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돈에 인색한 남자에 관해서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인색하다라는 것이

 

아끼는 편이다, 근검절약을 한다

 

이런 의미가 아니라

 

그냥 알아듣게 쉽게 말을 하자면

 

쪼잔하다라는 것이다.

 

여자들을 위한 글이지만, 남자들이 어떻게 했을때

 

여자들이 돈에 쪼잔하다, 인색하다라는 느낌을 받는지

 

그 부분까지 글로 적어보겠다.

 

돈에 인색한 남자에 관해서

 

블로그 주제 댓글을 받았을때

 

돈에 인색한 남자에 관해서 물어보면서

 

어느정도까지가 정상범주인가?

 

이런 말을 함께 물어보던데

 

그것에 대해서 먼저 말을 해주자면..

 

 

 

예를 들어서

 

처음에 남자가 데이트 비용을 7:3정도 비율로

 

내는 것은 맞다라고 본다.

 

썸을 탈때나, 내가 그 여자를 꼬실때에는

 

당연히 그정도 데이트 비용 부담은 해야 된다라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다.

 

그렇게 하다가

 

남자가 힘들어 지거나, 남자가 어려워졌을때

 

그 상황을 너한테 이야기를 했을때

 

데이트 비용 조절은 그때 상황에 맞게 할 수 있다라고 본다.

 

이정도는 기본적으로 다들 알것이다.

 

 

 

그리고 정상범주에 관해서 말을 하자면..

 

사람이 살다보면 돈에 쪼들리거나, 힘들어지거나

 

괴로워질때도 있다.

 

언제 어떻게 일이 될지 모르는 것이 인생이다 보니까

 

그런 것들이 일어날 수 있다.

 

그런데 그런 것이 전혀 없는데

 

너한테 하는 것이 처음하고 다르다면..

 

그것은 정상범주에서 벗어난다라고 보면 된다.

 

물론 썸을 탈때에는 데이트 코스에 관해서 비용이 많이 나갈 수 있다.

 

좋은데, 비싼데 데리고 다닐 수 있다.

 

그래서 사귀게 되면서 어느정도 기간이 지나도

 

데이트 비용에 관한 비율은 줄어들면 안된다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자며

 

처음에 너한테 남자가 한달에 2백을 투자를 했고

 

네가 50만원을 투자를 했다.

 

사귀게 되면서 남자가 너한테 한달에 백만원을 투자를 했고

 

네가 25만원정도를 투자를 하는 것이 이루어진다면..

 

그것은 정상범주에 속하는 남자이고

 

좋은 남자라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더 추가를 하자면..

 

처음부터 5대5 비율을 했고

 

처음부터 돈을 잘 안쓰거나 인색한 남자들 같은 경우는

 

어떻게 되는 것이냐?

 

이 부분에 대해서 확인을 할려고 하면.

 

딱 한가지 방법이 있다.

 

"기념일때보면 된다.."

 

식사비용이 언제나 5만원이 넘지 않는 데이트를 했는데

 

기념일날이나 좋은날 같은 경우에는

 

한번씩 20만원짜리, 30만원짜리 밥도 먹을 줄 알아야 된다.

 

그것에 대해서 아낌없이 베풀 수 있고

 

그것에 대해서 아깝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면

 

그 남자는 정상범주에 들어간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기념일이든, 뭐든

 

식사비용은 언제나 그 금액을 넘어가는 것을 싫어하고

 

어차피 입으로 들어가서 대변으로 나오면 다 똑같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그것은 정상범주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부분에 대해서 추가 설명을 하자면

 

그 남자가 집도 잘살거나, 돈도 많거나, 능력도 괜찮은데

 

나한테 돈을 쓰지 않는다.

 

이렇게 보이는 남자들도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여자들이 생각을 바뀌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누구나 다 똑같다라고 생각을 한다.

 

남녀를 떠나서

 

누군가가 나를 좋아한다라는 것이

 

어느 한부분, 그 부분만 보고 좋아한다면

 

과연 기분이 좋을까?

 

좋지 않다.

