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결혼이 안되는 장수커플의 문제점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시간이 없다

 

글 빨리 하나 적자.

 

필자가 오랫동안 연애 하는 것 아니다라고

 

말을 했던 이유가 있다

 

3년이상 연애를 해서 결혼을 할 확률에 대해서

 

필자가 가지고 있는 142건의 케이스를 비교했을때

 

안할 확률이 70프로정도 된다.

 

물론 내가 가지고 있는 케이스가 전부를 대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장기연애를 한다라는 것이

 

결혼으로 갈 확률이 낮다라는 것은 확실하다.

 

 

 

 

그렇다고 하면

 

그들은 왜 결혼을 못했을까?

 

여러가지 상황들이 있지만

 

대표적인 것들 몇가지만 이야기를 해주고 넘어가겠다.

 

20대초중반부터 사귀어서

 

결혼을 안한 케이스들을 보면

 

대부분 남자가 여자보다 직업적으로 월등하게 낫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반대로 결혼을 한 케이스를 보면

 

남자가 대기업 다니고

 

여자가 공무원이나 교사 이런쪽으로 흘러가는 것이 많다.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사랑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사랑을 안했던 것도 아니다

 

추억이 없었던 것도 아니다

 

그런데 현실적인 선택에서

 

그 여자랑 결혼을 안한 것 뿐이다.

 

 

 

 

남자의 전성기라는 것이

 

직업을 가졌을때이다.

 

취준생일때에는

 

누가 나를 좋아할까?

 

누가 나랑 소개팅이나 맞선을 할까?

 

이런 생각을 하지만

 

자기가 대기업에 들어가서 정직원이 되고 나니까

 

그다음부터 소개팅이나 맞선도 들어오기 시작을 하고

 

내가 꼬시지 못했던 여자들도

 

나를 좋아하거나 호감을 보이기 시작을 하고

 

나를 좋게 생각을 한다라는 것이다.

 

즉,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넓어지게 된것이다.

 

쉽게 생각을 하면

 

나는 우리동네에 파는 칼국수가 가장 맛있다라고 생각했는데

 

다른동네, 다른지역으로 가보니까

 

우리동네 칼국수는 칼국수가 아니더라.

 

지금까지 내가 먹었던 것은 칼국수가 아니더라

 

이렇게 생각을 했던 적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그것하고 똑같다.

 

 

 

자동차가 없을때에는

 

외곽으로 나가서 놀러가는 것도

 

외곽으로 나가서 밥을 먹는 것도 힘들었지만

 

내가 자동차가 생기고 나면

 

외곽으로 나가서 놀러가는 것

 

밥먹는 것이 마음만 먹으면 되는 것 처럼

 

남들이 보았을때 원하는 직업을 가지게 되면

 

누를 수 있는 것들이 많다라는 것이다.

 

 

 

 

 

여자들이 늘 입에서 이야기를 하듯이

 

결혼은 현실이다라는 말처럼

 

남자들도 결혼은 현실이다라는 것이다.

 

남자가 대기업에 들어갔는데

 

직장에서 친한 선배가

 

여자친구 사진 보여달라고 보여주었더니

 

"여자 별로인데.."

 

"조금 그렇다.."

 

"왜 만나니.."

 

그래도 여자친구 의사입니다

 

이말 한마디 하니까

 

"그래 만나야지.."

 

"잘해주라.."

 

이렇게 태세전환을 했던 우스갯 소리가 있듯이

 

남자들도 현실적인 선택을 한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가

 

여자들한테 간곡하게 부탁을 하는 것이

 

쓸데없는 헌신은 안하는 것이 맞다라고 말을 해주고 싶다

 

남자가 그 시험만 합격하면 너보다 더 나가거나

 

더 괜찮아질 수 있거나

 

아니면 그 과정만 견디면은 나중에는 더 좋아지 수 있다고

 

그 순간에는 너한테 결혼이라는 달콤한 말을 하거나

 

결혼을 약속한것처럼 이야기를 하겠지만

 

자기가 그 타이틀을 다는 순간

 

어떻게 변할지는 아무도 모른다라는 것이다.

 

그 타이틀을 달아서

 

그 남자가 바뀌지 않는다면

 

그때가서 헌신을 해도 되는 것인데

 

굳이  그 타이틀을 달기도 전에

 

네가 헌신을 한다면

 

그것은 나중에 억울하고 분한 일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이다.

 

 

 

 

물론 그 남자가 그 타이틀을 달아도 너랑 대등소이 하거나

 

네가 더 잘났다면

 

그 순간에 힘든 것을 이겨낼 수 있도록

 

네가 헌신을 하는 것은 맞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그 헌신은 잠시 뒤로 미루어서 생각을 해라는 것이다.

 

 

 

 

 

30대 장수커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두가지 분류의 남자들이 있다.

