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외모는 평범한데, 직업이 괜찮은 여자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어제는 남자를 우상화 시키는 여자들의 문제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면

 

오늘은 남자를 무시하는 여자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번 해보도록 하자.

 

20대중반부터 30대초반까지 여자들중에서

 

이런 분들이 워낙 많아서 정리를 한번 해줘야 되겠다라는 생각으로

 

글을 적으니까

 

특히 그 나이대에 속해져 있는 분들은 잘 새겨듣기를 바란다.

 

외모는 평범한데, 직업이 괜찮은 여자

 

직업이 괜찮다라는 것은

 

흔하게 남자들이 선호하는 직업

 

공무원, 교사, 의사, 변호사 그외 공공기간 정규직정도 되겠다

 

즉, 안정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이거나

 

남들한테 말을 했을때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직업을 말을 한다.

 

 

 

보통 이런 직업들이 자기보다 잘난 직업을 가진 남자랑

 

결혼도 할 수 있고

 

자기보다 못난 직업을 가진 남자랑 결혼도 할 수 있다.

 

그렇지 않는가?

 

문제는 자기보다 잘난 직업을 가진 남자를 만나서

 

연애를 계속 한다면 상관이 없는데

 

자기보다 못난 직업을 가진 남자를 만났을때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외적으로 평범하거나 못생긴 편에 속하다 보니까.

 

자기보다 잘난 직업을 가졌거나, 그것을 뛰어넘을 수 있는

 

재력을 가졌거나 능력을 가진 남자들은 잘 다가오지 않는다.

 

설사 다가온다고 하더라도 그 남자의 외적인 모습이

 

도저히 만날 수 있거나, 도저히 남자로 느낄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이런 식으로 흘러가다 보니까.

 

자기보다 직업은 떨어지지만,

 

자기보다 학벌은 떨어지지만

 

나한테 잘하고

 

나한테 맞추어주고

 

나한테 헌신하는 남자들을 선택하게 된다.

 

 

 

 

즉, 나는 남자의 학벌이나 직업을 어느정도 포기하는 대신

 

그 남자가 나한테 잘해주거나, 그 남자가 나한테 헌신하는 것으로

 

그 부분을 상쇄를 시키겠다라는 생각이다.

 

 

 

 

여기서 문제점은 무엇일 것 같는가?

 

"나는 그것을 당연히 받을 권리가 있다라는 식으로 생각을 한다"

 

물론 말은 그렇게 안한다.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너는 나보다 직업이 안좋으니까.

 

너는 나보다 학벌이 안좋으니까.

 

당연히 나한테 잘해야 되고, 당연히 나한테 헌신해야 되고

 

당연히 나한테 맞추어줘야 된다라는 식으로 생각을 한다.

 

마음속에 그런 기류가 자기 자신도 모르게 있는 것이다.

 

 

 

 

그렇다보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그 남자를 자꾸 힘들게 하는 것이다.."

 

의무처럼 이야기를 한다.

 

너는 나한테 이것을 해야 된다라는 식으로 말을 한다.

 

그 남자의 상황이나 그 남자의 환경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시각각 변할 수도 있다.

 

연애라는 것은 하다보면 인생하고 비슷해서

 

좋을때도 있고 나쁠때도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인정을 하면서도

 

그것은 그것이고, 이것은 이것이다라는 논리이다.

 

 

 

 

그리고 보통 이런 분류를 만나는 남자들이

 

착하다.

 

내가 어떤 여자를 좋아하게 되면

 

그 여자한테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그 여자의 말이나 행동에 최대한 맞추어주면서

 

꼬셨던 스타일이다 보니까.

 

여자가 삐지거나 여자가 뭐라고 하면

 

그것을 들어준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그 여자는 더욱더 그 남자를 만만하게 보는 것이다.

 

그리고 말을 하니까, 들어주니까

 

고치니까,

 

그 남자의 상황이나 컨디션, 분위기등등

 

이런것을 고려하지 않고, 그 남자한테 바로 이야기를 한다.

 

점점 그 강도가 강해지는 것이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남자 입장에서 쌓이는 것이다

 

그 쌓이는 것이 폭발하게 되면 너랑 헤어지거나

 

아니면 다른 여자 찾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더 큰 문제는 무엇인줄 아는가?

