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나를 좋아하지만 관계정립을 꺼리는 남자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글 하나 후딱 적자.

 

요청글중에서 가장 먼저 올라왔고

 

가장 먼저 적어준다라고 했으니

 

적어보자.

 

 

 

 

 

보통 이런 고민을 할때

 

많은 여자분들이 이야기를 하는 것을 빌리자면

 

어장관리이다.

 

나중에 책임지기 싫어서 그런 것이지

 

이렇게 이야기를 많이한다.

 

그런 말에 대해서 동의를 안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 놓여져 있는 여자라면

 

그 여자가 납득이 갈 수 있도록

 

이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해줘야 된다.

 

그렇게 해야 끝내든, 아니면 그 관계에서 계속 만나든

 

그렇게 할 것 아닌가?

 

오늘 그것을 위해서 이 글을 적는다라고 보면 된다.

 

 

 

 

 

 

세상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줄 아는가?

 

결정하는 것

 

그리고 그 결정에 따라서 자기가 책임지는 것

 

왜?

 

그 결과가 나빠거나 안 좋아졌을때

 

온갖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비난할 것이고

 

비난뿐만 아니라

 

거기에 따라서 물리적이든, 금전적이든 지출을

 

해야 되는 상황까지 올 수도 있으니까

 

 

 

인생을 살다보면 그런 경험들 한두번씩 있을 것이다.

 

아니면 주변에서 그렇게 결정하고 책임지다가

 

인생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도 보았을 것이다.

 

이런 현상이 꼭 인간관계 사회생활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연애에서도 일어난다.

 

 

 

보통 남자들이 어떤 일을 많이 겪냐면

 

일반적으로 여자랑 헤어지자고 했는데

 

그 여자가 복수한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 남자한테 다 쏟아내는 경우가 있다.

 

왜 그렇게 행동했니?

 

왜 그렇게 말했니?

 

그때 나한테 왜 그런식으로 말하고 행동 안했으면

 

내가 이렇게 억울하지도 않았을 것인데

 

구구절절하게 남자 원망하는 것 보낸다.

 

그 내용이 자기가 읽어봐도 맞다.

 

그런데 어떻게 하겠니?

 

이미 헤어진것이고

 

그렇다고 다시 돌아갈 수도 없는 것인데

 

내가 그때 그렇게 말만 안했어도

 

내가 그때 그렇게 행동만 안했어도

 

이런 수모나 이런 욕은 들어먹지 않았을 것인데

 

이런 것들이 무의식적으로 머릿속에 박힌다라는 것이다.

 

 

 

 

 

이것이 제대로 걸린 것 한테

 

한번 크게 당하거나

 

아니면 약하게 두번세번 당하게 되면

 

그때부터 누군가랑 관계정립을 하는 것이

 

두렵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보통 이런 남자들의 특징이

 

남자답고 자존심 강하고 이런 것도 있지만

 

반대로 연민도 있고 동정심도 있는 남자들이다.

 

이런 반대되는 성향을 다 가지고 있다 보니까

 

그 여자가 나한테 욕하거나 그 여자가 나를 원망할때

 

감정이입이 될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하면 누구나 다 마찬가지겠지만

 

자기 자신이 상처를 받거나 아픔을 받는다면

 

그것을 없애는 방법을 찾는다

 

즉, 내가 변명하거나 궤변을 만들 수 있는 것들

 

그것을 찾아야 된다.

 

그렇게 할려고 하면 지금 이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왜?

 

그 여자는 그 여자대로 얻을 수 있지만

 

잘못되더라도

 

내가 변명할 수 있거나 궤변할 수 있는 것들

 

그것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케이스가 전체의 70프로정도 차지를 한다.

 

그외 자주 나오는 케이스를 한가지

 

설명을 하자면

 

연애만 하고 싶은 여자가 있다.

 

그 여자랑 결혼이라는 것은 도저히 안되겠고

 

[그 이유는 각양각색이라서 굳이 설명을 안한다.]

 

그 여자를 한번 가져보고 싶은 여자들이 있다.

