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남자한테 많은 것을 내려놓았다고 말하는 여자들의 맹점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글 적자


내일은 바쁠 수 있으니까.




제목을 이렇게 달았는데


부가 설명을 하자면


나는 나보다 잘난 남자 필요한 것 아니다


나는 의사나 전문직 원하는 것 아니다


예전에 그런 남자들이랑 안 사귀었던 것도 아니고


그런 남자들이랑 연애 안했던 것도 아닌데


나는 그런 것을 바라지 않고


그 남자가 나만큼 나를 사랑해주었으면 좋겠고


나를 영원토록 사랑하고 믿음과 신뢰를 주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을 하는 여자분들이 있다.





내가 이런 여자분들한테

몇가지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 것이 있어서

글을 적으니까

네가 만약 이런 여자라고 한다면

뭘 놓치고 있는지, 뭘 생각을 못하고 있는지

잘 한번 생각을 해보기를 바란다.




한가지 묻자

진지하게

진심으로 대답을 해주기를 바란다

가슴에 손에 얹고 말을 해주기를 바란다.

너희들이 남자 능력이나 재력을 안 본다라고 말을 하지만

너희들이 좋아하는 남자가

거지인가?

아니다.

그리고 너희들이 좋아하는 남자의 능력과 재력에 대해서

비중을 두지 않을 뿐이지

너희들은 그 남자의 외적인 스타일이나 성격 코드등등

이런것을 보지 않는가?

내가 했던 질문에

no라고 말을 할 수 있는 여자가 있나?



거의 대부분 여자들이 

그 남자가 의사나 전문직이 아니지만

대기업이나 이런 곳을 다니고

집이나 전세를 빚 없이 해올 수는 없지만

대출을 받으면 그래도 누울자리는 해올 수 있는 남자들이다.

그리고

그 남자들이 전문직이나 재력이 상당한데 못생긴 남자들에 비해서

외적으로 여자들한테 인기가 있거나, 괜찮아 보이는 남자들이다.

이것이 무엇을 말하는 줄 아는가?

"네가 아주 큰것을 내려놓았다는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다."

 너의 주변에 있는 여자들에 비해서

나의 조건을 가진 여자들에 비해서

그 남자의 직업이나

그 남자의 재력을 보지 않는 것 뿐이지

그 여자들이 포기하는 것을

너는 포기를 못하고 있는 것 뿐이다.

즉, 똑같다라는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그런데 네가 정말 큰 것을 포기한 것 처럼

네가 정말 말도 안되는 것을 포기한 것 처럼

내려놓은 것 처럼

말을 하니까

어떻게 되겠니?

거기에 대한 집착이 강해지는 것이다.

집착이 강해지면

네가 불안해지고

그 불안감이

그 남자한테 칼을 겨눈다라고 몇번이나 말을 했다.

그런 식으로 되다보니까

너는 이것을 내려놓았는데

이것도 포기했는데

그 남자가 그것을 들어주지 않는다라는 식으로

생각만 하게 되고

그 남자가 나한테 믿음과 신뢰를 주지 않는다고

말만 반복하게 되면서

계속 싸우는 것이다.




여기서 알아야 될 것이 무엇이겠는가?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에 대해서 알아야 된다.

여자는 자기보다 위를 쳐다보지만

남자는 자기보다 아래도 쳐다볼 수 있다라는 것이다.

너는 그것을 내려놓았다라고 말을 하겠지만

그 남자 입장에서는

자기보다 직업이 안좋고, 자기보다 재력이 없는 여자가

자기한테 맞추어 줄 수 있고

자기한테 잘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말을 하자면

돈은 별로없지만 대기업 다니고 여자들이 볼때

외적으로 괜찮은 남자라고 한다면

그런 기업도 못 들어간 여자들 입장에서는

그 남자가 아주 능력적으로 괜찮은 남자일 수 있다라는 것이다.




물론 그 남자 입장에서도

너같은 여자가 나를 좋아해주고

사랑해주는 것

고마운 일이다.

그런데 감정적으로 계속 나한테 사랑이라는 것을 갈구하고

사랑이라는 것을 확인할려고 하고

그것 때문에 투정 부리고 섭섭하다라고 하고

나의 자존심을 깍아 버리면

그 남자라고 해서

다른 선택을 안하고 싶겠는가?




솔직하게 툭 까놓고 이야기를 해서

너희들 입장에서도

너보다 능력좋고

너보다 재력이 좋고

거기에 외적으로 괜찮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

그런데 그런 남자는 자기만의 연애방식이 있고

너한테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으니까

네가 포기한 것 아니겠는가?

너도 그런 남자 만나고 싶은데

그런 남자 만나니까

너의 자존감이 무너지니까

너도 다른 선택을 한것이다.

남자라고 해서 다를 것 같는가?




이런 분류의 여자들이 가장 큰 문제점이 무엇인줄 아는가?

사람을 지치게 만든다

끊임없이 감정소비를 하게 만든다.

너덜너덜하게 만든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처음에 받아주었던 남자도

너한테 더이상 받앚아줄 수 없는 것이다.




연애는 누구를 만나도 어려운 것이다.

그리고 어떤 사람을 만나도

너처럼 연애를 하면

그것을 받아줄 남자는 없다.

왜?

너는 자꾸 포기를 했다라는 식으로 논리를 펼치면서

그 남자한테 네가 원하는 것을 계속 요구를 한다라는 것이다.

그것만큼 힘든 것 없다.

네가 이것을 깨달지 못하면

남은 결과는 무엇인줄 아는가?

또다시 시간 지나면 

눈 낮추는 것이다.

그런데 눈을 낮추면 뭐하는가?

네가 눈을 낮춘만큼 또다시

너는 그 남자한테 요구하는 것이 많아질것인데..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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