 

"이런 비슷한 연애를 반복한다라는 것이다.."

 

즉, 습관이 되는 것이다.

 

어차피 자기 자신이 외모가 확 달라지거나

 

이렇게 되지 않는 이상 다가오는 남자는 비슷할 것이다.

 

그렇다 보니까

 

그 남자들이 여자한테 다가가는 방법, 연애를 하는 방법

 

그것도 비슷하게 흘러 갈것이다.

 

이런 식으로 가다보니까.

 

결국에는 내가 그것을 고치거나 잘못되었다라고 인지를 하고

 

바뀌어야 되는 타이밍을 놓쳐버리고

 

계속 그것을 요구하거나 원하게 된다라는 것이다.

 

 

 

 

시간은 흘러가게 될 것이고

 

결국 30대초반부터 어떤 현상이 일어날 것 같는가?

 

"남자가 연애 초반에만 맞추어주고 안한다라는 것이다."

 

점점 연애 기간이 짧아질 것이다.

 

20대때는 일어나지 않았던 일들도 일어나게 될것이고

 

생전 남자랑 연애하면서 처음 들어보는 말들도 들어보게 될것이다.

 

멘붕온다.

 

그러면 여기서 자기 자신하고 싸운다.

 

하지만 처음부터 못 놓는다.

 

대부분 90프로 이상의 여자들은 남자탓 한다

 

그 남자가 이상한 것이고, 그 남자가 안 좋은 것이다.

 

문제는 시간은 흘러간다라는 것이다

 

또다시 그렇게 몇번 연애를 반복하다 보면

 

그때는 이미 35살쯤이거나 35살이 넘어갔을 것이다.

 

그때가 되면

 

내 자신도 문제가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온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른다.

 

왜?

 

"남자를 꼬셔본적이 없다.."

 

옛날처럼 다가오는 남자들도 잘 없고

 

소개팅도 잘 들어오지 않는다

 

큰 돈 들여서 결정사에 갔는데 잘 되지도 않는다.

 

 

 

 

무엇이 문제일 것 같는가?

 

"처음부터 마음가짐이 잘못된 것이다.."

 

받는 연애 좋다.

 

내가 그 사람보다 직업이 뛰어나니까

 

내가 그 사람보다 학벌이 좋으니까

 

나랑 비슷한 조건의 친구들이나 지인들이나 동료들을 보면

 

나보다 더 좋은 조건을 가진 남자들하고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고 그렇게 하니까.

 

그 사람이 나한테 이렇게 안해주면 만날 이유가 없지 않는가?

 

맞는 논리라고 생각을 하겠지만.

 

네가 선택을 한것이다.

 

그리고 연애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서로 이해하고 배려를 하면서

 

연애라는 것을 해야 된다.

 

그 사람이 나한테 노력을 계속 했으면

 

나도 그 사람한테 노력이라는 것을 하고

 

그 사람이 나한테 많은 것을 주었으면

 

나도 그 사람한테 많은 것을 주면 되는 것이다.

 

물론 상황에 따라서 누가 더 주거나 배려할 수는 있겠지만

 

그것도 일방적으로 계속 흘러가다 보면

 

힘들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이 사람 마음 아니겠는가?

 

너희들도 한번 생각을 해봐라

 

헌신이라는 것을 정말 했던 여자라고 한다면

 

그렇게 사랑하는 남자지만, 힘들도 지칠때도 있지 않는가?

 

 

 

"첫 단추가 잘못 끼워져 있는 것이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그 뒤에 연애도 잘못 끼워져 있는 것이고

 

네가 그것을 인지를 할때에는

 

이미 너무나도 많은 것이 흘러가서

 

어디서부터 풀어야 할지 갑갑한 것이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 것 같는가? 

 

나는 당신이라는 여자가 잘못했다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너도 모르게 그렇게 흘러가다 보니까

 

무의식적으로 그런 마음이 들어가져서

 

그 성격이나 성향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나중에 문제가 된다라는 것을

 

인지를 정확하게 하기를 바란다.

 

지금은 네가 아무 문제가 없다라고 생각을 하겠지만

 

너보다 나이가 많은 30대중반 이상 여자들도

 

그때 그 시절에는 너희들하고 똑같은 생각을 했다.

 

그들도 그렇게 나이먹고 결혼 못할줄 누가 알았겠는가?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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