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단호하게 헤어지자고 말하는 남자 방법이 없나요?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글 하나 빨리 적자

 

재회상담 같은 안하는데

 

재회가능성이라도 알려달라

 

그 남자 마음이라도 알려달라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이 글을 하나 적어줘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이 글을 읽으면

 

많은 여자들이 옛날 기억도 날것이다

 

이런 경험이 있는 여자라고 한다면

 

그 여자들이 이상한 길로 빠지지 않도록

 

따금하게 한소리 해주기를 바란다.

 

 

 

 

 

먼저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단지 타이밍이 중요하다

 

이 부분에 대해서 글을 적으면서 차차 이야기를 하도록 하고

 

보통 이런 사연들을 보면

 

여자가 잘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여자가 무엇을 잘못했을 것 같는가?

 

남자를 너무 질리게 하거나

 

남자를 너무 지치게 했다라는 것이다.

 

 

 

 

매일 매일 싸우다시피 하는 커플들도 있고

 

그것이 아니면

 

여자가 남자한테 너무 사랑이라는 것을 갈구해서

 

그 남자가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자꾸 섭섭해 하거나 서운해하거나

 

투정을 부려서 생기는 경우이다.

 

 

 

처음에는 그것을 받아주었는데

 

자기 자신도 그것을 받아주다 보니까

 

지치고 힘들때도 있는데

 

여자는 그것도 모르고

 

계속 남자가 받아주니까

 

너는 이것을 해야 돼

 

너는 이것을 하면 안돼

 

이런 식으로 나한테 압박이 가해져 오고

 

그 압박으로 인해서 너무너무 힘들다라는 것이다.

 

 

 

그외에 이런 것이 쌓여져 있었는데

 

친구들이랑 놀거나 부모님이랑 볼일일 보거나

 

이런 상황인데도

 

여자가 어떻게 전화 한통 안할 수 있니

 

연락 한통 안할 수 있니

 

이런 식으로 압박을 하다보니까

 

도저히 못해먹겠다라는 생각에 말을 하는 경우이다.

 

 

 

 

 

이유가 어떻게 되었든

 

남자 입에서 헤어지자라는 말이 나왔고

 

그때 여자는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어떻게든 잡을려고 온갖 짓을 다 했고

 

그 남자를 만나게 되었는데

 

남자가 단호하게 이별을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절대 받아주지 않고 있는 상태

 

 

 

 

여기서 기회는 딱 한번 밖에 없다.

 

만나는 순간

 

왜?

 

그날 네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 남자가 그날 너한테 돌아갈 수도 있고

 

그 이후에도 너한테 연락이 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날 네가 잘못하게 되면

 

그날 못 잡는 것은 당연한것이고

 

그날 이후에도 거의 잡을 확률은 없다.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네가 잡는 입장이다.

 

네가 잡는 입장이라고 한다면

 

그 남자가 왜 나랑 헤어졌을까?

 

이런 이유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아야 된다.

 

그 이유에 대해서 모르게 되면

 

네가 그날 감정적으로 호소를 하거나

 

눈물을 흘린다라고 하더라도

 

어차피 안되는 것이다.

 

왜?

 

그 여자가 내가 왜 이렇게 말을 하는지 모르는데

 

시간이 지나면 똑같다라고 느낄 것 아닌가?

 

사과를 할려고 하면

 

용서를 빌려고 하면

 

정확하게 그 이유에 대해서

 

알아야 되는 것이다.

 

 

 

 

단순하게 생각을 하면 안된다

 

대부분 이런 사연들은 여자의 예민한 성격이나

 

불안애착형 여자의 성격때문에

 

자기 자신이 받아주다가

 

지친 것이다.

 

네가 연락에 대해서 집착을 했던 것은

 

그 남자가 지쳐있는 상태에서

 

기폭제 같은 역할을 한 것이지

 

그  이유가 전부가 아니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예전 일까지 전부 일일히 다 꺼내어서

 

하나하나 사과를 해야 된다.

 

적어가라.

 

왜냐면

 

남자는 지금 감정이라는 것을 빼고

 

너한테 이성적으로 눈으로 너를 바라보고 있다.

 

네가 가지고 온 보따리를 풀어봐라

 

그것이 마음에 들면 내가 받아줄께

 

이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감정이라는 것으로 호소를 해서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잖아

 

네가 나한테 잘했다라는 것 안다

 

우리가 얼마나 행복했는지 너도 기억하잖아

 

이런 식으로 접근을 하게 되면

 

공허한 메아리 밖에 안된다.

