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매일 싸우는데, 헤어지지 못하는 커플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글 적자

 

성격이든, 정치성향이든, 가치관이든

 

하나도 맞는 것이 없는데

 

그 남자랑 매일매일 싸우는데 너무나도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지지 못한다라고 하는 여자들

 

물론 그 남자도 그렇게 싸우는데 헤어지자고 말을 하는데

 

결국은 다시 만나는 그런 커플들에게 조언을 해주고자

 

이 글을 적는다.

 

매일 싸우는데, 헤어지지 못하는 커플

 

보통 이런 커플들의 나이를 보면

 

20대 중반부터 30대 초반까지 있다.

 

그이상 나이가 들면 이렇게 싸우지 않는다.

 

그 이유에 대해서 이따가 설명을 하기로 하고

 

지금 중요한 것은 왜 이렇게 되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한번 해보도록 하자.

 

 

 

 

대부분 사연들을 보면

 

헤어지자라는 말을 10번도 넘게 주고 받았다.

 

정말 막장이라고 생각할만큼 싸운 기억도 있다.

 

서로 욕하고

 

심지어 때리기까지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서 돌이켜보면

 

그 남자

 

그 여자

 

서로 상대방을 그리워 하게 되고

 

어떤 사람이 이 악물고 버티고 있으면

 

상대방이 나한테 먼저 화해의 제스처를 쓰게 되고

 

그렇게 다시 만나게 되면

 

또다시 서로 어떤 부분에서 논쟁이나 의견충돌이 되고

 

싸우게 되면서 헤어지자, 이제는 진짜 끝이다

 

이렇게 말을 하면서 또다시 싸우게 된다.

 

그것이 무한 반복이다.

 

 

 

 

솔직히 툭 까놓고 이야기를 해서

 

이렇게 싸우다가 결혼을 하는 커플들도 보았지만

 

이것은 하면 안된다라고 생각을 한다

 

왜?

 

"거의 대부분 다 이혼하더라.."

 

이혼도 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소송전 걸어서 이판사판으로 가는 경우도 많다.

 

 

 

물론 결혼을 해서 잘 사는 커플들도 보았기는 보았는데

 

그런 경우에는 한가지 전제조건이 있다.

 

무엇인줄 아는가?

 

"여자가 모든 것을 다 포기하는 경우"

 

여자가 해탈을 한 것이다.

 

그 남자가 뭐라고 하든

 

그 남자가 눈에 꼴베기 싫은 행동을 하거나 말을 해도

 

그냥 그려러니하고 넘어가고 아무말도 안했던 경우

 

그 경우에는 결혼해서 그나마 사는 커플들도 보았다.

 

 

 

 

연애적으로 보면..

 

거의 대부분 결말은 똑같다.

 

"남자가 단호하게 변하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어떻게 흘러가냐면

 

싸우고 헤어지고, 그리고 나서 여자가 잡고

 

싸우고 헤어지고 그리고 나서 여자가 잡고

 

이런 식으로 똑같이 반복이 된다.

 

여자는 이미 그 부분에 대해서 습관이 되어 있다라는 것이다.

 

어차피 싸워도 나중에 다시 붙을 것이다

 

헤어지자고 말을 해도 내가 카톡 보내고 애교 부리고

 

이렇게 하면 그 남자가 못이기는 척 잡혀준다

 

이런식으로 생각이 박혀져 있기 때문에

 

싸우는 것을 하지 않는 방법을 찾는 것이 아니라

 

싸워도 괜찮아, 결국에는 다시 만날것이니까

 

이정도쯤이야..

 

예전에는 욕도했고, 이것보다 더 심한 것도 했는데

 

다시 붙었잖아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싸우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즉, 남자를 만만하게 생각을 하는 것이다.

 

 

 

 

문제는 너는 그렇게 생각을 할지 몰라도

 

상대방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잘 한번 생각을 해봐라.

 

어느 순간부터 싸우고 나면

 

네가 계속 그 남자를 잡았다.

 

그 남자는 너를 잡지 않고 있다.

 

이것이 무슨 말이겠는가?

 

"남자는 이 순간이 괴로워지고 있다라는 것이다.."

 

 

 

 

너는 싸워도 결국에는 화해하고 잘 지낸다

 

이렇게 생각을 할지 몰라도

 

그 남자는 이렇게 계속 싸우고 하는 것이 맞는 것일까?

 

그 여자가 괜찮고, 좋기는 한데

 

그 여자랑 계속 이렇게 만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이다.

 

왜 이렇게 되는 줄 아는가?

 

대부분 여자들이 그 남자한테 직설적으로 이야기를 한다

 

참을성이 없다

 

인계점 이런 것 없다.

 

그냥 마음에 안들거나 남자가 조금 실수하거나

 

남자가 하기로 해놓고 안하거나 이런 식으로 하면

 

좋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많이 싸우고

 

볼것 안볼것 다 봤던 사이라서

 

그냥 바로 다이렉트로 이야기를 해버린다.

 

그 남자는 그래도 자기가 남자인데,

 

여자가 그렇게 강하게 나오니까.

 

자기도 참지 못하고 그냥 들이박아 버리는 것이고..

 

그렇게 싸우는 것이다.

 

 

 

 

문제는 남자의 자존심이 상한다라는 것이다.

