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차이 나는 남자랑 결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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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법칙]

집안차이 나는 남자랑 결혼하기

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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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이다


글 하나 후딱 적자.


며칠동안 집안일때문에 지방에 다녀오고


아직도 피곤이 풀리지 않았지만


이 글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많기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글을 적어본다.


오늘은 상당히 피곤한 관계로 미사어구, 구차한 설명들 빼고


팩트중심으로 글 적어보겠다.


집안차이 나는 남자랑 결혼하기


너희들 알기 쉽게 몇가지 기억을 해야 될 것이 있다.


35살이상 남자


부모님이 좋은대학이나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지 않는 경우


집에 자식이 남자2명이상


남자가 전문직이나 이런 것이 아니라 사업을 하는 경우


남자가 부모님 도움으로 하는 사업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사업을 하거나 자발적으로 부를 추적한 경우


이런 조건이 다 부합이 되는 남자라고 한다면


올인 한번 해볼 수 있다.


왜?


지금까지 필자가 이런 케이스 결혼을 많이 시켰는데


이런 조합이 부합이 되면 될수록


결혼이 될 확률은 높아진다라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여자의 전제조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지 


않았던 것인데


그 부분도 오늘 글에서 다룰 것이다.




35살이상 남자를 해라고 하는 이유


간단하다.


"남자도 안다.."


집에서 어느정도 원하는지


집에서 어느정도의 여자라면 된다라고 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집에서 가이드라인을 준다.


소개팅을 많이 시켜본 사람들은 알것인데


여자가 예쁘다라고 해도


여자가 괜찮다라고 해도


그 여자의 조건이나 이런 것이 마음에 안들면


흔하게 하는 말이


"여자가 예쁘기는 한데, 부모님이랑 싸우기 싫다."


"나 결혼해야 돼~ 그 여자는 괜찮은데 안돼"


이런 말을 들었던 적이 있을 것이다.


왜 그렇게 말을 하겠는가?


"집에서 가이드라인을 주었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떤 여자를 만난다라고 했을때ㅔ


집에서 반대하는 것을 보았고


부모님 이길 자신은 없고


그렇게 해서 포기를 했던 경험이 있거나


그 여자랑 헤어지고 나서 힘들었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 남자들은 여자가 괜찮아도


어차피 나중에 안될 것인데, 그 여자랑 시작도 하지말자


이런 주의가 될 수 있다.




남자의 부모님이 좋은대학을 나왔거나


좋은 직장을 가졌을 경우


즉, 의대나와서 의사하면서 돈 많이 벌거나


전문직하면서 여기저기 투자해서 돈을 많이 벌었던 경우


그들은 며느리 대학이나 직업본다.


왜 그렇겠니?


당연한 이치이다.


너희들 사업해서 기업하시고 이런분들은


자식이 의사되거나 판검사 되면 좋겠지만


그렇게 바라지 않는다.


공부 그렇게 열심히 시킬려고 하지도 않는다


그냥 유학가서 견문 넓히고 건강하고 올바르게만 자라라


이런식이다.


그런데 자기 자신이 의사로서 돈 많이 벌거나


전문직해서 돈을 많이 벌면


당연히 자식도 그 길을 가는 것이 성공이라고 생각해서


공부 무지하게 시킨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며느리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는 것이다.


네가 만약에 계룡녀인데


남자가 집안에 돈이 많은 사업하는 집안이라면


오히려 그것은 쉽다.


그런데 네가 지잡대거나 학벌이 떨어지고


직업도 자영업쪽으로 하는데 얼굴이나 몸매가 반반하다고 해서


그 길을 가는 것은 어렵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남자가 두명이라고 한다면


좋은 점은 


만약 남자가 나는 부모님 뜻대로 안가고


그 여자랑 하겠다


그 여자랑 하고 싶다


이렇게 하더라도


다른 남자 자식은 그렇게 보냈으니까


아니면 다른 남자지식이 하나 더 있으니까


이렇게 생각을 할 확률이 높다


그리고 무엇보다


남자가 자기말고 형이나 남동생이 있다면


내가 그렇게 안하더라도 형이 그렇게 했으니


동생이 그렇게 했으니


나는 부모님한테 미안한것도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내가 하나밖에 없으면


그 부모님이 나한테 어떻게 했는데, 나한테 어떻게 해주었는데


이런 생각에 부모님 의견에 돌아서지도 못하고


마음속에 미안함이 자꾸 남아 있게 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부모님이 사업을 하는데


거기에 기대어서 살거나


거기에 도움을 받아서 사는 남자인 경우에는


그 사업을 일으키고 그 사업을 하는 부모님 의견이 절대적이다


아버지가 그 사업을 한다면 아버지가 절대적인 존재이고


어머니가 그 사업을 한다면 어머니가 절대적인 존재이다.


그리고 여자들이 알아야 할 것이


남자가 아버지가, 어머니가 무섭다라고 하거나


성격이 있으시다라고 말을 한다면


거기에 그 집안과 너희집안의 차이가 많이 난다면


그 결혼은 안된다.


왜?


"이미 자식이 부모님한테 종속되어 있다."


결혼을 해도 문제이다.


물론 부모님이 언제까지 팔팔하게 살 수도 없고


나이 드신 부모님들 언제 돌아갈지 모르는 것이지만


사람이 사람한테 시달리는 것만큼


힘든 것이 없다


그래서 우리가 흔하게 사람 상대하는 직업이 가장 힘들다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연애할때 어떻게 해야 되냐


이렇게 물어볼것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집안차이 나는 남자랑 연애하기


글을 적을때 자세하게 적겠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정 쌓기다.."


편안하게 해주는 것도 정을 쌓는 방법중에 하나이다.


물론 최근에 가장 많이 이야기를 했던 추억쌓기도


정을 쌓는 방법중에 하나지만


편안한 상태에서 자꾸 너라는 여자한테


익숙하게 만들 필요가 있다라는 것이다.


그것에 대해서는 다음에 글을 적을때 자세하게 적어줄테니까.


이론적인 부분만 인지를 하고


글을 마무리 하도록 하자


너무 피곤하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는가?


노력을 하더라도


노력이 되는 남자한테 해라.


네가 아무리 잘 꼬셨다라고 하더라도


그 남자 부모님이 반대를 하면 90프로이상


남자들이 그 결혼을 안한다.


괜히 안되는 것 부여잡고 노력은 다 해놓고


결혼 안되면, 사랑하니까 이별한다 이딴 말도 안되는 소리


추억팔이 해봐야 남는 것 없다라는 것


다들 알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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