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30살-33살 구간 여자들에게 연애조언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사람마다 나이에 따라서 고민이 없을 수 없겠지만

 

이 구간에 있는 여자들이 지난 연애와 비교를 해서

 

많은 부분이 다른 부분들이 있고

 

지금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을 가장 많이 하는 시기라서

 

그 구간에 있는 여자들에게 연애적인 조언과 함께

 

인생조언도 곁들어서 글을 한번 적어볼려고 한다.

 

30살-33살 구간 여자들에게 조언

 

 

블로그 주제 댓글을 받았을때

 

31살-33살 구간에 있는 여자들이 결혼을 상당히 힘들어하고 있고

 

그것에 대해서 어떤 마음가짐이나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려 달라는 내용이었다.

 

 

 

그 답을 지금부터 이야기를 하자면

 

가장 먼저 기억을 해야 될 것이 있다.

 

"웬만한 흠은 안고 가라는 것이다.."

 

20대 남자와 30대 남자들의 여러가지 차이가 있겠지만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이

 

그들은 바뀌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그들은 네가 원하는 것을 다 들어주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너는 그것을 원한다라고 할지라도

 

너는 그것이 섭섭하고 서운하다라고 할지라도

 

너는 그것이 싫다라고 할지라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그 남자는 그것을 들어주지 않거나, 그것을 하지 않는다.

 

20대 남자들은 그래도 고칠려고 노력이라도 하고

 

고칠려고 애라도 쓰는 것이 보이는데

 

30대 남자들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지

 

그 순간에 미안하다, 그 순간에 잘하겠다라고 할지라도

 

그때 뿐이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네가 지난 연애에서 했던 방법들이나 남자를 다루는 방식들로

 

이야기를 했는데, 그때는 되었는데 지금은 먹히지 않으니까.

 

여기서 너희들이 사랑타령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웬만한 기준이 무엇일까?

 

기준은 아주 쉽다.

 

"남들한테 사실 그대로 말을 하면 된다.."

 

그것을 보탬이나 숨김이 없고

 

있는 그대로 말을 했을때

 

다른 사람이 그것이 어때서?

 

그정도는 괜찮은 것 아니야

 

네가 예민한거야

 

이런 말을 한다면, 그것은 넘어가도 되는 것이다.

 

단지 여자친구말고 남사친이나 오빠들한테 물어봐라.

 

 

 

 

필자가 왜 이렇게 이야기를 하겠니?

 

너희들이 이 구간에서 이것을 인정을 안하게 되면

 

35살, 36살, 37살이 되었을때

 

지금 네가 이해를 못하거나, 네가 고집을 부리는 것들

 

네가 그 남자의 흠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들

 

그것보다 더 심한 것들이 나타나게 된다.

 

필자가 35살-38살 구간도 글을 적을때 이야기를 하겠지만

 

그때 만나는 남자들은 거의 어떤 수준인줄 아는가?

 

"폭탄 돌리기다.."

 

흠이 차고 넘친다.

 

문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때가서 네가 지난날을 또다시 돌이켜 보면

 

30-33살 구간에 만났던 남자들의 문제는 애교수준 밖에 안된다.

 

물론 내 남자친구는 그렇지 않다라고 이야기를 하거나

 

내가 아는 언니는 시집을 잘갔다라고 하거나

 

이런 말을 하겠지만

 

필자가 이야기를 하는 것은 전체적인 상황이나 현실에서

 

말을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구간에서 만나는 남자들의 웬만한 흠 같은 것 가지고

 

그 남자를 자꾸 바꿀려고 하거나.

 

그 남자한테 자꾸 섭섭하다라고 하거나

 

그 남자한테 자꾸 투정을 부리거나 짜증을 부리게 되면

 

너의 연애는 어떻게 될 것 같는가?

 

"그것을 이해해주거나 받아주는 여자한테 갈아타게 된다."

 

 

 

 

이런 현상들은 점점 더 나타나게 될 것이다.

 

왜?

 

사회적인 분위기가 그렇다.

 

"손해를 보지 않을려고 하는 성향이 강하게 나타나는 시대이다."

 

즉,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하다라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힘들게 하거나

 

자기 자신을 잘못했다라는 식으로 몰아붙이면

 

그때부터는 안그래도 먹고 살기 힘든 세상

 

내가 이런것까지 참으면서 그 여자랑 결혼해야 되나

 

이렇게 생각을 해버린다.

 

자존심이 무너지면

 

자기의 잘못을 찾는 것이 아니라

 

그 원인을 찾아서 없애버리는 시대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웬만하면 넘어가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그것이 크게 문제가 되어서 정말 사람이 아니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나

 

남녀 누구나 들었을때 이것은 아니지 않는가라고 생각이 드는 정도가 아니라면

 

그것은 흠이 아니라

 

그냥 그 남자가 그렇게 살아왔고

 

그냥 그 남자의 성향이고

 

그냥 그 남자가 그것이 안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두번째

 

나이 상관없이 이 글을 읽는 여자들한테

 

공통적으로 한가지 질문을 던지고 싶다.

 

"너는 뭘 잘하니?"

 

질문이 어렵나?

 

확실하게 뛰어난 것이 있나?

 

네가 만나는 남자 입장에서

 

그 남자가 지금까지 만났던 여자하고 다르게

 

네가 확실하게 그 남자한테 뛰어난 부분이나 잘하는 부분이 있나?

 

이렇게 질문을 하면

 

선뜻 대답을 못한다.

 

그러니까, 결혼이 안되는 것이다.

 

 

 

이것이 확실하게 있다면

 

결혼했다.

 

그런데 결혼이 안되는 케이스들은

 

그 남자의 환경적인 요소들이다.