 

얼굴이 되게 예쁜 애들이 흔하게 하는 말들이

 

그 남자는 나의 생긴것만 좋아하는 것 같고

 

나의 마음이나, 나의 성격이나 이런 것은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그 남자가 나랑 스킨십 하는 것만 좋아하는 것 같고

 

나를 진짜로 마음에 들어서 좋아하는 것 같지 않다

 

이렇게들 많이 이야기를 한다.

 

남자라고 해서 다를 것 없다라는 것이다.

 

그 여자가 나의 돈을 보고 좋아하는 것은 아닐까?

 

그 여자가 내가 돈으로 쳐바르고 꼬시니까

 

좋아하는 것은 아닐까?

 

그것이 진정한 사랑일까?

 

그것이 내가 알고 있는 사랑의 의미일까?

 

당연히 이렇게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다.

 

 

 

이것을 자린고비형 남자하고

 

어떻게 차이를 알 수 있느냐라고 물어본다면

 

답은 쉽게 구할 수 있다.

 

"사귄 기간이 어느정도 지나면 쓴다..."

 

처음에는 안 쓸 수 있다.

 

인터넷에 흔하게 떠돌아 다니는 것을 보면

 

그 여자랑 함께

 

국밥도 먹어보고, 비싼 스테이크도 먹어보고 했는데

 

그 여자의 표정변화가 확연하게 나타난다면

 

그 여자는 된장녀이다

 

이렇게 설명을 많이 하니까.

 

여러분들이 국밥집에 가서도 맛있게

 

비싼 스테이크집에 가서도 맛있게

 

그리고 똑같이 남자한테 대우를 해줘라.

 

 

 

 

 

마지막으로 남자들한테 돈에 인색한 남자로

 

보이지않게 조언을 해주자면..

 

딱 한마디만 안하면 된다.

 

"비싸...."

 

여자가 어떤 제안을 하거나

 

어떤 것을 하자라고 할때

 

너는 그것을 듣고, 비싸다라고 하거나

 

돈이 어디있냐라고 하거나

 

그렇게 말을 할 필요가 없다라는 것이다.

 

딱 잘라서 거절을 하지 말아라.

 

그리고 구차하게 변명같은 것 하지 말아라

 

돈 없다라고 하면 된다

 

그런데 그것이 자존심 상하니까.

 

이상한 궤변을 만들어서 자기는 정말 합리적인 사람처럼

 

자기는 정말 이상적인 사람처럼

 

그렇게 포장을 하지 말아라.

 

지금은 이런 사정이니까.,

 

네가 하고 싶은 것 다 해주지 못하니까.

 

다음에 같이 하자.

 

지금은 이것보다 이것이 필요하니까

 

이것은 다음에 가도록 하자.

 

내가 노력해볼께

 

내가 돈 벌어볼께

 

이런 말을 하면 되는데..

 

거기서 구차하게 말도 안되는 말을 하면서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그것이 맞다라고 하더라도

 

여자는 기분 나쁘다라는 것이다.

 

 

 

 

그런식으로 말을 하면

 

자존심 상한다라고 말을 하는 남자들이 있는데

 

필자가 한마디만 할께

 

"여자친구한테 자존심 안 내려놓으면 누구한테 내려놓니..."

 

내 여자한테 내려놓은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그것이 부끄럽다라고 생각을 하면

 

어떻게 그 여자랑 한이불 덮고 잘 생각을 하니.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는가?

 

필자가 왜 이 글을 적었겠니?

 

돈 없는 남자 만나니까.

 

이런 것들이 일어나는 것이다.

 

지금 돈이 없지만, 미래가 괜찮다라고 하면 모르겠다.

 

그런데 대부분 돈에 인색한 남자들이 자기 미래가 불투명하니까

 

만원짜리 하나에 벌벌 떠는 것이다.

 

아깝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왜?

 

어차피 결혼은 먼 나라 이야기니까.

 

그래서 엎어져도 헌신을 해도 있는 놈한테 해라고

 

몇번이나 이야기를 했다.

 

그렇게 해야, 남는 것이 있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아직도 그런 필자의 의도를 모른채, 사랑타령 하고 있으니

 

결국에는 헌신하고 결혼도 못하고

 

대접이나 대우도 못 받고 사랑도 힘들어 지는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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