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열번 찍으면 넘어가는 여자들의 유형분석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글을 더욱더 길게 적어주고

 

디테일하게 적어줘야 되는데

 

몸이 아프니까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어서 심심한 사과를 드리는 바이다.

 

 

 

그렇다고 해서 죽을병은 아니니까

 

걱정하지 말고

 

오늘 글은 남자분들이 많이 궁금해 하는 것인데

 

오랜만에 남자 글 적으니까

 

이정도 내용은 가지고 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서

 

블로그에 오픈을 한다.

 

 

 

 

 

내가 남자로서 여자한테 다가가고

 

노력을 해야 되는 것은 알겠다.

 

그런데 다가갔을때

 

그 여자가 나중에 받아먹고 다 받아먹고

 

남자로 안 느껴진다

 

남자로 안 보인다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

 

이렇게 할까봐

 

그것이 걱정이다.

 

 

 

 

 

솔직하게 툭 까놓고 이야기를 해서

 

필자도 같은 남자지만

 

정말 답이 없거나

 

정말 외적으로 빠가사리가 되지 않는 이상

 

끌어 부으면 왠만한 여자들은 다 꼬실 수 있다.

 

진리다.

 

단지, 네가 그정도로 끌어 붓지 않았던 것이고

 

노력하지 않았던 것 뿐이다.

 

노력도 기술이 필요하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에 이야기를 하도록 하고

 

본격적으로 여자들 유형에 대해서 말을 하자면.

 

 

 

 

 

 

 

먼저 여자가 외적인 부분을 안 봐야 된다.

 

외적인 부분을 안 보는 여자는 없다.

 

이것도 여자가 외적인 부분에 대해서

 

자기가 선호하는 남자 순위에서

 

3-4번째 순위에 들어가야 되는 것이다.

 

즉, 고려대상에서 남자의 능력이나

 

성격이나 코드등등

 

이것이 첫번째 두번째이고

 

세번째나 네번째에 들어가면 되는 것이다.

 

이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네가 이상형을 물어보았을때

 

먼저 외적인 부분부터 나오는 여자들이 있다.

 

말은 그렇게 한다

 

키는 나보다 크면 되고, 얼굴은 같이 밥만 먹을 수 있으면 되고

 

이런 식으로 말을 하는 여자라면

 

외모를 본다라는 것이다.

 

이 말을 풀어서 설명을 하자면

 

여자 키가 166인데 남자키가 171이라고 한다면

 

얼굴이 정말 잘생겨야 되고

 

남자 키가 177이상 되었을때

 

외적으로 밥먹을정도만 되면 된다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네가 그 범주안에 들어가지 않으면

 

굳이 노력할 필요가 없다라는 것이다.

 

 

 

 

만약에 여자가 그런 뉘앙스가 없었다면

 

그런데 확인을 하고 싶다면

 

좋아하는 연예인 물어보면 된다.

 

전형적인 미남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면

 

그 여자는 남자 얼굴 본다.

 

그러니까 그 부분도 참고를 해라.

 

 

 

 

 

두번째

 

그 여자의 지난 연애를 보면 된다.

 

원래 사람이라는 것이 누구나

 

처음에는 다 가지고 싶어한다.

 

외적으로

 

능력적으로 전부 괜찮은 남자

 

거기에 성격도 좋고 성향도 맞는 남자

 

남녀를 떠나서 다들 그렇게 생각을 한다.

 

하지만 자기 자신의 연애 경험이라는 것을 통해서

 

 다 가질 수 없다라는 것을 깨달게 되고

 

그리고 내가 무엇을 가져야 되고

 

무엇을 포기를 해야 되는지

 

무엇을 양보를 해야 되는지

 

이것을 알 수 있다라는 것이다.

 

굳이 추가설명하지 않아도 미친연애 독자라면

 

누구나 이정도는 알 것이다.

 

 

 

 

그 여자의 마지막 연애를 돌이켜 보면 된다

 

짧게 만난 한두달짜리, 3개월짜리는

 

어차피 여자들이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길게 만난 연애를 이야기를 할 것인데

 

그 남자가 어떤 남자이고

 

그 남자랑 왜 헤어졌는지

 

물어보면 된다.

