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자수성가형 남자랑 연애하기

댓글수10 다음블로그 이동

[연애의 법칙]

40대 자수성가형 남자랑 연애하기

최정
댓글수10

 

 

 

 

 

 

 

최정이다

 

간단하게 적자

 

어려운 것 아니다.

 

먼저 이 글을 쓰기전에

 

여자분들한테 말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남자에 따라서

 

자기 환경이나 상황에 따라서

 

시시각각 변하는 것이 남자라는 동물이다

 

이것은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들도 마찬가지만

 

남자들이 휠씬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 변한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가 지금까지 나이대별로 글도 적었고

 

여러가지 유형들에 대해서 글도 적었는데

 

너희들이 왜 자꾸 연애가 안되는 줄 아는가?

 

망각하는 것이다.

 

그 사람이 이런 유형이다

 

이렇게 결론이 나온다면

 

거기에 맞게 네가 무엇을 해야 되는지

 

네가 무엇을 포기해야 되는지

 

내가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정확하게 생각을 하고 연애를 해야 되는데

 

연애를 못하느 대부분 여자들이

 

자꾸 전 연애하고 비교를 하고

 

전 남자친구랑 비교를 하니까

 

그 연애가 감정이 사그라들면 결국에는 안되는 것이다.

 

 

 

 

네가 어차피 그 남자하고 결혼이라는 것을 꿈꾸고 있고

 

그 남자하고 연애를 잘해서 미래를 꿈꾸고 있다면

 

그 남자를 정확하게 파악을 해야

 

그 남자를 꼬실 것 아닌가?

 

그런데 자꾸 왜 너의 감정이라는 것에 빗대어서

 

그 남자를 평가를 하고 있니?

 

그러니까.

 

그 남자는 그 남자대로 섭섭한 것이고

 

너는 너대로 힘든 것이고

 

그 연애가 미래가 만들어 질 수 없다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것 아닌가?

 

 

 

 

이번 글도 남자 유형에 대해서 적는 글이니까.

 

이번에는 실수하지 말고

 

잘해서 결과 만들기 바란다

 

글 시작한다.

 

 

 

 

제목을 40대이상이라고 말을 했지만

 

30대중반 이상도 이 범주에 들어간다.

 

이런 유형은 크게 두가지로 나누는데

 

 부모님이나 가족들끼리 함께해서

 

자수성가형을 이룬 남자가 있고

 

그것이 아니라

 

혼자서 자수성가형을 이룬 남자들이 있다.

 

둘의 차이는 무엇일 것 같는가?

 

후자가 더 꼬시기 쉽다.

 

왜?

 

전자는 그 남자가 너를 마음에 들어한다라고 하더라도

 

그쪽 가족들이 다 너를 마음에 들어해야 된다.

 

그런데 후자는 자기가 마음에 들면 끝이다.

 

부모님들도 별 소리 안한다.

 

 

 

그리고 전자는

 

네가 그 남자를 꼬실려면

 

가장 먼저 해야 될 것이

 

그 남자의 가족들하고 친화력이 있어야 된다.

 

즉, 사글사글 해야 된다.

 

그쪽 부모님이 너를 딸처럼 생각을 할 정도로 해야 된다.

 

보통 이런 연애는 길게 잡아야 된다.

 

가족의 일원처럼

 

너도 그 집 부모님하고 자연스럽게 밖에서 식사도 하고

 

연락도 주고 받고

 

이런 식으로 흘러가는 연애를 해야

 

그 남자하고 결혼이 가능하다.

 

 

 

물론 결혼을 하고 나면

 

그집에 일어나는 각종행사나 모임등등

 

그런것에 빠짐없이 참석을 해서

 

그 자리에 네가 있어야 되는 불편함은 있다.

 

그리고 남자가 효자라서

 

자기 부모님 위주로 자꾸 생각을 하는 성향들이 있다.

 

이것까지 생각을 하고 추진을 해야 된다.

 

 

 

 

그런데 후자는 그런 것은 없다.

 

대부분 시골이나 지방에 있기 때문에

 

돈 많이 벌면 집사드리고

 

용돈 두둑하게 보내드리고

 

명절이나 이럴때 한번 내려가면 된다.

 

그리고 자기 직관이나 생각으로 이자리까지 왔기에

 

부모님이 뭐라고 해도

 

자기가 아니다라고 싶으면

 

부모님한테 대놓고 말을 하는 스타일이다.

 

즉, 네가 그 남자를 잘 구워 삶으면

 

시부모님 등살은 피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것들

 

몇가지 이야기를 하자면

 

기존에 부모님이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이거나

 

할아버지때부터 돈이있었던 집하고

 

생각자체가 다르다.

 

왜?

 

그들은 여유롭게 살았던 것이 아니라

 

악착같이 살았다.

 

아껴쓰고

 

고생하고

 

그렇게 해서 어느정도 여유라는 것이 생긴 집안이다.

 

그렇게 되다보니까

 

어릴때부터 여유로운 환경에서 살았던 남자하고

 

고생해서 이 길을 왔던 남자하고

 

당연히 다를 수 밖에 없다.

