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100일도 안되어서 여자한테 차이는 남자들의 특징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남자분들을 위해서 글 하나 적자

 

블로그 주제 받았을때

 

남자가 한 여자와 오랫동안 관계를 지속하는 방법

 

이 글을 올려 달라고 했는데

 

그 글 제목은 오해를 불러 올 수 있을 것 같아서

 

확실하게 표현을 하기 위해서

 

제목을 이렇게 달았다.

 

 

 

 

필자 입장에서 이런 글을 제일 적기 힘들다.

 

왜냐면 경험이 없다.

 

그래서 여자들한테 많이 물어보았다.

 

공통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도 있었고

 

대화를 하다보니까.

 

내가 생각이 났던 것도 있었다.

 

그것을 한번 보여줄테니

 

잘 읽어보고 숙지를 하기를 바란다.

 

 

 

 

 

보통 이런 케이스들은 다 똑같다.

 

남자가 여자를 꼬시기 위해서 노력을 했고

 

여자 입장에서

 

그 남자가 너무 매력적이라서

 

너무 괜찮아서 사귄 것이 아니라

 

그 남자가 나한테 잘하니까

 

나쁘지 않으니까

 

사귄 케이스들이다.

 

 

 

 

 

이 대목에서 남자들이 모르는 것이 한가지 있다.

 

무엇이겠는가?

 

사귀면 끝이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사귀면 바로 다른 커플들처럼 연인모드로 돌변해서

 

서로 미친듯이 연락을 하고

 

서로 하트 이모티콘 보내고

 

달달하고

 

그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것이다.

 

 

 

 

전형적으로 여자를 모르는 남자들이 하는 착각이다.

 

여자의 감정이라는 것이 그렇게 쉽게 올라오지 않는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너희들이 뭐라고 반론을 할줄 안다.

 

처음 본 남자랑 원나잇하고

 

처음 본 남자랑 바로 그날 사귀고

 

처음 본 남자한테 푹 빠지고

 

그렇게 하는 여자들은 뭐냐

 

그리고 썸을 타는데도 여자가 먼저 적극적으로 하고

 

이런 것은 뭐냐?

 

이렇게 말하고 싶은 것 안다.

 

 

 

 

이것은 네가 겪고 있는 상황하고 다르다.

 

왜?

 

네가 그 여자를 어떻게 꼬셨는지 생각을 해봐라

 

너는 노력을 해서

 

그 여자가 너랑 사귄 것이다.

 

처음에 시크했고 무뚝뚝했던 여자가

 

너의 노력으로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었던 것이다.

 

그리고 여자들 입장에서

 

30대정도가 되면 기본적으로 5-6번정도 만나면

 

그 남자가 사귀자라고 하면

 

자기도 염치라는 것이 있어서

 

나쁘지 않으면 사귀는 경우도 많다.

 

너는 이런 케이스인데

 

거기에 매력터지는 남자들이 하는 연애를 갖다 붙이면

 

그것이 옳은거니?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지금 그 여자는

 

너라는 남자가 나쁘지 않아서

 

너랑 사귄것이다.

 

즉, 이제부터 자기 감정을 끌어올려야 되는 상태라는 것이다.

 

여기서 다시 시작인것이다.

 

사귄다라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귄다라고 해서 바로 연인모드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네가 나한테 노력을 했으니

 

그 노력이 괜찮아 보이니

 

앞으로 이렇게 노력을 하면

 

내가 너를 사랑할 수도 있다

 

이 뜻이 숨어있다라는 것이다.

 

 

 

 

이런 의미를 알고

 

차근차근 노력을 하면

 

그 여자의 마음이 알아서 열릴 것인데

 

그것을 모르니까

 

사귀면 이렇게 해야 된다

 

사귀면 이런 것 아니야

 

이런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 보니까.

 

여러가지 부작용이 일어나게 되고

 

자기는 이해가 안되니까

 

여자한테 삐지거나 닥달하게 되고

 

그것을 느낀 여자는 그 남자가 전혀 다른 남자처럼 느껴지니까

 

도저히 더이상 사귀면 안될 것 같으니까

 

너한테 이별을 고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실수 몇가지만 이야기를 하자.

 

너무 연락에 집착을 한다.

 

그 여자가 자기는 연락이 중요하다

 

연락을 많이 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말을 했던 것도 아닌데

 

그 여자한테 너무 많은 연락을 한다.

 

그냥 아침점심저녁으로 간단하게 안부정도 연락을 하면서

 

그 속에서 달달함을 조금 표현을 하면 될 것인데

 

그것이 아니라

 

너무 연락에 집착을 해서

 

너무 많은 카톡과 너무 많은 말을 한다.

 

여자도 처음에는 실시간으로 답장을 해주다가

 

이것이 계속 눈치없이

 

끊임없이 카톡을 보내니까

 

자기도 일도 많은데 지치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까 연락이 실시간으로 주고 받지 못하게 되고

 

그것이 그 남자를 불안하게 만들어서

 

자꾸 확인할려고 하는 카톡을 보낸다.

