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시간을 달라는 남자, 다그치는 여자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글 적자

 

글 내용은 참 쉬운 것인데

 

제목을 정하는데 한참 고민을 했다.

 

상황 설명을 하자면

 

서로 싸우거나 이렇게 되었을때

 

그 싸움이 빈번하게 일어났을때

 

남자가 여자한테 생각할 시간을 갖자라고 하거나

 

결혼이라는 것을 앞두고

 

결정을 내려야 할때 시간을 달라고 하거나

 

이런 경우 연애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이다.

 

그때 여자들이 흔하게 하는 실수들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려고 한다.

 

 

 

 

남자친구랑 싸웠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예전하고 다르게

 

생각할 시간을 갖자라고 하거나

 

너랑 다시 만날지 고민을 해봐야 되니까

 

시간을 달라고 하거나

 

아니면

 

우리 당분간 연락하지 말고 생각 좀 해보자라고 말을 했을때

 

솔직하게 툭 까놓고 이야기를 해서

 

여자는 당황스럽다.

 

왜?

 

이렇게 나올줄 몰랐으니까.

 

그리고 나는 그 사람이랑 헤어지고 싶지 않는데

 

그 사람은 나랑 이별을 생각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물 밑듯이 들어오니까

 

하루하루가 말라죽는 콩나물처럼

 

시간이 더디게 가고 힘들게 갈 수 밖에 없다.

 

 

 

 

필자가 그 마음을 충분히 이해를 하지만

 

여기서 너희들이 다그치면 안된다.

 

그 상황이 너무 싫으니까

 

빨리 결론이 나오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것인데

 

그런 생각이 든다라고 하더라도

 

그 남자한테 다그치면 안된다

 

왜?

 

99% 이별한다.

 

 

 

 

남자가 생각할 시간을 달라는 것은

 

너에 대해서 너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겠다라는 것이다

 

진지하게 고민을 해보겠다라는 것이다

 

즉, 너를 내가 안고 갈지

 

그것이 아니면 헤어질지

 

고민을 해야 된다라는 것이다.

 

이 말이 무슨 말이겠느냐?

 

너의 좋은 점도 있지만

 

너의 나쁜 점도 있다라는 것이다.

 

그 나쁜점을 내가 안고 갈 수 있을지

 

내가 품고 갈 수 있을지

 

내가 포용을 할 수 있을지

 

그것에 대해서 계산이 서야 된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해야, 다음부터 너랑 이런 문제로 더이상 싸우거나

 

더이상 얼굴 붉히거나

 

자기 자신이 괴롭거나 힘들지 않을테니까.

 

그 결정이 쉽나?

 

 

 

 

 

사람을 만나다 보면

 

그리고 그 사람하고 가까워지다보면

 

내가 생각한대로, 내가 예상한대로

 

그 범위에만 있지 않다.

 

나의 생각을 뛰어넘어서

 

이런 모습은 아닐 것 같았는데

 

이런 것은 없을 것 같았는데

 

이런것이 나타났다면

 

남녀를 떠나서 누구나 재평가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것을 너라는 여자도 알지 않는가?

 

그런데 거기에 대놓고

 

그 남자한테 닥달을 하거나

 

다그치면 어떻게 되겠는가?

 

좋은 반응이 나오겠니?

 

헤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물론 여자들 심정은 안다.

 

나는 하루하루가 지옥같은데

 

그 남자는 친구들과 만나서 놀기도 하고

 

인스타나 페북도 열심히 하고

 

그 지랄을 하니까

 

꼴보기 싫겠지

 

그렇다고 하더라도 다그치면 안된다.

 

헤어질 마음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 마음에 기름을 붓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여기서 어떻게 하는 것이 맞는 것일까?

 

먼저 남자한테 얼마나 시간을 달라는 것인지

 

명확하게 이야기를 해달라고 해라

 

그래서 남자가 2주라고 한다면

 

그때 다시 재차 물어봐라

 

"정말 2주면 되겠어?"

 

"더 필요한 것 아니야?"

 

"나는 기다릴 수 있으니까, 네가 필요한 시간을 정확하게 이야기를 해"

 

이정도 말은 필요하다.

 

왜냐면

 

그 순간 회피하기 위해서

 

2주라고 말하는 남자들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하게 물어보고

 

충분히 시간을 줘라.

 

 

 

 

그런 다음에 네가 해야 될 일이 있다.

 

연락은 안하는 것이 맞는데

 

그렇다고 해서

 

네가 연락을 안하고 있으면

 

불안하잖니

 

그때 네가 해야 되는 것이

 

그 남자하고 너랑 좋은 추억을 가졌던 상황들을 설명을 해주는

 

카톡을 그 남자는 자는 시간에 맞추어서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보내면 된다.

 

그것과 곁들어서

 

그날 같이 찍은 사진이나

 

그날 같이 갔던 곳 사진을 첨부하면 된다.