 

첫번째는 꿈이 아주 큰 남자들이다.

 

실현불가능한 것을 이야기를 하거나

 

정말 세상에 모든 운이 자기한테 다 생겨야

 

가능한 것들을 말을 하는 남자들이 있다.

 

하지 말아라.

 

왜?

 

그것을 내려놓지를 못한다

 

설사 내려놓는다라고 할지라고 하더라도

 

몇년은 걸린다

 

거기에 그것을 내려놓으면

 

자기 자존심 문제가 직결이 되어서

 

그것을 인정하기까지 몇년이 걸린다.

 

 

 

결혼은 남녀 모두가 족쇄이다.

 

안정된 삶을 살수는 있지만

 

그 안정된 삶을 살기 위해서

 

자기 자신이 포기를 해야 되는 것들이 수없이 많다.

 

그런데 자기 꿈이 있는데

 

자기가 이루고자 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이루지 않는 상태에서

 

결혼이라는 것을 할까?

 

결혼하는 순간 자기 자신의 꿈은 포기를 해야 된다.

 

왜?

 

언제까지 이상만 쫒아가면서 살 수 없다

 

현실적으로 돈 벌어서 처자식 먹여 살려야 된다.

 

 

 

 

 

그리고 돈 없는 남자들이 있다

 

그런데 자존심은 센 남자들은 있다.

 

보수적인 스타일이다.

 

그들의 문제는 돈이 없는데

 

집은 있어야 된다라는 것이다.

 

당당하게 여자 부모님한테 가서

 

말은 하고 싶다라는 것이다.

 

내가 다 알아서 한다

 

이렇게 소리치고 싶고, 이렇게 선언하고 싶다

 

그 마음은 있는데

 

돈이 없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안한다.

 

 

 

 

장수커플을 해서

 

안되는 케이스들을 보면

 

대부분 이런 사연들이다.

 

애시당초 처음부터 시작을 하면 안되는 남자들이다

 

네가 결혼을 생각을 한다면

 

그 남자들은 아니다라는 것이다.

 

필자가 돈 없는 남자들한테

 

네가 얼마를 해온다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오픈을 시키고 해라고 했지 않는가?

 

그렇게 오픈을 해서 말을 했는데

 

그 남자는 왜 안하는 줄 아는가?

 

자존심인 센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딱히 어디서 돈을 구할때도 없다.

 

그러니까.

 

안하는 것이다.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서

 

준비가 다 되어 있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남자들도 있다.

 

그들은 왜 시간이 걸리는 줄 아는가?

 

과연 네가 맞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것이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이 추억 쌓기다.

 

저번 글에서도 이야기를 했듯이

 

그 추억이라는 것이 네가 만들어줘야 된다

 

왜냐면

 

남자들 같은 경우에는 여자를 꼬실때

 

자기가 자주 갔던 곳

 

자기가 늘 가는 곳

 

그런 위주로 해서 꼬신다.

 

새로운 시도를 잘 하지 않을려고 한다.

 

그렇다고 하면

 

너라는 여자를 만났을때

 

예전에 다른 여자랑 만났을때 다 했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네가 그 남자의 데이트 패턴이나 방법을 안다면

 

그것을 하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

 

네가 준비를 하면 되는 것이다.

 

단지, 그 남자의 패턴을 확실하게 인지를 하고 나서

 

이제 더이상 그 남자가 나한테 노력이라는 것을 하지 않고

 

데이트 코스를 짜지 않을때

 

네가 해야 되는 것이다.

 

 

 

 

그리고 많은 여자분들이 실수를 하는 것이

 

결혼이라는 것에 대해서 조급하다 보니까

 

결혼 이야기를 언제 해야 되는지 자꾸 물어보는데

 

제발 부탁인데

 

뜨금없이 이야기를 하지 말아라

 

너희들 입장에서는 기간도 어느정도 되었고

 

그렇기 때문에 말을 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겠지만

 

남자 입장에서는 그 말을 들었을때 부담이 된다

 

남자가 너한테 결혼이라는 언급을 하거나

 

나중에 결혼해서 살면

 

나중에 너랑 같이 살면

 

이런 식으로 말을 꺼내었을때

 

그때가 타이밍이다.

 

그 타이밍이 왔을때 네가 미리 준비를 해야 되는 것인지

 

그것도 아닌데 그냥 말을 꺼내지 말아라.

 

 

 

 

 

어느정도까지 해야 되냐

 

이렇게 물어보는데

 

장기로 아무리 보더라도

 

2년은 넘지 않았으면 좋겠다.

 

2년해서 안되면 20년해도 안되는 것이 결혼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그것도 준비가 되어 있는 남자한테 해라는 것이지

 

앞에서도 이야기를 했듯이

 

꿈이 크거나 돈이 없거나

 

이런 남자한테 2년 낭비해라는 것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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