 

그때 네가 물어봐야 될 질문은

 

왜 그 남자랑 결혼을 안했는지 그것에 대해서 물어보면 된다.

 

만약 그 여자가 그 남자가 결혼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라고 말을 한다면

 

너는 한번 더 질문을 해야 된다.

 

"그 남자가 경제적으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어요?"

 

만약 그것이 맞다라고 하거나

 

부모님이 반대를 했다라고 하거나

 

이런 상황이라고 한다면

 

네가 능력이 있거나

 

결혼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여기서 끌어 부어서 노력을 하면 성사가 된다.

 

 

 

 

그런데 여자들중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얼버무리면서 넘어가는 여자들이 있다.

 

그때는 네가 그 여자의 인스타나 카톡 대문 사진등등

 

이런 것을 뒤져봐라.

 

거기에 진짜 사랑에 관련 글들이 많거나

 

갭쳐들이 많다고 하면

 

진짜 사랑에 대한 갈망이 상당히 많은 여자이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나를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

 

김지석이 나왔던 드라마 장면을 캡쳐해서

 

사랑이 뭔데?

 

이런 것들 있지 않는가?

 

 

 

 

그것만큼 진짜 사랑에 대한 열망이 강하다라는 것이다.

 

이럴때에는 네가 그 부분에 대해서 어필을 해야 된다.

 

네가 노력을 하는 것

 

네가 끌어 붓는 것

 

이것은 별개의 문제이고

 

너의 입으로 말을 해줘야 된다.

 

나는 누군가를 좋아하면 한 여자만 바라본다.

 

내가 이렇게 생겼는데 ㅎㅎ

 

내가 좋아해주는 여자가 나를 좋아해주면

 

평생 감사하면서 봉사하면서 살겠다

 

이렇게 말하니까 국회의원 같은데

 

국회의원은 거짓말을 하지만, 나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이런 식으로 멘트를 칠줄 알아야 된다.

 

 

 

 

이런 식으로 재미도 주고 해야 되는데

 

그런 것 없이

 

눈만 껌뻑껌뻑 하고 있다.

 

네가 붕어가?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이야기를 하자면

 

결혼이 급한 여자들이 있다.

 

그것을 어떻게 아냐면

 

네가 만약에 결정사에서 만났다라고 하면

 

그 결정사에 들어간지 얼마되지 않는 여자거나

 

처음부터 결혼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거나

 

너한테 결혼생각이 있는지 물어보는 여자

 

네가 사귀자라고 했을때

 

결혼에 관해서 물어보는 여자

 

그리고 주변에 친구들이 전부 결혼해서

 

놀 친구들이 없다라고 하는 여자등등

 

그런 여자라고 하면

 

사람에 대해서 상당히 관대한 눈으로 쳐다본다.

 

 

 

 

실제로 이런 상황에 처해져 있는 여자분들이

 

별로 썩 내키지는 않는데

 

그렇다고 해서 크게 나쁘지도 않으니까

 

이런 저런 만남을 해봐도

 

나한테 결혼이라는 것을 해줄 것 같은 남자가 없으니까.

 

그냥 그 남자랑 하자

 

이렇게 흘러가서 결혼을 하는 경우도 많다.

 

물론 이렇게 가면 이혼 위험률이 높기는 하지만

 

그래도 잘사는 케이스도 있기 때문에

 

네가 만약에 그 여자가 마음에 든다라고 하면

 

그 여자한테 정말 미친듯이 노력을 할 필요도 없이

 

한결같이 6개월정도만 한다면

 

그 여자랑 결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보통 이런 케이스 여자분들이

 

35살-39살 구간 여자들이 많은데

 

그 케이스를 보면 미녀와 야수 커플들이 많다.

 

너 얼굴에 이정도 미인 얻으면

 

정말 잘 얻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면 된다.

 

 

 

 

필자가 다음에 노력하면 결혼이 되는 스타일 남자유형

 

이런것도 적어줘야 되는데

 

귀찮다.

 

이런 것은 다음에 기회되면 만나서 물어봐라.

 

날씨도 더운데 다들 건강관리 유의하고

 

다음에 좋은 글 가지고 인사하겠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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