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여자가 남자한테 고백하고 거절당했을때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글 적자


남자한테 고백을 했는데 거절을 당했는데


그 뒤에 어떻게 지내야 되냐?


그것이 회사나 모임이나 이런 곳일때


또는 그 회사가 갑을관계라서 그 남자가 나한테 고백은 거절했지만


편하게 잘 지내고 싶다라고 했을때


이것이 블로그 주제에 올라온 것인데


이것뿐만 아니라, 고백을 하고 거절을 당했을때


그뒤에 어떻게 하는 것이 맞는지 몇가지 팁을 주고 가겠다.


여자가 남자한테 고백하고 거절당했을때....


먼저 현실적인 이야기부터 시작을 해보자.


남자가 여자친구가 없다라고 했을때


어떤 여자가 나한테 고백을 했는데


그것을 받아주지 않는다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못생겼다라는 것이다.."

 

다른 의미가 없다


다른 의미가 있으면 나한테 가르쳐 줘라


솔직히 모임에서, 회사에서


헤어지고 나면 관계가 껄끄럽다라고 하거나


그 관계때문에 힘들어진다라고 하는 것은 일종의 핑계이다.


여자가 누가봐도 예쁘고


누가봐도 괜찮다라고 하면 무조건 콜이다.


감사하다라고 말한다.


나뿐만 아니라, 10명중에 9명은 그렇게 생각을 한다.




근거는 무엇인가?


너희들한테 회사나 모임에서 들이대는 남자들


그 남자들이 너한테 들이댈때


회사니까


모임이니까


그래서 헤어지면 이상하게 될까봐


그것때문에 걱정이 되었다면 너희들한테 들이되겠니?


안 들이댄다.


나중문제는 나중에 생각하자.


헤어지지 않으면 되는 것 아니야


결혼하면 되는 것 아니야


이렇게 생각을 하고 들이대는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못생겼는데


마음에 안드는데


그렇다면 왜?


그 남자는 나랑 연락을 하거나


내가 연락을 하면 연락을 받아주고


만나자라고 하면 만나고 밥도먹고 그렇게 하는가?


그것이 여자들한테 없는


"남자의 사회성이다.."


필자가 그런 말을 했었다.


남자는 목적에 의해서 움직이고


그 목적때문에 자기 자신을 속일 수도 있다고..


흔하게 일어나는 것이 너희들하고 엔조이로 지내는 남자들


그 남자들 목적은 너랑 그런 관계를 하기 위한 것이다.


그런데 그것도 그냥 만나서 둘이서 바로 호텔로 직행하고


바로 집으로 직행하고 이렇게 안한다.


연락도 하고


같이 밥도 먹고 


같이 술도 먹고


같이 놀러도 다니고 하면서


그 관계를 하는 것이다.


그것이 자연스럽게 남자들의 사회생활에서는 베어져 있다.


그것이 되는 남자들은 너희들한테 그렇게 할 것이고


그것이 안되는 남자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그런데 대부분 남자들이 그런 본능은 가지고 있다라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그리고 또 한가지


20대 초반에는 모르겠지만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사람이라는 관계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


찌질했던 사람도 나중에 크게 성공을 하거나


지금은 필요없는 사람도 그때가서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다.


너희들도 그렇지 않는가?


너희들이 여기와서 연애글 읽고, 상담하고 할줄 어떻게 알았겠니?


남자친구하고 잘 지낼때에는 내가 생각이라도 나겠니?





이런 남자들의 본능과 사회성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그렇다고 하면 


나는 어떻게 해야 되는가?


이런 것에 대해서 물어보는 여자들한테


딱 한마디 해주고 싶다.


"고민을 왜 하니?"


고민할것이 없다.


어린왕자에서도 나왔듯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것은 기적이라고 했다.


네가 고백을 해서 차였다라고 해서


그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단지 기적이 일어나지 않았을뿐이다.


죄 지었니?


어찌보면 죄는 너보다 그 남자가 지었던 것 아닐까?


네가 무대포로 고백을 했겠니?


분명히 너도 그 남자가 나를 좋아한다


이런 생각으로 이런 감정이 들었기 때문에


고백을 했을 것이다.


너를 헷갈리게 했던 것은 그 남자이지


너라는 여자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는 평소대로 잘 지내면 된다.




그리고


필자가 여자들한테 하나 알려주고 싶은 것이 있는데


남자의 친절과 호감의 차이에서 자세하게 말을 하겠지만


친절한 것은 자기주도가 아니다.


네가 밥을 사니까, 나도 밥을 사는 것이고


네가 연락을 먼저 자주 하니까, 나도 연락을 하는 것이다.


네가 술먹자라고 하니까, 나도 술을 같이 먹는 것이고


그리고 그 술자리에서 술을 먹다보면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오게 되고


너는 어떤 특정한 단어나 행동을 보고


그 남자가 나를 좋아한다, 나한테 관심이 있다라고 생각을 할지 모르겠지만


필자가 대부분 이런 사연들을 읽어보았을때


그 남자가 너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왜?


"너를 좋아하는 남자는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

너희들이 보았을때


이럴때에는 나한테 관심이 있는 것 같고


나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이런 경우에는 전혀 관심이나 좋아하는 것 같지 않다라고 느낀다면


그것은 친절이나 배려일 확률이 90프로 이상이다.


호감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그 남자하고 평소처럼 지내라고 한다고 해서


네가 예전처럼 선톡도 날리고 만나자라고 하고


그렇게 할 필요는 없다.


무슨 일이 있거나, 알려야 되는 것이 있다면


연락을 하는 것은 맞는데


굳이 네가 예전처럼 그렇게 할 필요는 없다


그것이 더 이상한 것이고


그것이 더 너를 자존심도 없는 여자로 만드는 것이다


단지 네가 그 남자를 부러 피하거나


그 남자를 만났을때 인상쓰거나 그렇게 할 필요는 없다라는 것이다.




나얼의 같은 시간속의 너라는 노래처럼


그렇게 서로 각자의 공간속에서


잘 지내면 된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는가?


이런 여자분들 상담 많이 해본 사람으로


한마디 조언을 해주자면


대부분 여자분들이 자기 부족한 부분이 뚜렷하게 있는데


이런 분류의 여자들은 자기 자신의 자존심이든


그렇게까지 해야 되냐라는 식으로 말을 하면서


안한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 남자 외적인 부분을 보는 사람들이고


자기가 마음에 안들면 안되는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한마디로 무엇인가?


노력은 하기 싫고, 꽁으로는 얻고 싶다라는 것이다.


어찌어찌해서 지금까지 운이 좋아서 그렇게 되었는줄 모르겠지만


그 운 다 소비를 했다.


무슨 말인줄 알겠니?


그렇다면 이제 노력밖에 없는 것이니까


자존심 내려놓고 나 자신을 똑바로 봐라.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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