 

같이 찍은 사진이 좋다.

 

왜?

 

남자의 표정이 웃고 있거나

 

남자의 표정이 그 여자를 되게 사랑스럽게 보고 있기 때문에

 

남자도 그날 추억이 떠오르면서

 

내가 이렇게 사랑했던 여자인데

 

내가 이렇게 좋아했던 여자인데

 

왜 그렇게 되었을까?

 

다시 좋아하고 다시 사랑할 수는 없을까?

 

이런 생각이 분명히 나기 때문이다.

 

 

 

 

 

요즘에 연애나 결혼을 할때

 

여자들의 트랜드는 남자를 세뇌를 시키는 것이다.

 

이만한 여자가 없다라는 식으로

 

계속 이야기를 하면서

 

그 남자 머릿속에서

 

너라는 여자를 놓치면 내가 후회한다

 

이런 생각을 심어주는 것이다.

 

그렇게 해야

 

영악하고, 계산적인 남자들의 트랜드에서

 

네가 너보다 잘났고, 괜찮은 남자한테 간택 받을 수 있다.

 

즉, 헌신도 티가 나야 되고

 

그 헌신을 했을때 그 남자한테 말이라도 한마디 덧붙이면서

 

그 상황을 자기가 그 여자한테 대접받고 있다라는 식으로

 

인지를 계속 시켜야 된다라는 것이다.

 

 

 

 

 

만약 남자가 2주라고 한다면

 

그런 카톡을 3번정도 보내고

 

마지막 카톡을 보낼때

 

자기 반성을 넣어야 된다.

 

이것을 할려면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된다.

 

남사친이나 주변에 남자들 그외 전문가들한테

 

그 상황을 설명을 하면서

 

네가 잘못한 것에 대해서 물어봐라.

 

그렇게 해야 그 남자한테 정확한 사과를 할 수 있다,

 

의외로 많은 여자분들이

 

자기가 그 남자를 잡고 싶다라는 마음에

 

그 남자한테 사과는 하는데

 

그 사과가 와닿지 않는 경우가 많다.

 

왜 그런줄 아는가?

 

너랑 나랑 생각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이다

 

나는 이 부분에서 열 받아서 화가 났는데

 

그 여자는 다른 소리를 하고 있거나

 

다른 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하고 있다면

 

그 남자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을 하겠니?

 

너희들도 남자친구가 사과를 하는데

 

다른 부분에 대해서 미안하다라고 하면

 

이것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라는 식으로 생각을 하거나

 

그 사람은 나를 모른다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가?

 

그 남자도 마찬가지이다.

 

그렇기 때문에

 

네가 2주동안 할 일은 어떻게 사과를 할 것인가?

 

어떤 부분에서 그 남자가 화가 났을까?

 

그 남자가 왜 나랑 생각할 시간을 갖자라고 했을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진단을 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연애적인 팁을 하나 주자면

 

너무 남자가 말 한마디 실수를 하거나 잘못을 했다고

 

남자한테 닥달하지 말아라.

 

그렇게 되면

 

나중에 남자가 고민이 있거나, 너한테 이런 부분을 상의하고 싶어도

 

네가 반응이 안좋으면 어떻게 하지

 

내가 말 실수해서 그 여자한테 오만가지 욕 다 들어먹는 것 아니야

 

이렇게 생각을 해서

 

속에 있는 말을 안한다.

 

그러니까

 

남자 입장에서도 답답함이 쌓이는 것이고

 

그 답답함이 나중에는 큰 문제처럼 느껴지고

 

너랑 끝까지 안가는 것이다.

 

 

 

 

받아주는 포용도 필요하다.

 

사람이 장난치다가 말하다가 실수 할 수도 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갑자기 얼굴색 변하면서

 

눈에서 레이저 나오듯이 하면

 

그 말뿐만 아니라

 

자기 속마음도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쉽게 생각을 해봐라

 

우리도 잘 들어주는 사람이나 받아주는 성격을 가진 사람들한테는

 

나의 비밀이나 나의 아픔도 이야기를 하지만

 

그런 성격이 아닌 사람들한테는

 

괜히 문제 생길까봐 이야기를 안하듯이

 

남자도 여자한테 똑같이 그렇게 한다라는 것이다.

 

 

 

 

 

아직 헤어진것 아니다.

 

네가 헤어지고 싶지 않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 남자가 왜 그렇게 말을 했는지

 

그 남자의 생각은 무엇인지

 

그것을 알고 대처를 해야 되는데

 

그냥 그 상황이 싫으니까

 

하루하루가 피 말라가니까

 

아니면 빨리 헤어지자고 말을 해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버리면

 

너는 또다시 다른 남자를 만나서 연애를 해야 되고

 

그 상황이 반복이 되고

 

또다시 이별하고

 

그렇게 된다

 

그 부분을 명심해라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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