 

 

 

접대 다르게 할 수 있지 않느냐?

 

접대 다르게 할 수 있다.

 

골프치거나, 내기골프, 노름, 선물등등

 

이런 것으로 할 수 있다.

 

그런 것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접대를 하기도 한다.

 

그런데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그것밖에 못해준다.

 

왜?

 

"돈이 왔다갔다 하는 것이다.."

 

 

 

 

만약에 내가 그런 것을 싫어해서

 

못하겠다라는 식으로 말을 해서

 

그 접대가 잘 안되었고, 그 계약이 잘 안되어서

 

내가 망했다.

 

내가 어려워졌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는가?

 

네가 내 옆에 있겠니?

 

말은 그렇게 하겠지.

 

오빠 망해도, 오빠 힘들어도 나는 오빠 옆에 있을 것이다.

 

그 말을 누가 믿니?

 

너랑 나랑 결혼해서 아이가 있고, 그런 것도 아닌데..

 

어차피 연인사이 헤어지자고 하면 끝나는 것이다.

 

그리고 만약 결혼을 할려고 해서

 

오픈을 했는데 남자가 돈이 없어

 

그러면 너 하겠니?

 

너 주변에서 다 뜯어 말릴 것 아닌가?

 

 

 

 

필자가 무엇을 이야기를 할려고 하는 줄 아는가?

 

의심을 하기 시작을 하면 한도끝도 없다라는 것이다.

 

네가 그 부분에 대해서 알았든

 

그 남자가 너한테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든

 

그것에 대해서 네가 인정을 하고

 

믿기 시작을 했다면

 

그냥 믿으라는 것이다.

 

즉, 네가 안고가겠다라고 생각을 한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더이상 더치를 하지 말아라.

 

왜?

 

"그것으로 의심이 증폭이 되어서, 나중에 이것때문에 헤어진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니?

 

너는 유흥도 이해를 해주었는데

 

그 남자랑 헤어져서 더욱더 힘든 시간을 보낸다라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그런데 네가 이해가 안된다.

 

인정이 안된다.

 

도저히 의심병이 번져서 미치겠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해야 되겠니?

 

"헤어져야 된다.."

 

왜?

 

그 사람이 안간다라고 이야기를 하거나

 

그 사람이 안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하더라도

 

결국에는 간다..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어떻게든 핑계를 만들든, 변명을 만들든

 

그렇게 해서 또다시 간다.

 

그때 그것이 걸리면, 또다시 싸운다..

 

다시는 안하겠다, 다시는 안간다 이런 말을 해도

 

어차피 더 치밀하게, 더 교묘하게 그곳에 간다.

 

그렇기 때문에 너만 속이 문드러 지는 것이다.

 

 

 

 

포기가 안되면

 

포기를 하지말고, 그것을 안하는 남자를 만나면 된다.

 

괜히 포기가 안되는데

 

그 남자 말을 믿고, 또는 네가 너무나도 사랑한다

 

이런 생각때문에 그것을 놓지 못하게 되면

 

너의 정신건강만 나빠진다라는 것이다.

 

결국 그 나빠진 정신건강이 어떻게 되겠는가?

 

다음 연애에서도 영향을 미친다라는 것이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는가?

 

안고 가느냐

 

아니면 안고가지 않느냐

 

그 부분이다.

 

자기가 자발적으로 가는 사람이라면 솔직히 버려라.

 

왜?

 

그 사람은 나중에 결혼해서도 자발적으로 간다

 

주변에 다 그런 사람들이다.

 

그러니까 같이 가서 품앗이해서 놀거나 돌아가면서

 

계산하면서 놀 수 있는 것이다.

 

 

 

네가 괜히 안을 수 없는데, 안고 가겠다 이렇게

 

단순하게 하루이틀만에 생각을 하지 말아라.

 

왜냐면

 

이것 안고 갈려고 하면, 이미 그런 이야기를 들었을때

 

그것이 무슨 상관이야, 집에 들어오면 내 남편이고

 

밖에 나가면 남의 남편이지

 

이정도 마인드가 되어야 가능한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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