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연애할때 남자를 평가를 하는 시기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평가를 해야 된다

 

이런 말들 많이 나오는데

 

평가를 하거나, 재점검을 하거나

 

이것을 왜 하는 줄 아니?

 

네가 인정을 해라는 것이다.

 

그 평가를 통해서

 

그 사람에 대해서 좋은 것은 좋은 것 대로

 

받아들이고

 

나쁜 것은 나쁜 것 대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다.

 

왜?

 

그렇게 해야, 앞으로 트러블이 없어지고

 

싸우는 일이 없어지고

 

서로의 마음을 몰라준다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하면

 

그 평가를 언제 하는 것이 맞는 것일까?

 

첫번째는 그 남자가 나한테 고백을 했을때이다.

 

이때 해야 되는 평가는 무엇이겠는가?

 

그 남자를 믿을 수 있느냐?

 

이 부분이다.

 

썸을 타는 동안 그 남자가 나한테 했던 노력

 

그 남자가 나한테 했던 말이나 행동

 

그리고 그 남자의 생각등등

 

이런 것에 대해서

 

내가 그 남자를 믿을 수 있느냐?

 

지금 현재의 상태에서 내가 그 남자랑 사귈 수 있느냐?

 

이 부분에 대해서 평가를 해야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

 

그 남자가 나중에 나한테 하는 노력이라는 것이 빠졌을때

 

그 남자 자체가 매력이 있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 된다.

 

왜?

 

그 남자가 나한테 노력을 했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은 결국 무엇이겠는가?

 

그 노력이 빠지면, 나중에 내가 힘들어진다라는 것이다

 

남자들이 영악한 것이

 

그 여자가 나를 좋아하는 것 같고

 

그 여자가 내 여자가 확실하게 된 것 같으면

 

그 노력이라는 것이 빠진다.

 

그때 너는 섭섭해 할것이고 투정도 부릴 것이다.

 

그 순간 어떻게 되겠는가?

 

싸운다 말이다.

 

너는 너대로 그 남자가 처음에 보여주었던 모습이 아니라서

 

섭섭하고

 

남자는 남자대로 노력을 이렇게 했으니

 

이제 편하게 연애하자라는 생각으로 섭섭해 한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 남자가 그런 노력이 없어도

 

매력이 있는 존재이고

 

내가 좋아하는 부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 노력이라는 것이 조금 빠져도

 

네가 이해를 하는 폭이나 받아들일 수 있는 폭이

 

넓어진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왜 중요하냐면

 

어차피 네가 그 사람이랑 연애만 할 것이 아니다.

 

결혼이라는 것을 염두를 해두고 연애를 하는 것이라면

 

그 남자 자체가 매력이 없으면

 

나중에 결혼을 해서 산적한 문제들이 터지거나

 

그 남자가 결혼후에 바뀌었을때

 

그것을 끌고 갈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 자체의 매력에 네가 빠질 수 있어야 된다.

 

 

 

 

 

 

두번째로 평가를 해야 되는 시기는

 

그 남자랑 사귀면서 트러블이 생겼을때이다.

 

연애를 하면 할수록

 

남자가 자기 원래의 모습들이 하나둘씩 나온다.

 

욱하는 모습도 있거나

 

우유부단한 모습들도 있거나

 

똥고집을 부리는 것이 있거나

 

또는 그외 환경적인 것, 일적인 것

 

그런 것으로 인해서 자기 자신이 힘들다고

 

너라는 여자한테 막대하거나 너라는 여자한테 함부러 하거나

 

이런 모습들이 나올때도 있다.

 

그때 너는 그 남자를 재평가를 한번 해야 된다.

 

왜?

 

앞으로 그 모습이 계속 나온다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그 모습이나 행동에서

 

너라는 사람한테 다시금 질문을 던져야 된다

 

어떻게?

 

내가 이것을 받아줄 수 있는가?

 

내가 이것을 안고 갈 수 있는가?

 

이런 질문을 수도없이 던져야 된다

 

그렇게 해서 정확하게 답을 찾아야 된다.

 

왜?

 

답을 찾지 않고

 

여기서 그 남자가 잘하겠다

 

미안하다, 또는 네가 미안하다, 잘못했다

 

이런 식으로 해서 넘어가게 되면

 

결국에는 그와 비슷하거나 유사한 문제로

 

계속 싸우게 되고

 

그것이 나중에는 자존심 싸움으로 번지게 되면

 

감정이 격해질때에는 헤어져도 된다

 

이런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헤어지면

 

후회밖에 없다.

 

그런 후회가 몇번 쌓이게 되면

 

그것이 나중에는 연애할때 트라우마나 상처가 되고

 

그 트라우마나 상처가 결국에는 내가 포기를 못하는 것이 되면서

 

남자를 더욱더 고르는 것을 힘들게 만든다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평가를 할때가 언제인줄 아는가?

 

그 남자가 결혼이라는 것을 밍기적 거리는 순간이다.

 

네가 결혼이라는 것을 하고 싶어서

 

그 남자에 대해서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내가 그 남자한테 잘해주었던 것

 

맞추어주었던 것

 

그런 것들이 있을 것이고

 

노력도 했을 것이다.

 

이제 결과를 만들어야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 결과라는 것이

 

천년만년 기다린다라고 되는 것은 아니다.

 

어차피 내가 더이상 노력할 것도 없고

 

어차피 내가 더이상 할 것도 없고

 

나는 이미 노력도 많이했고, 많이 맞추어 주었다면

 

이제는 네가 그 남자를 평가를  하고 결정을 내려야 된다.

 

내가 이렇게 계속 노력을 한다라고 해서

 

내가 이렇게 계속 맞추어 준다라고 해서

 

과연 그 남자가 나랑 결혼을 할까?

 

이 질문에 답을 찾아야 된다.

 

 

 

 

그런데 여기서 그 남자가 너무 좋으니까

 

그 남자랑 같이 있는 것이 행복하니까

 

그리고 내가 노력한 것이 아까우니까

 

그리고 그 남자 성향상 헤어지면 끝날 것 같으니까

 

네가 이 순간에 밍기적 거리게 되면

 

어떻게 되는 줄 아는가?

 

결혼적령기에 2-3년 만나다가

 

결국에는 낙동강 오리알 되는 것 많이 보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연애기간을 정해놓고 헌신을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왜?

 

그렇게 해야 조금 더 완벽한 노력을 할 수 있고

 

조금 더 완벽하게 그 여자가 괜찮은 여자이다

 

이렇게 인식을 할 수 있다.

 

그것이 확실하게 그 남자한테 들어왔을때

 

네가 이별이라는 카드를 쓰면

 

그 남자도 너의 부재를 느끼고

 

후폭풍을 느낀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연애는 타이밍이 중요하다라는 것이다.

 

 

 

 

 

오늘 글에서 말을 했던 그 평가라는 것

 

그것만 제때제때 하더라도

 

후회는 없다.

 

그런데 그 평가를 제대로 못하니까

 

그때 헤어질걸

 

그때 끝낼걸

 

그때 사귀지 말걸

 

이런 후회가 밀려오니까

 

더욱더 힘들어 지는 것이다.

 

그 순간에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으니까

 

그 순간에는 너무나도 좋으니까

 

그 평가라는 것을 하지 않고

 

흘러가게 되면, 나중에 하나의 문제가 이별로 귀결이 되고

 

그 이별이 너한테 큰 아픔을 준다라는 것

 

명심하기를 바란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