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한 여자를 오랫동안 사랑하는 남자들의 특징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이런 글을 적을때에는 폴킴의 너를 만나라는 노래를

 

틀어놓고 글을 적어야 되는데

 

노래 듣으면서 글 적는 스타일이 아니다 보니까.

 

그런 감성은 없다.

 

이번 글은 고민을 좀 했다.

 

솔직히 내가 적을 자격이 있을까?

 

그리고 너희들이 뻔히 원하는 것이 무엇인줄 아는데

 

그것에 대해서 확실하게 적어줄 수 있을까?

 

괜히 글 적어서 혼돈만 주는 것은 아닐까?

 

이런 잡다한 생각이 머릿속을 가득 채웠는데

 

막상 글을 적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니까

 

술술 생각들이 정리가 되더라

 

너희들 원하는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한 여자를 오랫동안 사랑하는 남자들의 특징

 

 

여자들은 부정을 하겠지만

 

세상에 모든 남자들이 한 여자를  사랑하고 싶어한다.

 

한 여자를 만나서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이 영원히 유지되기를 희망한다.

 

거짓말 같지?

 

그런데 진짜다.

 

 

 

그 사람을 그렇게 변하게 만들었던 것은

 

현실이라는 벽

 

환경적인 요소

 

그리고 상황적인 것들이다.

 

비겁한 변명이라고 말을 하고 싶은 것 안다.

 

하지만, 비겁한 변명이 아니라 사실이다.

 

왜?

 

"사람은 생각을 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수많은 바람둥이들이

 

자기가 바람둥이가 된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할때

 

빠지지 않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있다.

 

무엇인줄 아는가?

 

"사랑했던 여자가 바람을 피웠다라는 것..."

 

그런 이야기를 왜 하겠는가?

 

자기 자신의 면죄부를 주기 위한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자기 자신이 받은 충격이 크기 때문이다.

 

 

 

 

그 충격을 받게되면

 

어떻게 될까?

 

"사랑을 못 믿는다.."

 

그리고 사람자체도 못 믿는다.

 

여자들도 마찬가지이다.

 

연락에 집착하는 여자들 대부분이 남자가 바람을 피웠고

 

바람을 피웠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충격을 엄청나게 많이 받았고

 

그것으로 인해서 남자가 연락이 점점 줄어들고

 

애정이 줄어들때에 바람을 핀다라는 것이 머릿속에 박혀 있어서

 

연락에 집착을 하고, 연락에 대해서 남자한테 뭐라고 하는 것이다.

 

단지 남자하고 여자하고 차이는

 

여자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전술을 쓰지 않지만

 

남자는 자기 자신이 놓아버리면서 다른 상대방한테도

 

복수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는 것 뿐이다.

 

 

 

 

무슨 이야기를 할려고

 

이렇게 말을 하는 줄 아니?

 

한 여자를 오랫동안 사랑을 할려고 하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사랑이라는 것에 대해서

 

남자가 느끼는 공허감, 허탈감, 소외감등등

 

이런 것이 느껴지지 않아야 가능하다라는 것이다.

 

 

 

 

남녀를 떠나서

 

누구나 지난연애에 대해서

 

생각을 한다.

 

그때 그 기억들이 자기 자신이 잘못을 해서

 

끝났다라고 생각이 들거나

 

자기 자신이 잘못해서 끝났다라고 생각만 들면 다행인데

 

사람이라는 존재가 그렇지가 않다.

 

"자기 자신이 유리한쪽으로 생각을 하기 마련이다.."

 

합리적인 판단

 

이성적인 사고를 할줄 알면

 

자기 자신이 잘못을 했다라는 것을 인정을 하겠지만

 

그것을 인정을 하고 살아가는 것은 괴로우니까

 

내가 했던 잘못이나 내가 했던 이상한 행동이나 말들은

 

그냥 그 순간의 핑계이자 변명으로 만들어 버리고

 

그 사람이 잘못되었다라는 식으로 몰아간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판단을 할때에는 양쪽의 말을 다 들어봐야 된다라고

 

말을 하지 않는가?

