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내가 좋아하는 사람 아니면 안되는 여자들에게 조언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들중에서도

 

내가 꽂혀야 된다, 꽂히지 않으면

 

그 남자가 아무리 돈이 많고, 아무리 스팩이 좋고

 

아무리 능력이 좋아도 안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여자분들 많다.

 

그런데 이것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기에

 

그리고 어느정도 나이라는 현실 압박에서

 

내가 어떻게 가는 것이 맞는 것일까라는 고민도 하기에

 

이 글을 적어본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 아니면, 안되는 여자들에게 조언

 

 

이런 분류에 속해져 있는 여자분들

 

어떤 마음인지 누구보다 안다.

 

왜?

 

필자가 그렇다.

 

나는 내 마음에 안들면 죽었다 깨어나도 못 만난다.

 

그 사람이 나한테 100억을 줘봐라 만나는지.

 

한시간도 같이 있기 싫은 사람은 한시간이 아니라 10분도

 

같이 있지 못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부러지더라도 휘어지지 말자,

 

이런 마인드로 살았다.

 

그런데 말이다.

 

점점 나이가 들면, 부러지면 뼈도 쉽게 안 붙고

 

어디 아프면 쉽게 낫지도 않고

 

회복기간도 길다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나는 그렇게 살았는데

 

나는 그것이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살았는데

 

과연 내가 맞는 것일까?

 

과연 내가 옳은 것일까?

 

이런 질문이 훅 들어오면서 나 자신을 혼돈스럽게 만든다.

 

처음에 들어올때에는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생각을 했다.

 

지나가겠지

 

에이! 그냥 한순간의 감정적이겠지

 

아닐거야

 

어딘가에 나의 파랑새는 있을 거야

 

너무 걱정하지마

 

너무 우울해하지마

 

힘내!

 

스스로 위로하면서 그렇게 보냈는데

 

또다시 그 감정이라는 것이 불쑥 찾아온다.

 

그때는 심각하다.

 

왜?

 

"자꾸 안되고 있거든...."

 

 

 

결과가 계속 안좋으니까

 

누구 탓으로 하면서 넘어갔던 것도

 

어느순간 나의 문제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나의 문제를 도저히 찾지 못하면

 

내가 바라보는 남자상이 문제가 아닐까?

 

이런 생각까지 하게 되는 것이

 

인간이라는 존재이다.

 

 

 

이렇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주변에서 했던 말들이

 

하나둘씩 떠오른다.

 

남자 키 보지말아라.

 

남자 얼굴 보지 말아라.

 

너랑 코드 맞는 것 이런 것 생각하지 말아라

 

그외 기타등등

 

그래서 눈을 낮추었다.

 

이제 키는 나보다 크면 되고

 

이제 얼굴은 정말 밥만 먹을 수 있으면 되고

 

나랑 코드가 처음부터 맞지 않아도 맞추면 된다

 

이렇게 생각을 했다.

 

그런데 그것이 쉬울까?

 

"말만 그렇게 하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한테

 

키 자기보다 조금 더 크고

 

얼굴 밥만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데리고 오면

 

그 여자가 그 남자를 마음에 들어할까?

 

아니다.

 

절대로 그렇게 되지 않는다.

 

 

 

 

필자가 왜 이런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겠는가?

 

"스스로 눈 낮추었다라고 면죄부 주지 말라는 것이다.."

 

네가 말은 그렇게 해도

 

어차피 네가 꽂히는 것이 있어야

 

확실한 것이 한가지 있고, 마음에 들어야

 

그 남자의 키, 그 남자의 외적인 모습, 그외 기타등등

 

그것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쉽게 말을 하자면

 

너는 눈을 낮추었다라고 말을 하지만,

 

너는 똑같다라는 것이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단지 나이가 들어가니까

 

자연스럽게 외적인 외모나 코드에서 현실이라는 것으로

 

비중을 두는 것 뿐이지, 그것이 다 없어진 것은 아니다라는 것이다.

 

 

 

 

 

이제 어떻게 해야 되겠니?

 

"눈을 낮추는 방법이 잘못 된것이다.."

 

너희들 지금 말하는 것

 

돈은 나보다 조금 더 벌었으면 좋겠고

 

키는 나보다 조금 더 컸으면 좋겠고

 

얼굴은 어디가서 부끄럽거나 쪽팔리지만 않으면 된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이지

 

왜 그런줄 아는가?

