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알아두면 좋은 연애의 격언 10계명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친구들하고 상담을 하거나

 

때로는 자기 자신이 연애때문에 힘들거나

 

흔들릴때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

 

필요한 연애의 격언이다.

 

외워두면 좋을 것이다.

 

내가 직접 했던 말들도 있으니까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말들하고는 다른 점들도 있을 것이다.

 

글 시작하자.

 

 

 

 

 

 

 

첫번째

 

남자한테 차이든

 

여자한테 차이든

 

그것이 내 잘못이다라고 생각을 하면 할수록

 

다음 연애는 비참하게 차이거나 버림받지 않는다.

 

 

 

두번째

 

연애의 진짜 싸움은

 

네가 되었든, 상대방이 되었든

 

감정이 빠지고

 

이성적인 눈으로 상대방을 바라볼때이다.

 

 

 

세번째

 

상대방이 잘못한 것에 대해서

 

섭섭하다라고 하거나, 투정을 부리거나

 

화를 내거나 욕을 하거나

 

그렇게 하면

 

나중에 네가 잘못한 것이 생기면

 

상대방도 똑같이 너한테 그렇게 한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큰 잘못이라고 한다면

 

헤어지는 것이 정답이고

 

그것이 아니라고 하면

 

그것을 온전히 받아들어야 된다.

 

 

 

 

네번째

 

상대방이 잘못을 하더라도

 

네가 그 상대방에 대한 애정이나 사랑이 남아있다면

 

네가 약속한 것은 해주고 나서

 

그 사람한테 화를 내든, 그 사람이랑 잘잘못을 따져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네가 화를 내거나 네가 그 사람의 잘못을 이야기를 해도

 

상대방은 너도 안해주었잖아

 

이런식으로 흘러가게 된다.

 

 

 

다섯번째

 

너의 연애경험이

 

너한테 깨달음과 배움을 줄 수 있지만

 

그 경험이 너한테 고집을 만들어 낼 수 있다.

 

그 고집때문에

 

연애를 망치는 경우도 있다라는 것을

 

알아두기를 바란다.

 

 

 

여섯번째

 

연애의 끝은 결혼이다.

 

네가 20대 초중반의 사랑이라고 한다면

 

모르겠다.

 

하지만 그 나이대가 아니라고 한다면

 

어차피 추억은 아무 쓸모가 없는 것이다.

 

추억이라는 것도

 

네가 다른 사람하고 결혼을 했을때

 

좋은 추억으로 웃으면서 말할 수 있는 것이지

 

네가 혼자인데, 사랑을 추억을 꼽십어 봐야

 

비련의 주인공 밖에 안된다.

 

 

 

일곱번째

 

너의 잘못으로

 

그 연애가 끝났다라고 하더라도

 

그 슬픔과 아픔에 너무 매몰되어 있지 말아라.

 

누구나 실수를 하고

 

그 실수를 돌이키고 싶어한다

 

지금 중요한 것은

 

네가 그 슬픔과 아픔에서 나와서

 

다시 연애를 해서 행복해 지는 것이다.

 

 

 

여덟번째

 

사랑을 받는 것에 익숙해지면

 

주는 방법을 모르게 되고

 

주는 방법에 익숙해지면 받는 방법에 대해서 모르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받으면 그것에 대해서 주면 되는 것이고

 

사랑을 주면 그것에 대해서 언제가는 받으면 된다라고 생각해라

 

 

 

 

아홉번째

 

나는 연애를 모른다고

 

나는 사람을 상대할줄 모른다고

 

그런 생각만 하지 말아라

 

만약 네가 그런 사람이라면

 

지금 당장 해야 될 것은

 

밖에 나가서 누구라도 만나면서 커피라도 한잔 하는 것이다.

 

 

 

열번째

 

사랑은 때로는 전부일 수 있지만

 

때로는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하고 있는 사랑이 전부라고 생각할 필요도 없고

 

헤어졌다라고 해서

 

죽을 듯이 아파할 필요도 없다.

 

언제가 다시 사랑이 오면

 

그 사랑도 전부가 될 수 있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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