 

 

 

 

한 여자를 오랫동안 사랑하는 남자들은

 

기본적으로 이런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잘 한다.

 

내가 잘못한 것은 잘못한 것이고

 

그 여자가 심하게 했던 것도

 

내가 이런 행동이나 말을 했기에

 

그 여자가 그렇게 행동을 하고 말을 했다.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인지부조화가 있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되겠는가?

 

자기 자신의 잘못을 인정을 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명과 궤변을 늘어놓는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남자를 선택을 할때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겠는가?

 

자기 자신이 잘못한 것은 잘못한 것으로 인정을 하고

 

너도 이런 부분은 심했다, 잘못했다라고 말을 할줄 아는 남자이다.

 

이 부분이 상당히 중요하다.

 

왜?

 

"그렇게 해야 자기 자신의 감정을 비울 수 있다.."

 

그리고 여자들도 남자가 너한테 자기 잘못을 이야기를 하고

 

너도 그 부분이 잘못되었다라고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인정을 해라

 

그렇게 해야, 서로 연애를 할때 힘들지가 않다.

 

남자가 먼저 자기 자신의 잘못된 부분을 말을 하고

 

너도 내가 아무리 그렇게 했다고 하더라도

 

그런식으로 말하고 행동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식으로 말을 하면

 

인정을하고 다음부터 안하게 되면

 

별 문제가 없는 것을

 

그것을 인정을 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길 간다라는 식으로

 

연애를 밀어 붙이면, 그 연애가 잘 될 수 있겠는가?

 

 

 

 

 

그리고 환경적인 요소를 무시할 수 없다.

 

보통 남자들이 대학생이나 취준생때에는

 

여자한테 한결같이 잘하다가, 직장에 들어가면

 

많이 변하는 이유가 무엇인줄 아는가?

 

일도 힘든 것도 있지만

 

그중에서 일하는 선배들이나 자기가 좋아하는 직장상사나

 

이런 분들하고 같이 술 한잔 먹고 이야기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여자친구 이야기가 나오고

 

여자친구 사진 보여달라고 하고

 

여자친구 문제도 친해지면 상담도 하기도 한다.

 

거기서 여자친구 사진 보여주면

 

누가봐도 예쁘게 생기고 이러면

 

너는 복 받았다, 이런 말을 하겠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한소리 하는 선배들이 꼭 있다.

 

네가 현실을 모른다.

 

너정도면 이것보다 휠씬 더 예쁜 여자 만날 수 있다.

 

이런 소리 한다.

 

그리고 사진도 보여준다

 

자기가 봐도 그 여자가 예뻐 보이고

 

내 여자친구보다 괜찮아 보이면 흔들릴 수 밖에 없다.

 

소개팅 할래?

 

지금 당장 된다.

 

이런 식으로 나오는 선배들도 있다.

 

그외 너의 직업이면, 너의 환경이면 이런 여자 만나는 것 아니다

 

너는 휠씬 더 좋은 여자 만날 수 있다.

 

직업이 좋으면 좋을 수록

 

현실은 진따가 아닌 이상 소개팅 줄 서서 있는 것은 사실이니까.

 

자기도 남자인데, 나도 고생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즐기고 싶다, 놀고 싶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대부분 남자들이 이런 유혹에 흔들린다.

 

하지만 그렇지 않는 남자들도 있다.

 

나도 봤다.

 

그들의 특징은 딱 한가지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이상형이 확고하다라는 것이다."

 

누가봐도 예쁜 여자를 찾는 것이 아니다.

 

누가봐도 괜찮은 여자를 찾는 것이 아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취향이 있고

 

그 취향에 그 여자가 확실하다라는 것이다.

