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연애 잘하는 사람은 나랑 무엇이 다를까[여자편]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오빠 연애 잘하는 사람은 나랑 무엇이 달라요?"

 

이런 질문 많이 받았다.

 

그때마다 그 사람에 맞게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정작 우리 블로그 사람들한테는 따로 이야기를 해주지 않았던 것 같아서

 

오늘 이 글을 선택을 했다.

 

1:1로 이야기를 하는 거이 아니다 보니까

 

그 사람의 실정에 맞게 디테일하게 말은 못하겠지만

 

필자가 지금까지 보았던 연애를 잘한다라고 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의 공통점에 대해서 몇가지는 말해줄 수 있을 것 같다.

 

글 시작한다.

 

연애 잘하는 사람은 나랑 무엇이 다를까?

 

그 여자의 외모

 

그 여자의 컨셉

 

그 여자의 말이나 행동

 

이런 것을 이야기를 하면 한도끝도 없기 때문에

 

그리고 그런 부분들은 블로그에 다양한 글을 적으면서

 

예시를 들어서 설명을 했던 부분도 많기에

 

그 부분은 넘어가도록 하고

 

가장 큰 차이점이 무엇인줄 아는가?

 

"멘탈이다.."

 

 

 

 

멘탈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멘탈중에서 가장 차이 나는 것은

 

"연애할때 불안감과 초조함을 느끼지 않는 것이다."

 

왜?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내가 그것을 느낀다라고 해서

 

그 연애가 잘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어떻게 사람이 불안감과 초조함을 느끼지 않을 수 있느냐라고

 

말을 하고 싶겠지만

 

느끼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필자도 느낀다.

 

불안하다

 

초조하다

 

걱정이 된다

 

느낀다.

 

누구보다 더 잘 느낀다.

 

그런데 그것을 느낀다라고 해서

 

지금 이 문제가 해결이 되느냐?

 

아니다.

 

어차피 불안하고 초조할수록 내가 어떤 짓을 해서

 

그 불안감과 초조함을 없애거나 줄어들게 만들어야지

 

그것을 느낀다라고 해서 가만히 있으면

 

그 불안감과 초조함은 계속 증폭이 된다라는 것이다.

 

 

 

 

흔하게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자면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한테 연애관련 질문을 받는데

 

그들중에서 멘탈이 강하거나 연애를 잘하는 사람들은

 

질문 자체가 다르다.

 

일반적인 여자들은 물어보는 것은

 

"그 남자가 도대체 왜 그럴까요?"

 

"그 남자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그 남자는 나랑 헤어질려고 하는 것일까요?"

 

이런 식의 질문이 많다.

 

그런데 연애를 잘하는 사람들은 상당히 구체적으로 물어본다.

 

지금 이 순간 그 남자를 만나는데

 

내가 어떤 것을 질문을 해야 되면

 

이런 대답이 나왔다면 나는 여기서 무엇을 해야 되나요?

 

 

 

 

차이를 알겠니?

 

그 여자들의 목표는

 

어차피 내가 좋아하고 내가 사랑하는 남자

 

그리고 내가 결혼을 하고 싶은 남자라고 명확하게 들어가져 있다.

 

그러니까.

 

내가 어떻게든 해서 꼬신다.

 

내가 어떻게든 해서 그 남자랑 결혼한다

 

이런 생각만 한다라는 것이다.

 

그 남자가 떠나가면 어떻게 하지?

 

그 남자가 왜 나한테 애정이 식었을까?

 

그 남자가 왜 예전처럼 안해줄까?

 

이따위 생각은 안한다.

 

 

 

 

그런 생각을 하면 자기 자신이 흔들리기 때문에

 

그것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자꾸 남자 피곤하게 만들고, 남자랑 말다툼이나 하게 되고

 

남자 질리게 만든다라느 것을 알기에

 

그들은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정해놓은 기간동안 그 사람한테 어떻게든 최선을 다해서

 

그 기간이 끝나면 나는 결과지 받겠다

 

그것이 잘되든, 잘못되든 나는 그것을 수용하겠다

 

이런 생각만 한다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그들의 연애는 무엇이 다르겠는가?