 

내 여자로 한번 만들어 보고 싶은 여자가 있다.

 

보통 이러 것은 원래 알고 지내는 사람들이다.

 

모임, 회사, 취미등등

 

이런 것으로 그 여자를 알게 되었고

 

그전부터 오빠동생으로 지내거나

 

그런 관계에서

 

내가 한번 저 여자랑 사귀어는 보고 싶다

 

결혼은 안되더라도

 

이런 마음을 남자가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보통 이런 것은 남자가 여자한테 오빠동생으로

 

지내면서도 잘해주었던 케이스가 많다.

 

그렇게 하다가

 

어느 순간 서로 스파크가 튀어서 선 관계를 하거나

 

아니면 선 스킨십정도를 했고

 

그 다음에 여자가 우리 무슨 사이냐고 물어보았을때

 

남자가 딱 선을 긋는 경우이다.

 

보통 여기서 남자들이 흔하게 쓰는 변명들이

 

만약에 우리가 만나다가 헤어지면

 

모임에서 못 보고 그렇게 될까봐 두렵다

 

회사에서 어색해질까봐 두렵다

 

좋은 동생 잃어버리기 싫다.

 

이런 말이나

 

자기는 오랫동안 봐야 된다

 

자기는 늦게 그 여자한테 감정이 오는 스타일이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렇다고 하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이것이 궁금할것이다.

 

갑자기 글을 적기가 싫다.

 

다리 아프다.ㅎㅎ

 

그래도 적자.

 

휠체어를 타는 한이 있어도 글은 마무리하자

 

 

 

 

 

가장 현실적인 방법을 가르쳐 주자면

 

3개월정도만 헌신한다라고 생각을 해라

 

어차피 3개월을 하든, 6개월을 하든, 1년을 하든

 

헌신을 한다라고 해서

 

절대로 그 남자랑 잘 안된다.

 

네가 그 남자 옆에 있는 한

 

그 남자가 너한테 관계정립을 시켜주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데 왜 3개월 헌신을 해라고 할까?

 

이유는 간단하다.

 

그 남자가 돌아올라고 하면 현타가 와야 된다.

 

곰곰히 자기가 돌이켜 보았을때

 

이 만한 여자가 없었다.

 

이렇게 잘해주었던 여자가 없었다

 

이런 생각이 들거나

 

그래도 그 여자가 제일 성격이나 이런 부분은 괜찮은 것 같다

 

제일 무난한 것 같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깨달음이 와야 되는데

 

그것이 네가 옆에 있으면 쉽게 깨달지 못한다.

 

왜?

 

인간의 기본적인 심리가 그렇다.

 

남자들 같은 경우에 군대가면 엄마가 위대하다라는 것 알고

 

엄마 보고 싶다라는 것 아는 것 처럼

 

떨어져 있을때 그리움과 좋은 사람이라는 인식은

 

더욱더 들 수 밖에 없다라는 것이다.

 

 

 

 

보통 3개월정도 헌신을 하고 나서

 

네가 이 관계를 끝내라

 

왜?

 

여기서 바로 잡는다고 잡히면 안된다

 

떨어져 있어야 된다

 

그런 다음에 그 관계에서 너는 다른 남자 만나거나

 

아니면 이별을 힘든 것을 이겨내면서 지내다보면

 

짧게는 3개월 길게는 6-8개월안에 연락 한번 온다

 

만약 연락이 오지 않는다

 

그것은 너의 헌신이 잘못되었거나

 

아니면 그 남자가 너를 충분히 대처할 수 있는 여자를 만나서

 

알콩달콩 잘 지내고 있는 것 밖에 안된다.

 

이것이 그나마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다.

 

이것을 이상한 케이스에다가 같아 붙여서

 

하는 여자들 많이 보았는데

 

그렇게 하지 말아라

 

연애는 약하고 똑같다

 

어떤 병에 걸리느냐에 따라서 약이 다르다

 

모양이 비슷하다고 색깔이 똑같다고

 

그것이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

 

명심하기를 바란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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