 

돈이 없다든지, 집이나 이런 부분에서 문제가 있다든지.

 

너희들이 너보다 잘난 남자를 만나서 결혼을 할려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이 부분에 대해서 확실한 것을

 

한가지 만들어야 된다.

 

왜?

 

"그렇게 해야 너의 부족한 부분이 커버가 되거든..."

 

남자들이 생각을 할때에는

 

너희들은 흠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나?

 

흠이 있다.

 

남녀를 떠나서 누구나 다 흠이 있고, 누구나 문제점은 있다.

 

그들도 그것을 안을 수 있어야

 

너라는 여자랑 결혼을 한다.

 

그것을 안을려고 하면 네가 나한테 잘하는 것이 있거나

 

지금까지 내가 만난 여자들하고 다르게

 

이런 부분에서는 확실하다라는 것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니겠는가?

 

내 말이 틀렸나?

 

 

 

 

남자들이 접대를 할때

 

그런 말을 한다.

 

"돈을 토해내지 못하도록, 목구멍에 넣어서 굴꺽 삼키게 해라.."

 

그 말이 무슨 뜻이냐면

 

"어설프게 하지 말라는 것이다.."

 

할때는 확실하게 보여주고

 

할때는 확실하게 아래인척 하고

 

할때는 확실하게 앓는소리 해라는 것이다.

 

왜?

 

그렇게 해야 계약이 되고, 돈이 들어오니까.

 

괜히 더러워서 못하겠다.

 

괜히 자존심 상해서 못하겠다

 

괜히 힘들어서 못하겠다

 

이딴 소리 하면,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계약도 안되고,남는 것도 아무것도 없다.

 

 

 

그런 생각 안해보았니?

 

똑같이 출근해서 일하고 고생은 고생대로 했는데

 

누구는 승진하고, 누구는 제자리이면

 

기분 어떻겠니?

 

그렇기 때문에 확실하게 보여줘야 된다.

 

이것은 네가 양보하고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네가 보여주고 느끼게 만들어야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해야

 

정도 쌓이고

 

미안함도 느끼고, 고마움도 느끼고

 

나한테 이렇게 해주었던 여자가 어디 있나

 

이런 생각에 결혼도 결심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이야기를 하면

 

"조급해 하지 말아라.."

 

다른 구간에 있는 여자들은

 

다르게 이야기를 하겠지만

 

이 구간에 속해져 있는 여자들한테 말을 하고 싶다.

 

두려운 것 안다.

 

나이 조금 더 들면

 

그때되면 완전히 다른 세상이 열리고

 

결혼 더 힘들어지고, 괴로워진다라는 것

 

현실이 그렇다라는 것 누구보다 이야기 많이 들어서 알것이다.

 

그런데...

 

남자가 괜찮다면

 

돈이 없는 남자는 제외하지만

 

돈도 있고, 어느정도 결혼할 준비가 되어 있는 남자라면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 있다.

 

왜?

 

"아직까지 확신이 서지 않았던 것 뿐이다.."

 

위에서 이야기를 했듯이

 

그 여자랑 결혼을 해야 되는데

 

이것이 맞을까?

 

이것이 옳을까?

 

내 운명이 여기까지인가?

 

이런 생각 다 한다.

 

그것은 위에서 이야기를 한 것 처럼

 

네가 그 남자한테 아직 임팩트를 주지 못한 경우이다.

 

 

 

그렇다고 해서 여기서 네가 헤어지는 카드를 쓰기에는

 

그 남자가 아깝다라는 것이다.

 

어차피 새로운 남자를 만나서 결혼이라는 것을 이야기를 할려면

 

6-8개월은 걸린다.

 

그렇다고 하면

 

너한테 선택지는 두가지가 될 수 있다.

 

그 남자를 곁에 두고 다른 남자를 만나면서

 

너의 감정을 옮기는 것을 선택하든지

 

그것이 아니라면 여기서 그 남자한테 임팩트를 만들어서

 

그 남자를 움직이게 하는 방법이 있다라는 것이다.

 

그 선택만 하면 된다.

 

괜히 여기서 그 남자가 왜 나랑 결혼을 안할까?

 

이런 고민에 휩싸여서

 

네가 주구장창 이야기를 해봐야

 

그 남자는 아직 감정이 끌어올라오지 않는 상태에서

 

네가 그런 말을 계속 하니까

 

부담이 되는 것이고, 그 부담이 미안함으로 전환이 되면서

 

이별을 말을 하거나 잠수를 타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조급하다라고 생각을 한다면

 

너는 거기서 더이상 할 것이 없다라고 생각을 해버린다.

 

나는 최선을 다했다라는 식으로 생각을 해버린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줄 아는가?

 

"네가 놓치고 있는 것이 있다라는 것이다.."

 

너의 부족함은 보이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그것이 지금 네가 결혼을 못하는 결정적인 이유일 수 있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는가?

 

지난 연애는 잊어라.

 

왜?

 

생각을 하면 할수록

 

그 남자가 마음에 안들고, 이해가 안될 수 있다.

 

편하게 생각을 해라

 

우리가 나이를 먹는다라는 것은

 

그때 그 시절마다 해야 되는 것들이 있듯이

 

너도 나이를 먹었다라는 것이다.

 

너의 20대의 연애랑 너의 30대 연애는 다르다.

 

이것을 빠르게 인정을 하게 되면

 

그나마 그 구간에서 괜찮은 남자를 선택을 해서 결혼을 하는 것이고

 

그것을 인정을 안하게 되면

 

나이가 들어서 네가 20대 시절을 그리워 하듯이

 

30대초반 시절을 그리워 한다라는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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