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소극적인 여자가 썸탈때 알아야 하는 것들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2019년도 어느덧 5월이 끝나간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이 되면

 

그때부터 더워서 다들 연애 생각도 잊게 되는데

 

아직 견딜만한 더위니까

 

소개팅이나 맞선이 들어오고 있을 것이다.

 

이때 인연이 되어야

 

같이 여름휴가도 해외로 가고

 

놀러도 가고 그렇게 될 것 아닌가?

 

그런데 상담메일 보내거나 직접 카톡을 보내거나

 

이런분들 중에서

 

소극적인 연애스타일을 가진 여자분들이

 

썸탈때 실수를 하는 것들이 있어서

 

그것에 대해서 글을 한번 적어볼려고 한다

 

이런 실수 하지 말아라.

 

 

 

 

소극적인 여자라는 것은

 

한마디로 말을 하자면

 

남자가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연애만 했다라는 것이다.

 

보통 연애경험도 짧다.

 

그렇게 하다가 나이 30살이 넘어갔을때

 

예전에 썸탈때 하는 것 처럼

 

그정도 했는데

 

남자가 적극적으로 나오지 않거나

 

남자도 딱 그정도만 하는 것을 느꼈을때

 

처음에는 그 남자가 나를 간본다, 어장관리한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손절하거나 버리거나 했지만

 

이것이 반복이 되다보니까.

 

나한테도 문제가 있는 것 같는데

 

그 문제가 과연 무엇일까?

 

이런 고민을 많이 했지만

 

뾰족한 답을 찾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보자

 

 

 

 

 

이 부분을 알려고 하면

 

먼저 기본적인 사람들의 심리변화에 대해서

 

알 필요가 있다.

 

만약 네가 70평짜리 고급 아파트에 살다가

 

어느날 사정이 힘들어져서 40평짜리 일반 아파트에 살면

 

40평짜리 일반 아파트가 좋다라고 느끼나?

 

너무 행복하다

 

너무 좋다

 

너무 괜찮다

 

이런 생각이 절대 들지 않는다.

 

그런데 내가 20평짜리 일반 아파트에 살다가

 

돈을 벌어서 40평짜리 일반 아파트로 가서 살면

 

어떻게 되겠는가?

 

넓다

 

무지 좋다.

 

너무 행복하다

 

이렇게 느낀다라는 것이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경험이 쌓이면 적극성이 떨어진다라는 것이다."

 

자기가 정말 예쁜 여자를 보고

 

그 여자랑 시작도 못해보았다면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름 썸이라는 것을 타보았다면

 

그 여자가 눈에 익는다라는 것이다.

 

즉, 기준점이 높아진다.

 

자기가 비록 못 꼬셨지만

 

그 여자를 만나서 커피도 먹고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했기 때문에

 

그 남자 기억속에는 그 여자가 제일 예쁜 여자라고

 

박혀져 있다라는 것이다.

 

쉽게 이야기를 하자고 하면

 

그정도 여자를 만나지 않으면

 

적극성을 그렇게 들어내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이것을 보고

 

내가 그정도 여자가 아니니까

 

나한테 적극적이지 않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런 남자라고 한다면

 

어차피 안되는 것 아니야

 

이렇게 말을 할 수 있겠지만

 

그것은 1차원적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고

 

여기서 또 하나의 심리가 숨어져 있다.

 

남녀 누구나

 

자기 눈에 예쁘고, 잘생기고

 

조건도 좋고, 능력도 좋고, 재력도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한다

 

하지만, 한없이 욕심을 부릴 수 없는 것 아닌가?

 

타협을 할때도 있어야 되고

 

포기도 할때도 있어야 되고

 

이것이 내 팔자, 내 운명이다

 

생각을 하고 이정도면 괜찮다라고 인정을 할때도 있는 것이다.

 

만약 네가 100평짜리 집에 살다가

 

망했다라고 해서 20평짜리 집에 산다고

 

처음에는 좌절하고 힘들고 죽을 것 같았지만

 

그 사실을 인정을 하고

 

그 삶속에서 행복과 재미를 얻을 수 있는 것 처럼

 

다들 그렇게 사는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그렇다고 하면

 

중요한 것은 무엇이겠는가?

 

"그 남자가 나한테 감정이 들어오게 만들어야 된다."

 

그렇게 해야

 

그 남자가 입장에서

 

너라는 여자랑 연애를 하다가

 

너라는 여자가 연애를 잘한다면

 

내가 만났던 최고의 여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고

 

이정도면 같이 결혼해도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다라는 것이다.

 

여기까지 이해되지?

 

이해 안되면 내가 개인적으로 이해를 시킬 수도 있지만

 

블로그에는 힘들다.

 

 

 

 

 

만약 네가 그 남자가 마음에 든다면

 

그 남자한테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그 남자가 나한테 감정이 들어오게 해야 되는 것이다.