 

안 잡힌다.

 

그렇기 때문에

 

괜히 재회사이트 같은데 가서

 

자존감프레임 만들어서 이상한 헛소리 하고

 

이렇게 하지 말아라.

 

더 미친것으로 본다.

 

 

 

 

 

 

만약 이렇게 했는데

 

안 먹힌다라고 하면

 

방법이 하나 더 있다.

 

스킨십이다.

 

지금 이런 상황인데 제정신이냐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의외로 잘 먹힌다.

 

단지, 전제조건은 있다.

 

그 남자가 스킨십을 좋아하는 경우

 

그리고 너랑 스킨십을 했을때 그 남자가 만족을 하거나

 

잘 맞다라고 이야기를 계속 했던 경우이다.

 

 

 

 

그렇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되냐

 

그 남자가 만나주지 않는데

 

그 남자 집에 찾아가서 기다리거나

 

아니면 그날 만났는데

 

네가 앞에서 이야기를 했던 것도

 

다 이야기를 했는데

 

그 남자가 꿈쩍도 하지 않는다라고 하면

 

차안에서 네가 키스 한번 해달라고 해라.

 

그 키스가 분위기를 달라 오르게 만들고

 

네가 적극적으로 남자를 터치하고

 

이렇게 되면

 

그 남자도 그 감정이 올라와서

 

너랑 진한 스킨십을 하게 될 것이고

 

그것이 발단이 되어서 관계까지 갈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것은 하나의 임시방편 방법밖에 안된다

 

왜?

 

기회를 얻은 것 밖에 안된다.

 

네가 스킨십을 했으니까.

 

다시 그 남자랑 잘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겠지만

 

남자 입장에서는 이왕 이렇게 된 것

 

그 순간에 헤어지자라는 감정만 사라진것이다.

 

앞으로 네가 고치겠다라고 했던 것

 

앞으로 네가 달라지겠다라고 했던 것

 

그것은 지켜야 되고

 

달라져야 되는 것이다.

 

 

 

 

필자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 줄 아는가?

 

보통 예민한 성격을 가지고 있거나

 

불안 애착형 성격을 가지고 있거나

 

의존형 성격을 가지고 있는 여자들이

 

이런 경우를 상당히 많이 당하는데

 

왜 당할 것 같는가?

 

너의 성격 받아줄 남자 없다라는 것이다.

 

그 성격 받아줄려고 하면

 

네가 남자에 대해서 많은 것을 포기를 해야 되는데

 

그것은 남자로 느껴지지 않아서 싫지 않는가?

 

 

 

 

그렇다고 하면

 

네가 사랑하는 방식이나

 

네가 연애를 하는 방식이 잘못되었다라는 것을

 

인지를 해야 된다.

 

그 인지를 하지 않는 상태에서

 

그 남자를 어떻게든 잡아야 되겠다라는 생각으로 해서

 

다 받아주고

 

다 포기하고

 

그렇게 하면 뭐하겠는가?

 

결국 네가 그 연애를 하면서도 갈구를 하게 되고

 

힘들어지고 괴로워 지는 것이다.

 

그런데 헤어지는 것은 무서우니까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하게 되고

 

자존감, 자존심 전부 바닥으로 수직낙하 하는 것이다.

 

 

 

 

 

문제는 또 있다.

 

이렇게 해서 나중에 결국에는 헤어진다.

 

그런데 그것이 트라우마나 상처로 깊숙하게 박혀져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지킬려고 하는 성향이 더 나타난다.

 

고쳐야 하는 성격인데

 

그 성격을 그대로 인정을 해버리고

 

그것을 받아주는 남자를 계속 갈구를 한다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결혼이 안되는 것이고

 

점점 연애를 해도 기간이 짧아지는 것이다.

 

 

 

 

한번이라도 생각을 다르게 해봐라

 

너를 그렇게 좋아했고

 

너한테 지극정성으로 다했던 남자인데

 

왜 너한테 그렇게 모질게 헤어지자라고 했겠니?

 

그만큼 너 성격이 드러운 것이다.

 

못 받아주겠다라는 것이다

 

네가 유별난것이다.

 

그것을 인정을 하고 고치면

 

다음에 더 좋은 남자를 만나서 결혼이 되는 것이고

 

그것을 인정을 안하고 지키면

 

결국에는 눈 많이 낮추어서 갈 수 밖에 없다.

 

그때는 그것이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으로 포장을

 

너 스스로 하겠지만

 

네가 남자의 조건에 대해서 많은 것을 포기한 것은

 

팩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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