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이별을 극복하는 우리의 자세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이별했다.

 

누구나 아픈 일이다.

 

그리고 누구나 힘든 일이다.

 

나라는 사람이

 

당신이 지금 겪고 있는 아프고 힘든 일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제대로 느끼지도 못한다.

 

그것은 오로지

 

너라는 사람

 

너만 간직해야 되는 아프고 힘든일이다.

 

 

 

 

죽을 것 같다.

 

세상이 환한 빛에서 어둠으로 바뀌고

 

아름다운 천국에서 불길이 휩싸이는 지옥으로 바뀌고

 

좋았던 모든 것들

 

부정적으로 바뀌게 되다.

 

온갖 말을 갖다 붙여서

 

위로를 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하나의 임시방편일뿐

 

나 자신의 마음은 아직도 어떠한 말로 형용할 수 없을만큼

 

힘들다라는 것이다.

 

 

 

 

 

 

그런 당신에게 미친연애 최정이 한마디 해주고 싶다.

 

시간이 약이다라는 말을 하면서

 

그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극복이 될 것이다라고 말을 한다.

 

그것은 맞다.

 

그런데 그 시간이 너무나도 괴롭고 너무나도 아프기때문에

 

이별이라는 것을 하기 싫어서

 

이별이라는 것을 맞이하기 싫어서

 

연애를 안하는 여자들도 보았고

 

연애를 하면서도 남자한테 사랑을 갈구하는 여자들도 보았고

 

손절을 해야 되는데 손절을 못하고

 

무작정 기다리고 있는 여자들도 보았다.

 

그것은 왜 그런 것일까?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네가 시간이 흘러가기를 기다린 것 뿐이다..

 

 

시간이 흘러가서

 

너도 이제 살아야 되니까.

 

너도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야 되니까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서

 

더이상 생각이 나지 않고

 

더이상 그 남자에 대한 미련이 버려졌을때

 

그 순간까지 기다린 것 뿐이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너한테 무엇이 고스란히 남겠는가?

 

"이별을 하면 힘들다라는 기억만 고스란히 남는다."

 

 

 

 

그렇기 때문에

 

네가 이별을 두려워 하는 것이고

 

이별을 할까봐 겁이나서

 

남자한테 집착을 하거나

 

남자한테 사랑을 갈구하는 것이다.

 

 

 

그것이 맞는 것일까?

 

물론 운이라는 것이 억세게 좋아서

 

그 방법으로 해서

 

이별을 안하고 결혼까지 하는 케이스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 또다시 연애를 하면 이별을 한다.

 

그렇게 몇번의 이별을 하고 나면

 

너라는 사람한테도 분명히 깨달는 것이 있을 것이고

 

배우는 것이 있을 것이다.

 

무조건 상대방 탓만 하다가

 

또는 나의 실수에 관한 원망만 하다가

 

그렇게 흘러 보내면서 극복을 했던 시간인데

 

어느 순간 나라는 사람이 무엇을 잘못했기에

 

나라는 사람이 이번 연애에서 어떤 것을 놓치고 있었기에

 

나라는 사람이 무엇이 부족하길래

 

그렇게 되었을까?

 

이런 생각을 한다라는 것이다.

 

 

 

 

그것에 대한 답을 빨리 얻었던 사람들은

 

그 이후에

 

한두번 연애실패를 하고

 

좋은 상대를 만나서 결혼을 할 수 있다.

 

그런데 그것에 대한 답을 찾지 않고

 

나라는 사람의 기준에서

 

그 연애를 바라보게 되면

 

그 답은 영원히 찾을 수 없다라는 것이다.

 

 

 

 

 

 

우리가 솔직하게 툭 까놓고 이야기를 해보자.

 

상대방이 너한테 이별을 이야기를 하면

 

그것은 무엇을 뜻하겠는가?

 

좋은 말로 이별을 하든

 

변명이나 궤변을 되든

 

어차피 이별을 말하고 헤어지자라는 것을 원한다라는 것은

 

무엇을 뜻하겠는가?

 

"너는 아니다라는 것이다."

 

 

 

 

네가 정말 좋은 사람이고

 

네가 정말 괜찮은 사람이면

 

그 사람이 너랑 헤어졌겠니?

 

남녀를 떠나서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리고 네가 생각하기에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고, 괜찮은 사람이라고 한다면

 

그 사람은 누군가한테 다가가거나

 

누가 다가와서 사귀고 마음에 들면 결혼도 할것이다.

 

즉, 네가 가지지 못한다면

 

다른 사람이 그 사람을 가진다라는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이랑 결혼을 하면

 

그 사람이 돈이 많아서

 

직업이 좋아서등등

 

그런 이유를 만들지 말아라.

 

왜?

 

그런 사람말고

 

그 사람이 돈이 없어도 그 사람이 직업이 안좋아도

 

결혼하는 사람은 물질적이고 이런 것을 몰라서

 

결혼을 하겠는가?

 

 

 

 

 

 

 

필자가 무슨 말을 할려고

 

이런 이야기를 하겠는가?

 

"이별은 나를 재점검 하는 시간이다."

 

 

 

슬퍼하는 시간이 아니다.

 

아파하는 시간이 아니다.

 

아파하고 슬퍼한다라고 해서 그 사람이 돌아오는 것 아니다.

 

필자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냉혈한이다

 

어떻게 사람이 그럴 수 있냐?

 

이렇게 말을 하지만

 

나라고 해서

 

너희들처럼 그렇게 안했겠니?

 

한때 다 해보았다.

 

실제로 농약 먹고 죽을라고 했던 적도 있다.

 

농약도 샀다.

 

나 살아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다보니까.

 

그 생각의 끝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다.

 

그렇게 해야, 내가 살 수 있을 것 같으니까.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그리고

 

똘아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내가 나의 부족한 부분이나

 

내가 안되는 부분을 노력을 해서

 

잘 바뀐다라고 생각을 하면

 

기대되지 않나?

 

더 좋은 사람이 내 앞에 나타날것이고

 

그 사람이랑 결혼을 하면 얼마나 행복할까?

 

이런 상상 해본 적 없나?

 

나는 그런 상상력으로

 

지금까지 내가 하는 싫은 일들

 

내가 바뀌어야 하는데 힘든 일들

 

그런 것을 했다.

 

너희들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라는 말

 

다들 알것이다.

 

그런데 그 구멍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있고

 

그대로 주저 앉아 버리는 사람이 있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될지

 

다들 알것이다.

 

그리고 내 블로그에 있는 글만 읽어도

 

결혼까지는 모르겠지만

 

비참하게 차이는 일은 없다.

 

그러니까, 증진해라.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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