 

"나 안보고 싶었어?"

 

"나 생각 안났어?"

 

이런 식으로 보낸다.

 

더 짜증난다.

 

그냥 보고 싶다

 

너 생각난다

 

이렇게 하면서 이모티콘정도 한번씩 보내면 되는데

 

그것이 아니라

 

주구장창 그것을 확인할려고 하니까.

 

그 여자는 아직 감정이 올라오지 않았고

 

그것에 대해서 표현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고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를 할지 깜깜하니까

 

그냥 간단하게 보내면

 

또다시 눈치없이 혼자서 지랄발광을 하듯이

 

이모티콘이나 달달함을 표현을 한다.

 

이것이 흔히 여자들이 말을 하는 부담이라는 것이다.

 

 

 

 

사귀는 사이에 무슨 부담이냐고 말을 하고 싶겠지만

 

앞에서도 이야기를 했듯이

 

사귀는 것하고

 

사랑하는 것 하고 다르다

 

그리고 아직 감정이 올라오지 않는 여자 입장에서는

 

이런 말들을 계속 듣다보면

 

자기 마음을 확인하는 것 밖에 안된다.

 

그 남자는 이미 100m  결승선에 도착을 해서

 

나한테 빨리 오라고 손짓을 하는데

 

나는 50m정도 밖에 안갔는데

 

계속 오라고 하니까.

 

미안해서라도 빨리 정리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밖에 안든다.

 

 

 

 

 

 

또 한가지

 

이런 남자들이 확인을 할려고 하는 습성이

 

워낙 강하다보니까.

 

사귀면 당연히 스킨십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한다.

 

그 스킨십이라는 것이 끝까지 다 하는 것이다.

 

그것이 내 여자가 되는 확실한 첫번째 방법이다

 

이런식으로 생각을 한다.

 

그렇게 되다보니까

 

스킨십에 이상하게 집착을 하는 성향들을 보인다.

 

 

 

 

 

손 잡는 것 까지는 좋다.

 

그런데 손을 잡고

 

조물딱 조물딱 거린다.

 

송편 빚니?

 

사람 손이 떡이가?

 

가만히 있어도 된다.

 

여자가 알아서 마음이 열리면

 

요즘에는 여자들이 먼저 제안을 하는 경우도 많다.

 

여자들도 스킨십이 맞지 않으면

 

나중에 문제가 될 것 아니까.

 

그 남자가 나를 건들리지 않으면

 

그 남자한테 마음이 열리면

 

먼저 여행 제안하고, 먼저 같이 있자라고 한다.

 

그런데 그런 마음도 열리지 않았는데

 

자꾸 뽀뽀 원하고

 

자꾸 포응 원하고

 

자꾸 같이 있자라는 식으로 말을 하면

 

여자 입장에서 어떻겠니?

 

 

 

그리고 뽀뽀 한번 해주었다.

 

여자 입장에서 느낌이 그닥 오지 않는다

 

그런데 다음에 만날때

 

눈치없이 또 뽀뽀를 원하거나 키스를 원한다.

 

그래서 안된다라고 했더니

 

삐져가지고

 

뭐라고 한다

 

그렇게 옥신각신하다가

 

그 남자가 결정타를 날린다.

 

"나랑 왜 사귀거니?"

 

그 말을 듣는 순간 오만정이 다 떨어진다.

 

 

 

 

 

 

마지막으로 남자들한테 간곡하게 부탁하고 싶은 것이 있다.

 

 

네가 그 여자한테 해주었던 것들

 

투자했던 것들

 

보상받고 싶다라는 생각은 알겠다.

 

그런데 말이다.

 

네가 했던 것이 그렇게 크게 해주었다라고 생각을 하나?

 

독립투사라도 된줄 아나?

 

그 여자 입장에서는 너정도 남자가 나한테

 

이정도 하는 것은 당연할 수 있다.

 

너보다 더 매력터지고 괜찮은 남자들도

 

너보다 더 많은 것을 해주었다.

 

 

 

 

너의 노력을 펌하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네가 많은 것을 해주었다라고

 

스스로 생각을 하니까

 

네가 그 여자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 여자가 주는 신호를 전혀 눈치를 채지 못하는 것이다.

 

눈치 없는 것이 인간이가?

 

 

 

 

너희들 심정안다.

 

억울할 수도 있다.

 

분할 수도 있다.

 

그런데 그것이 억울하다 분하다

 

이런식으로 생각을 해서

 

그 상처를 더이상 받지 않고 싶다

 

더이상 손해를 보고 싶지 않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할수록

 

네가 원하는 여자 못 꼬신다.

 

그 여자가 너랑 결혼도 안한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사귀었다라고 해서 끝이 아니다.

 

이제 시작이다.

 

그것을 인정을 하면

 

네가 나중에 알아서 보상 다 받는다.

 

그런데 처음부터 인정을 안하고 들어가니까

 

늘 손해만 보는 것이다.

 

언제나 좋으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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