 

"앞으로 나아가는 연애가 되는 것이다.."

 

미래가 만들어 지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또 하나의 장점이 있다.

 

무엇이겠는가?

 

"사소한 것에 흔들리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그들은 자기 눈으로 보았던 것

 

자기 귀로 들었던 것

 

그것만 확인한다.

 

그 남자가 바람을 피지 않을까?

 

그 남자가 다른 여자를 만나는 것 아닐까?

 

이런 생각 한다라고 해서 확실한 증거가 없는데

 

그 남자한테 말해봐야 얻을 것이 있는가?

 

없다.

 

그 남자가 나한테 휴대폰을 보여주지 않는다고

 

그 남자가 나 말고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다고

 

상상하지 않는다.

 

어차피 잘난 남자이고, 괜찮은 남자라고 하면

 

그정도는 각오하고 시작을 했다

 

연애는 뺏고 뺏기는 싸움이고, 그 전쟁에서 내가 이기면 된다

 

이런 슬로건으로 시작을 한다라는 것이다.

 

 

 

 

이런 생각들이

 

그들이 흔하게 자기보다 더 잘난남자, 괜찮은 남자를

 

내 남편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원동력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그리고 또 한가지 차이가 있는데

 

"받아들인다..."

 

세상에 완벽한 남자는 없다.

 

장점이 있으면 그만큼 단점이 있다라는 것이다.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내가 원하는 완벽한 이상형의 외적인 조건을 가진 남자를 만났는데

 

그 남자가 돈이 없거나 능력적으로 괜찮지가 않다고 하면

 

그 남자를 애시당초 만나지를 않거나

 

그 남자를 만난서 연애를 한다라고 하면

 

어떤 것을 포기를 해야 되겠는가?

 

물질적인 풍요나 이런 것에 대해서 포기를 해야 된다.

 

 

 

데이트 질 떨어질 수 밖에 없고

 

데이트 하다가 데이트 비용때문에 섭섭하거나 서운할 수 밖에 없고

 

기념일이나 이런 날에 제대로 챙김을 못 받을 수 있다.

 

그런 것에 대해서

 

내가 그 남자랑 사귄다라고 하면

 

그것은 감수 다하겠다라는 식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다.

 

즉, 그것을 감수를 하고 사귀기 때문에

 

돈이라는 것 때문에

 

데이트 비용이나 선물 부분때문에

 

꼼생이나 이런 기질때문에

 

싸울 일을 만들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일반적인 여자들은

 

대부분 하는 소리가 무엇인줄 아는가?

 

"돈 없는 것 알았지만 너무하다라는 것이다.."

너무 할때도 있다.

 

하지만 너희들이 돈 없는 것을 알았다면

 

그정도는 각오를 하고 시작을 해야 된다.

 

왜?

 

그렇게 하지 않으면 계속 싸운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너는 대접은 대접대로 못 받고

 

그 연애는 끝나고

 

너 혼자 남겨져 있는 것이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는가?

 

처음부터 멘탈이 강해지지 않는다.

 

필자도 그랬다.

 

지금도 솔직히 부모님 두분다 입원하고

 

되는 일도 하나도 없는 상황이지만

 

그 상황속에서 답을 찾을려고 노력을 하지

 

그것때문에 내 인생은 무슨 반전이 하나도 없냐라는 식으로

 

생각을 하고 주저 앉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긍정적으로 생각을 한다.

 

어제 절에 갔다오면서 부처님한테 한가지 소원만 빌었다.

 

여기서 주저앉게 하지 말라고..

 

나한테 힘을 달라고...

 

부처님한테 빌었으니까.

 

앞으로 잘 되겠지, 힘내야지

 

이런 생각으로 사는 것이지

 

그것 해봐야 무슨 소용이 있니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상황이 안좋을 수록, 일이 힘들수록

 

뭐라도 하면서 훗날을 도모를 해야지

 

주저 앉아 버리면 그 순간에 미래도 없는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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