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결혼후에도 오랫동안 사랑을 유지하는 방법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결혼후에도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수많은 글을 적을 수 있고, 조언을 해줄 수 있지만

 

아직 내가 이런글을 적을 자격이 안되는 것 같아서

 

꾹꾹 참고 살아왔다.

 

결혼도 안한 사람이 무슨 결혼후에 삶을 이야기를 하니?

 

그런데 워낙 많이 보았고

 

그리고 결혼후에도 남편, 아내와의 관계에 대해서

 

물어보는 사람들도 워낙 많고, 결혼만 한 것이지

 

결혼도 어찌보면 연애를 하고 있는 것 하고 별반 다를 것이 없으니

 

오늘 이 글을 선택을 했다.

 

이 글이 저번에 블로그 주제 받아서 적어주겠다라고

 

말했던 글의 마지막이다.

 

결혼후에도 오랫동안 사랑을 유지하는 방법

 

 

여러가지 조언을 해줄 수 있지만

 

그것은 각자의 상황을 전부 알아야 가능할 것 같으니까.

 

그런 이야기는 접어두기로 하고

 

글을 원했던 분도 어떤 마인드로 살아야 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물어보았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니?

 

돈, 좋은남편, 좋은아내, 좋은 부모님등등

 

이런것도 중요하겠지만

 

필자는 아니다라고 생각을 한다.

 

왜?

 

"결혼은 삶이다.."

 

즉, 우리가 같이 살아간다라는 것이다.

 

같이 살아간다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그 삶이 지속이 되어야 되고

 

그 삶이 행복해야 된다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그 삶이 지속이 되고

 

그 삶이 행복이 되려고 하면 무엇이 필요하겠니?

 

돈,재력,능력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아니다.

 

왜냐면 그것은 어차피 이미 알고 시작을 했다.

 

거의 대부분 결혼을 하게 되면 완벽하게 오픈이 되고

 

네가 로또나 이런 것이 되지 않는 이상

 

재력과 능력이 갑자기 좋아질 수는 없다라는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무엇인줄 아는 사람 손?

 

모르겠다면 글 계속 읽어봐라.

 

필자가 오늘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은

 

"삶을 바라보는 가치관이 똑같아야 된다.."

 

어떤부부는

 

자식들을 위해서 자기을 엄청나게 희생하는 스타일이 있고

 

어떤 부부는

 

자식들은 자식들의 삶이고, 자식때문에

 

내 삶까지 영향을 받고 싶지 않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부부들도 있다.

 

이런 것들은 예시를 만들자고 하면 엄청나게 많다.

 

집을 무조건 사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서

 

집부터 장만하기 위해서 모든것을 집 사는데 올인하고

 

그외의 삶은 그냥 근근히 살아가는 스타일이 있고

 

집을 왜 사냐라고 생각을 해서

 

집 장만하는 것 보다 본인드 삶 즐기고 놀고 하는데

 

거기에 집중하는 스타일이 있다.

 

그외에도 수없이 많다.

 

 

 

 

이것이 서로 바라보는 것,

 

서로 생각하는 것

 

그 가치관이 똑같다라고 하면

 

싸울일이 있을까?

 

언쟁을 하고 성격차이가 생길 수 있을까?

 

"습관이나 버릇에서 오는 성격차이는 생길 수 있지만, 큰 문제는 없다."

 

하지만 서로 바라보는 가치관이 달라진다면

 

그것은 봉합이 안되거나, 대화를 아무리 해도 좁혀지지 않는

 

관계가 되어버린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한쪽은 다른 길을 가고 있고

 

한쪽은 이쪽길로 가는 것이 맞다라고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고

 

결국에는 서로 감정이 상해서 싸우게 되고

 

어떤 사람이 잘못하거나 틀린 것이 아니라서

 

서로 좁혀지지 않는 앙금만 계속 생긴다라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그렇기 때문에

 

부부는 뭐라고 했는가?

 

"일심동체라고 했다.."

 

똑같은 마음을 가져야 된다.

 

내 친구중에 부부끼리 맞벌이 해서

 

돈을 벌면 최소 생계비를 제외하고 저금하고 적금넣고

 

이렇게 하는 친구가 있다.

 

처음에는 자식 한명이랑 이 금액으로 살아지니

 

거의 거지수준인데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친구 부부는 행복하다.

 

왜?

 

그들이 원하는 것은 어떻게든 빨리

 

자기들이 원하는 집을 사서 그 다음에 천천히 인생을 즐기자

 

어차피 인생 긴데, 지금 당장 행복하다라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니다

 

이렇게 서로 일심동체가 되었기에

 

그렇게 못먹고, 못입고, 못 즐겨도

 

통장에 돈 쌓이는 것 보면 행복하다라고 말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서로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기에

 

그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것인데

 

만약 서로 똑같은 생각을 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 것 같는가?

 

"맨날 싸운다.."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솔직하게 말을 하자고 하면 거의 없다.

 

왜냐면

 

"서로가 조금씩 양보를 해야 되는데, 양보도 힘들다.."

 

 

 

 

보통 이렇게 가치관의 차이가 있는 부부라고 한다면

 

한쪽은 계속 원하게 되고

 

한쪽은 거의 마이웨이다

 

너는 말해라, 어차피 나는 안 듣는다.

 

그 순간에 하겠다라고 하더라도 돌아서면 안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니까, 또 싸우게 되고

 

그 싸움이 잦아지면 결국에는 폭행이나 이런것까지 갈 수 있다.

 

 

 

 

그래서 가자 좋은 방법은 결혼을 준비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가장 많이 하는 것이 가장 좋고

 

대화를 했는데, 상대방은 전혀 너랑 가치관이 다르다라고 하면

 

그 부분에서 네가 이미 포기를 하거나 맞추어 주기로 하고

 

결혼을 하거나, 아니면 그 결혼은 하면 안된다.

 

 

 

 

그리고 사소한 습관이나 버릇때문에 싸우는 경우도 많은데

 

그런 것에 대해서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

 

어떤 부부가 방송에 나와서

 

남편이 자꾸 치약을 쓰고나면 뚜겅을 닫지 않는다라고 하니까.

 

계속 몇번 말을 해도 안 듣으니까.

 

어떻게 할줄 아는가?

 

"미리 남편칫솔에다가 치약을 자기가 발라준것이다.."

 

습관이나 버릇으로 싸우게 되면

 

그것은 나중에 서로 인신공격처럼 되는 것도 보았다.

 

서로가 안좋은 습관 버릇 있을 수 있다.

 

그것을 상대방이 바뀌기를 바라는 것도 맞지만

 

그것이 안된다고 하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미리 찾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는가?

 

다들 아는 말인데

 

이 말을 하면서 마무리를 짓고 싶다.

 

서로 사랑한다면

 

같은 곳을 바라본다라고 했다.

 

같은 곳을 바라본다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줄 알것이다.

 

가는 길이 같아야 서로 싸우지 않고 갈 수 있다

 

가는 길이 같아야 서로 힘들어도 의지하면서 갈 수 있다.

 

가는 길이 같아야 서로 똑같은 행복을 느낄 수 있다.

 

그런 사람을 만나서 다들 결혼하기를 바란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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