 

 

 

 

가장 큰 차이는 돈을 쓰는 방법의 차이이다.

 

돈이 있는데 돈을 안쓰는 경우가 되게 많다.

 

너한테 비싼 것을 사주거나

 

너한테 비싼 선물을 해주거나

 

이런 것이 거의 없을 수 있다.

 

어찌보면 평범한 대기업 다니는 직장인보다

 

데이트 질이 떨어질때도 있다.

 

그런데 이것을 고칠 수 있을까?

 

고칠 수 없다.

 

습관자체가 그렇게 들었던 사람이다.

 

쭉 이렇게 산다라는 것이다.

 

물론 나중에 아이를 낳고 세월이 흘러서

 

그때도 돈이라는 것이 여유가 있다면

 

돈을 쓰는 경우도 있지만

 

근검절약이라는 것이 몸에 베어져 있어서

 

재산은 많을 수 있지만

 

돈을 쉽게 쓰지는 않는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절대로 섭섭하다라고 내색을 하거나

 

말을 해서는 안된다.

 

설득도 안된다.

 

왜냐면

 

자기만의 고집이 있다.

 

굳이 왜 내가 그렇게 해야 되는가?

 

그렇다고 해서 내가 너한테 돈을 쓰지 않는 것도 아니고

 

내가 돈을 벌었던 것에 대해서

 

네가 나한테 무슨 도움이 되었고

 

무슨 역할을 했는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그 부분에 대해서 말을 하면 안된다.

 

 

 

 

이것을 대충 알고 싶으면

 

어떤 질문을 하면 되는줄 아는가?

 

"오빠는 지금까지 식사할때 가장 많이 쓴 비용이 얼마야?"

 

이런 질문 하면 된다.

 

몇십만원이라고 한다면

 

몇명이서 갔는데

 

이런 질문을 해서

 

그 가격이 인당 10만원이 넘어가지 않거나

 

부모님 생일이거나, 접대하거나 이런 자리 제외하고

 

그런 경험이 없다면

 

그 사람은 너한테 그런 곳 가서 식사 절대 안한다.

 

 

 

 

 

만약에 그 남자가 그런 경험이 있는데

 

너한테 안쓴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겠는가?

 

그냥 너 꼬실려고 거짓말 하거나

 

예전에 그런 것 해봤는데 다 부질없다 생각을 해서

 

너한테 안쓰는 것이다.

 

 

 

 

그래서 컨셉을 알뜰하고 검소한 여자

 

그것으로 밀고 나가야 된다.

 

네가 그 남자보다 더 아끼는 모습을 보이거나

 

너 근검절약하는 모습을 보이면

 

오히려 그 남자가 너한테 돈을 쓸려고 하는 성향을 보일때도 있다.

 

즉, 작은 것에도 아끼는 모습 보이고

 

비싸다라고 하고

 

먼저 선수를 치는 모습들을 보이면

 

그 남자가 너를 믿는다.

 

그 믿음이 생기게 되면 그때부터 너한테 하나둘씩 풀기 시작을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묵은부자들이나 이런 사람들하고 비교는 안된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이야기를 해보자.

 

솔직히 이런 분류들은

 

의외로 연애경험이나 이런 것도 적고

 

여자들하고 같이 해본 것도 적다.

 

그렇기 때문에

 

네가 먼저 데이트 코스를 짜서

 

그 남자하고 함께 다니면

 

그 남자한테 좋은 기억이나 추억들을 만들어 줄 수 있다.

 

비싼 음식점이나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돈질하는 것 말고

 

같이 갯벌을 간다든지

 

같이 바다를 보러 간다든지

 

같이 산을 올라간다든지

 

같이 섬이나 이런 곳에 여행을 간다든지

 

이런식으로 기획을 해라.

 

왜 그렇냐면

 

자기 자신이 지금은 성공을 했지만

 

힘들었고, 괴로웠던 기억들도 있을 것이다.

 

죽고 싶다라는 생각도 했을 것이다

 

그것도 지금 시각에서 볼때에는

 

추억이다.

 

즉, 고생도 추억이 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런 부분을 끄집어 낼려고 하면

 

네가 그런 기획들을 해줘야 된다.

 

그렇게 해야 너한테 자기 고생했던 것들

 

자기 어려웠을때 이야기들

 

그런 부분을 이야기를 하게 되고

 

너는 그것을 듣고 공감해주면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는데

 

그 남자 스스로 그런 기억들을 끄집어 내지는 않는다.

 

 

 

 

이런 분류들은 그것을 끄집어 낸다라는 것은

 

너를 그만큼 전적으로 믿는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네가 그런 이야기를 들었을때

 

나는 그때 오빠를 만났어도 오빠를 좋아했을 것 같다.

 

오빠랑 같이 살 수 있었을 것 같다

 

이정도 말만 보태어주면 된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사업자 정보 표시펼치기/접기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맨위로

http://blog.daum.net/njmusician/2550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