 

왜냐면

 

그 여자가 나를 받아주지 않는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그 여자가 계속 나의 잘잘못 작은것까지 따져가면서

 

말을 하니까.

 

내가 잘못한 것이기는 한데, 굳이 이렇게까지 싸울 필요가 있나라고

 

생각이 들고, 계속 이렇게 욕 들어먹고 싸우고 하니까

 

내가 왜 그 여자를 만나서 고생을 하나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다.

 

"이때부터 남자는 서서히 이별을 준비중이다.."

 

 

 

 

그렇게 하다가 어느 순간 사소한 것으로

 

또다시 싸우게 되었는데

 

여자는 당연히 하루이틀 지나면 내가 카톡하고

 

연락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남자가 단호하게 나온다.

 

이때 보통 여자분들이 실수를 하는 것이

 

갑자기 두려움이 밀려오면서

 

그 남자를 잡았던 순간들을 떠 올려본다.

 

그래서 최후의 수단으로 무작정 그 남자 집이나

 

그 남자 집 근처로 가는 것이다.

 

"찾아가면 확인사살 받는 것이다.."

 

 

 

 

대부분 그렇게 흘러간다.

 

여자가 아무리 되돌리려고 노력을 해도

 

재회사이트 문의하고, 부적하고 이렇게 해도

 

돌아오지 않는다.

 

왜인줄 아는가?

 

"되돌리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시간을 싸웠다.."

 

 

 

 

싸우면서 정든다라고 하면 할말 없지만

 

그렇게 싸우다보면 정이 들겠지만

 

정이라는 것도 좋은 정이 들어야지

 

나쁜 정이 들면 그것이 어떻게 계속 만날 수 있겠는가?

 

 

 

 

여기서 더 큰 문제는 무엇인줄 아는가?

 

"남겨진 자의 몫이다.."

 

이미 연애라는 것을 할때

 

이런 식으로 습관이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다른 남자를 만나도 어떻게 되겠는가?

 

참지 못한다.

 

바로 이야기를 한다.

 

포용을 하거나 포기를 하거나 이해를 하거나 배려를 하거나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바로 이야기를 해버린다.

 

그런데 처음에는 그것을 수용하는 듯 보이는 남자들도

 

어느 순간 시간이 지나면

 

그때는 너랑 헤어지자고 하거나, 너랑 안맞다라고 하거나

 

너랑 끝내자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버린다

 

싸우지도 않는다.

 

 

 

 

이런식으로 몇번 이별을 하게 되면

 

여자들이 어떻게 되는 줄 아는가?

 

"불안장애, 공항장애, 우울증 기타등등 질환을 앓게 된다."

 

성격 드럽다라는 소리까지 듣게 된다.

 

 

 

 

내려놓지를 못하는 것이다.

 

내려놓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집착이 더 강해져서

 

남자에 대한 믿음과 신뢰라는 것이 다른 여자들에 비해서

 

엄청나게 깐깐한 여자가 되어버린다.

 

그런데 문제는 무엇인가?

 

"이미 나이가 30대라는 것이다.."

 

그 시장에서 남자한테 그것을 바라고 있으니

 

남자 입장에서는 너무나도 깐깐한 기준에

 

그 여자한테 지쳐가거나 힘들어지고

 

그것때문에 그 여자가 괜찮고 예쁘다고 생각이 들더라도

 

그 여자랑 오랫동안 사귀지 못하는 것이다.

 

오랫동안 사귀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줄 알지?

 

결혼을 못한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 자신이 가진 것 보다

 

자기 자신이 더 좋은 남자를 만날 수 있는데

 

그런 남자 다 놓치고

 

많은 것을 포기하고 남자랑 결혼을 한다라는 것이다.

 

 

 

 

 

 

필자가 이런 여자들한테 할 이야기가 많지만

 

글이 길어져서 한마디만 딱 하자면...

 

"네가 문제가 있다라는 것을 인정을 해라.."

 

네가 인정을 안하니까..

 

네가 하는 행동이나 말, 너의 생각이나 가치관등등

 

그것이 정상적으로 보이는 것이다.

 

너의 말이 맞다라고 하더라도

 

솔직히 지금 결과가 그렇게 말을 해주고 있지 않는가?

 

네가 아무리 아름다운 사랑을 하면 뭐하니?

 

결혼을 못하면, 그것은 그냥 지나가는 하나의 추억일뿐인데

 

너한테 남는 것이 무엇이 있니?

 

너 그런 사랑 했잖아.

 

너 그런 추억 있잖아

 

그렇다고 하면 이제는 결과를 만들려고 하면

 

너의 연애방식으로는 안된다라는 것을 인정을 하면

 

그것을 고칠 수가 있는데

 

그것을 인정을 안하니까

 

어떤 남자를 만나더라도 결과를 못 만들어 내는 것이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는가?

 

네가 꼭 생각을 해야 될 것이 있다.

 

이렇게 싸워더라도

 

이렇게 하더라도

 

결국에는 다시 만난다, 결국에는 다시 재회된다

 

이런 생각에 빠져 있다면

 

이런 생각으로 지금 너의 분노를 조절하지 못한다면

 

꼭!!!

 

다시 생각을 하기를 바란다.

 

이런 식으로 해서 남자가 단호하게 마음을 먹고 헤어지면

 

완전히 인생 무너지는 여자들 한두명 본 것 아니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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