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직장내에서 여자친구 없다고 말하는 남자친구 심리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글 간단하게 적자.

 

어려운 것도 아니다

 

남자의 마음을 대변하는 글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요즘 직장이 워낙 좋아졌다라고 하더라도

 

아직도 상사의 눈치를 봐야되고

 

상사의 행동이나 말 하나하나에 신경이 쓰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여자친구가 있는데

 

여자친구가 왜 없다라고 할까?

 

이유는 간단하다.

 

사람들이 꼬치꼬치 물어보는 것도 있겠지만

 

그것은 여자들의 경우가 많고

 

남자들 같은 경우에는

 

회사에서 일을 못하거나 회사에서 업무처러가 미숙해서

 

상사한테 꾸지람을 듣게되면

 

여자들에 비해서

 

입에 담지도 못하는 말이나 욕을 하는 것은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

 

 

 

 

만약 여자친구가 있다라고 하면

 

어떤 소리가 나오냐면

 

"연애말고 회사에 신경쓰라."

 

"연애짓 하니까, 업무가 그모양 그꼴이지.."

 

"대리때는 여자친구가 없는 거야.."

 

이렇게 꼭 한마디씩 하는 상사들이 있다.

 

그런 꼬라지를 보았거나

 

그런 꼬라지를 당했던 사람이라면

 

그 남자는 어떻게 생각을 할 것 같는가?

 

말 안한다.

 

내가 만약에 그 남자 입장이라고 한다면

 

필자도 말을 안할 것 같다.

 

 

 

 

그리고 회사 분위기라는 것이

 

회사마다 천차만별이다.

 

어떤 회사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그런 이야기도 하고, 그런 것에 신경을 안쓰고 하는

 

회사 분위기가 있는 방면에

 

그런 이야기는 일체하지 않고

 

오로지 회사업무만 하는 회사도 있다.

 

그런 무거운 분위기 회사에 다닌다면

 

그 남자가 연애 이야기나, 여자친구 이야기를

 

상사가 물어본다고 하더라도

 

쉽게 꺼낼 수는 없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남자들의 이중성도 포함이 될 수 있다.

 

그 여자랑 결혼이라는 것에 대해서

 

확신이 없는 상태라고 한다면

 

굳이 여자친구가 있다고 해서

 

다른 소개팅이나 만남자체를 원천봉쇄를 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도

 

남자친구가 평소에 나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 같고

 

나한테 잘해준다면

 

이런식으로 생각을 할 필요는 없다

 

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남자친구 나름대로 사정이 있는 것인데

 

그 부분을 자꾸 해주지 않으니까

 

계속 뭔가 캥기는 것이 있는 것 처럼

 

다른 여자를 만나려고 하는 것 처럼

 

무한 상상을 하게 되고

 

그 무한상상이 불안감으로 다가오면서

 

그 남자의 사랑도 의심하기 시작을 하는 것이다.

 

 

 

 

이 대목에서

 

너희들이 알아야 하는 말이 있다.

 

사람은 한번 의심하기 시작을 하면 한도 끝도 없다라는 말

 

물론 너의 지난날 연애 상처와 아픔이 있기 때문에

 

간단하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도

 

해주지 않는다라고 생각을 하겠지만

 

그것은 너한테 간단한 것이지

 

다른 사람들한테는 어려울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네가 사내커플도 아니고

 

그 회사 분위기나 상황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알 수는 없을 것 아닌가?

 

이런 식으로 외연을 넓혀서 생각을 해보면

 

얼마든지 이해가 될 수 있는 상황을 만들 수 있는데

 

너의 생각에는 간단한 문제이고

 

말 한마디 해주면 되는 문제인데

 

그것이 뭐가 어렵냐라는 식으로 생각을 하면

 

이 문제는 풀리지 않는 난제처럼 되어버린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확실하게 알고 싶다면

 

그 남자가

 

직장내에서는 여자친구가 있어도

 

알리지 않는데

 

직장내에 말고 다른 친구들이나 다른 지인들을

 

소개를 해주거나 너한테 알린다면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확실하게 직장내에서 이성문제에 관한 것이

 

자기한테는 어려운 환경이다 보니까

 

그것을 알리지 않는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이런 식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들이

 

얼마든지 있는데

 

대부분 연애를 못하는 여자들이

 

하나에 꽂혀서

 

그것을 왜 안해줘?

 

이것은 나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야

 

아니면 다른 여자를 만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거야

 

이런 생각만 하다보니까

 

남자 입장에서는 답답한 것이고

 

네가 이해가 안되는 것이고

 

너는 너대로 답답해서 그것을 주구장창 이야기를 하게 되고

 

그렇게 싸우고

 

그렇게 헤어지는 것이다.

 

 

 

 

한번 생각을 해봐라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느끼는 것 중에서

 

그때는 그것이 맞다라고 생각을 했지만

 

지나고 나니까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었고

 

그것은 내가 예민했고

 

그것은 내가 잘못 생각햇다라는 것들

 

수도없이 많다

 

네가 그 잘못을 하고 있는 것일 수 있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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