 

이것을 억울하다라고 생각을 하지 말아라

 

이것이 억울하다라고 생각을 하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너한테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남자들은

 

답이 없는 남자이거나

 

너랑 한번 자보고 먹튀 할라고 하는 남자들 밖에 없다.

 

 

 

 

 

 

 

이 대목에서 중요하다

 

너희들이 흔하게 실수하는 것들을 적어보면

 

남자랑 카톡을 하다가

 

남자가 뭐하세요?라고 물어보면

 

너는 뭐한다라고 대답을 하면

 

그 다음에 남자가 자기는 친구들이랑

 

한강에 와서 맥주 한잔하고 있어요

 

이렇게 대답을 했다라고 해보자.

 

그러면 네가 뭐라고 해야 되겠니?

 

적극성을 보여줘야 된다.

 

그런데 네가 거기에 대놓고

 

친구분들이랑 한강에서 놀고 계시군요

 

재미있게 노세요

 

이렇게 말을 하면 안된다

 

왜?

 

상황 파악을 전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재미있으면 너한테 카톡 했겠니??

 

재미없으니까 너한테 뭐하냐고 카톡하고 있는 것이지

 

 

 

 

여기서 네가 적극성을 뛰어야 하는 것이다.

 

최소한 답장이 어떻게 가야 되냐면

 

"부럽부럽^^ 저도 한강에서 맥주 마시는 것 좋아하는데.ㅠ.ㅠ"

 

이정도 말을 해줘야

 

남자가 뭐라고 반응을 하겠니?

 

"아 진짜요? 다음에 저랑 같이와요~"

 

"까~~ 좋아요, 언제 갈까요?"

 

이런 식으로 반응을 해준다면

 

남자도 너랑 약속을 잡을 것이고

 

같이 한강도 갈 것이고

 

거기서 또다시 어필할 수 있는 기회도 생기는 것이다.

 

 

 

 

 

 

여자들 마음을 모르는 것 아니다.

 

친구랑 노는데 내가 방해가 되는 것 아닐까라는 생각에

 

그렇게 했다라고 하거나

 

친구랑 노는데 심심하니까

 

나한테 연락을 한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네가 그런 식으로 해버리면

 

남자 입장에서는

 

굳이 이렇게 딱딱하고 보수적인 여자를

 

꼬시고 싶지 않다라고 생각이 더 들 수 있다.

 

그러니까.

 

흐지부지 되는 것이다.

 

 

 

 

이것보다 더 큰 문제가 있다.

 

무엇인줄 아는가?

 

네가 그 남자를 뒤늦게 마음에 들었을 경우이다.

 

그 남자는 이미 감정이라는 것이 빠졌는데

 

너는 그 남자가 마음에 들어서

 

이제 적극적으로 해보겠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들이대면

 

거의 실패한다.

 

왜?

 

감정이 빠진 남자한테 다시 감정을 불어 넣는 것이

 

그만큼 힘들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감정이라는 것이 남아 있을때

 

네가 적극적으로 해서

 

그 남자가 나한테 고백을 하거나

 

그 남자가 나한테 키스정도 스킨십을 할려고 할때

 

그때 밀당을 하는 것이 맞다라는 것이다.

 

왜?

 

그때는 이미 감정이라는 것이 충만하기 때문에

 

그 감정이라는 것이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이미 칼을 뽑았다면

 

무라도 썰어야 된다라는 심리도 적용하기 때문이다.

 

 

 

 

 

이것도 하나의 예시만 보여주었다고

 

그것만 하지 말고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다.

 

영화가 나오거나

 

음식 이야기가 나오거나

 

그외 기타등등

 

네가 반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 남자가 너한테 그 뒤에 하는 것이 달라진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제발 남자를 만나면 칭찬 좀 해라.

 

네가 마음에 든다면

 

그 남자가 너한테 이상형 물어본다면

 

그 남자가 지금 가지고 있거나

 

그 남자의 모습을 칭찬을 하면 된다.

 

키가 작거나 외모가 별로인데

 

능력이나 재력은 있다

 

이렇게 되면

 

네가 뭐라고 해야 되냐

 

남자 키나 얼굴은 거의 보지 않고

 

성실하고 착하게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주면

 

그것만으로도 좋은 것 같애요

 

이정도 말을 하면 되는 것이다.

 

괜히 다정다감한 남자 좋아한다.

 

착한 남자 좋아한다

 

이런 식으로 애매모모하게 말을 하지 말아라.

 

 

 

그리고 그 남자가 너한테 배려를 해주거나

 

너를 챙겨주면

 

그 작은 행동 하나에도

 

칭찬을 해주면 된다.

 

그런데 그것이 당연한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그 남자도 너한테 더이상 안해줄려고 한다.

 

왜 그런줄 아는가?

 

자기가 이렇게 했을때 그것을 칭찬해주고 리액션 크게

 

해주었던 여자들을 만나보았는데

 

네가 안하면 뭐라고 생각을 하겠는가?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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