 

그들은 전체적인 조화로운 얼굴을 찾는 것이 아니다.

 

특정한 부분을 꼽는다.

 

눈이 그렇게 생겨야 된다라고 하든지

 

눈매가 그렇게 생겨야 한다라고 하든지

 

입술라인이 그렇게 되어야 한다라고 하든지

 

전체적인 조화에서 예쁜 여자를 선호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부분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는 여자

 

그 여자가 지금 여자친구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이야기를 하자면

 

"현실이라는 벽이다.."

 

연애를 한다라는 것이 힘든것이다

 

어떤 여자를 만나서

 

그 여자를 꼬시고 내 여자로 만든다라는 것이

 

쉬운 일 아니다.

 

누가 나한테 적극적으로 다가와서 나 좋다라고 하면 모를까?

 

한 여자를 내 여자로 만들고 나서

 

그 여자가 크게 문제가 없거나

 

그 여자가 크게 나를 힘들게 안하거나

 

이런 식으로 할때

 

내가 어디가서 그런 여자를 만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도 한다라는 것이다.

 

그 여자가 조금 부족해도, 그 여자가 조금 못생겨도

 

내 운명이 여기까지라고 생각을 하고

 

그것에 순응하고 살자

 

이렇게 생각을 하는 남자들도 있다라는 것이다.

 

 

 

 

보통 이런 관계들은 모든 것이 다 오픈이 되어있다.

 

즉, 나에 대해서 더이상 숨길 것도 없고

 

나에 대해서 말도 못할 것도 없는 관계

 

우리가 결혼이라는 것을 안했지

 

어찌보면 결혼한 것이나 다름이 없는 관계

 

그 관계에서 순응하면서 살자라는 주의이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가 여자들한테 한가지 간곡하게 부탁하는 것은

 

남자들이 여자를 꼬실때

 

부풀려서 말을 하거나, 허언증 같은 것 있는

 

사람들도 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너희들이 오픈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된다

 

왜?

 

"나중에 그것이 수습이 안될까봐 너랑 결혼 안할 수도 있다."

 

그래서 네가 남자친구한테

 

다 이해하고 다 넘어갈 수 있으니

 

부풀린 것이나 이런 것 있으면 말을 해라고 이야기를 해라

 

물론 처음부터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하지만 네가 그 부분에 대해서 언제든지 이야기를 하면

 

용서해준다 이해해준다라고 말을 던져놓으면

 

그 남자가 이야기를 할 수도 있다라는 것이다.

 

그것이 오픈이 되었을때

 

그 남자랑 결혼을 할 확률이 높아진다.

 

 

 

 

그리고 필자가 여자한테 일정기간 헌신을 해라고

 

하는 여러가지 이유중에 하나이기도 한데

 

네가 잘해야 남자가 너한테 오픈을 한다.

 

사람의 심리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나한테 잘하는 사람한테, 나를 받아주는 사람한테

 

다 이야기를 하고, 다 말을 하고 싶은 욕망이라는 것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네가 그 남자한테 일정기간 헌신을 해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는가?

 

솔직하게 툭 까놓고 이야기를 해서

 

30대 남자들중에서 괜찮은 조건을 가졌는데

 

이런 남자가 잘 없다.

 

왜?

 

이미 그 여자랑 결혼을 했거나, 이미 그 여자랑 오랫동안 잘 사귀고 있다.

 

밖으로 나오지를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만약 이런 남자를 만났다면

 

남들하고 비교를 해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막 이야기를 하거나, 막 말을 하면서

 

그 남자를 괴롭히거나 힘들게 하지 말아라.

 

보통 이런 스타일은 자기가 그 여자한테 하는 것이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이다라고 생각을 한다.

 

존중해줘라...

 

그렇게 했을때 너의 연애는 힘들지 않을 것이고

 

그 연애에서 사랑을 받으면서 결혼이라는 축복을 받을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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