 

33살이상 여자들중에서 10명중에 8명이 이렇게 말을 한다.

 

다들 그런 남자를 원한다.

 

그러니까.

 

그중에서 확실한 것이 한가지 있는 남자들은

 

그런 여자들의 선택을 받아서

 

여자친구가 있거나, 이미 결혼을 했거나

 

이런 상황이라서 너한테 오지를 않는 것이다.

 

즉, 주변에 남자가 없는 것이다

 

혹시 그런 남자가 있다라고 하더라도

 

그 남자는 결혼생각이 없거나 아직도 놀고 싶은 남자들뿐이다.

 

 

 

 

 

현실 알았으니까, 답 찾아야지

 

현실이 이러니까, 그냥 뒤질수는 없잖아.

 

현실은 다 아는 이야기 아니니.

 

이제 답을 주자면...

 

"하나만 가져야 된다.."

 

그 하나가 무엇이겠는가?

 

네가 진짜로 원하는 것

 

그러 것 해보면 된다.

 

이상형 월드컵 같은 것 방송에서 했었다.

 

김태희, 송해교

 

둘중 누구 하나를 선택을 하면 그 다음에 또다시

 

ㅇㅇㅇ.ㅇㅇㅇ

 

토너먼트식으로 올라가서 최종적으로 하나를 선택한다.

 

이것을 네가 원하는 남자상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나누어서

 

한번 해봐라.

 

당장 답을 구해라는 것 아니다.

 

오랫동안 생각을 해도 된다.

 

그렇게 해서 답을 구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흔들리면 안된다..."

 

왜?

 

그것이 진짜 네가 원하는 것이니까.

 

다른 것을 다 포기해서라도 그것 한가지는 가지고 싶은 것이니까.

 

 

 

 

 

잔혹한 것 아니야

 

이렇게 말을 할 수 있지만

 

사람이라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을 무시를 하지 못하고

 

그 현실속에서 내가 답을 찾아야

 

그나마 내가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다.

 

지금은 그렇게 생각을 할 수 있다.

 

결혼 안하면 되지

 

이런 식으로 쿨하게 말을 하면서

 

내 자신을 즐기자, 내 자신의 행복을 찾자

 

이렇게 말을 하면서 살 수도 있다.

 

그런데 그 마음이 언제까지 지속이 될 것 같는가?

 

어차피 결혼이라는 것을 한번 할려고 마음을 먹었던 여자는

 

나는 결혼안하고 혼자 살아야지

 

이렇게 전환이 되는 것이 상당히 어렵다

 

나중에 그 마음은 반드시 온다

 

그때되면 지금 네가 다 포기하고 하나만 가져야지

 

이렇게 생각을 했던 것도

 

제대로 한가지 가지지 못한다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자꾸 옛날 생각하게 되고, 그 옛날 생각하다보면

 

더욱더 우울해지고, 우울함이 시간이 지나면은

 

나 자신이 가지고 있던 장점까지도 바보로 만든다라는 것이다.

 

 

 

 

선택을 해야 되는 시기이다.

 

포기를 할줄도 알아야 되고

 

내려놓아야 되는 시기이다.

 

그것이 맞다라고 생각이 든다면

 

그때는 과감하게 던져버리고, 과감하게 버릴 수 있어야 된다.

 

그런데 이런 작업들이 되어있지 않는 상태이다 보니까

 

어쩔 줄 몰라하고

 

그 어쩔줄 몰라하는 것이

 

시간낭비만 계속 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는가?

 

 

많이 내려놓았다.

 

처음에는 내려놓을때

 

죽는줄 알았다.

 

어떻게 내가 이것까지 포기를 해

 

이런 생각도 했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지금와서 돌이켜보면 그때 내려놓았기에

 

지금 내 자신이 그렇게 힘들지는 않다.

 

만약 똥고집 부려서 가지고 있었다면

 

나 자신은 괴로웠을 것이다.

 

그런 말이 있다.

 

내려놓으니까, 보이기 시작을 하고

 

내려놓으니까, 진정한 내것이 된다라는 말

 

무슨 말인줄 다 알것이다.

 

그 말의 뜻을 기억을 해라.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