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스킨십에 관해서 남자들의 솔직한 생각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글 두개정도를 떠올렸다.

 

뒤에 글이 더 좋기는 한데

 

그 글은 월요일이나 화요일날 적기로 하고

 

주말에 시간되면 영화리뷰나 하나 적을라고 한다.

 

 

 

이런 것에 대해서 여자분들이 워낙 많이 물어보는데

 

너희들이 아무리 물어봐라

 

만나서 이야기를 하면 모를까.

 

 여기서 19금 이야기를 상세하게 적을 수 없다.

 

 

 

 

그렇지만

 

중생을 구헌한다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충실하고자 19금 이야기는 적을 수 없지만

 

남자들의 생각을 적어주겠다.

 

 

 

 

스킨십이 남자한테 얼마나 중요하냐라고 묻는다면

 

정말 스킨십에 관해서 관심이 없거나

 

그런것은 전혀 고려대상이 아닌 남자들을 제외하고

 

중요할 수 밖에 없다.

 

여기서 스킨십 관심이 없거나 전혀 고려대상이 아닌

 

남자를 만나면 되는 것 아니야라고 반문하는 여자들

 

분명히 있을 것 같아서 말을 하지만

 

돈이 많으면 많을수록

 

능력이 좋으면 좋을수록

 

대부분 스킨십은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이고

 

나보다 능력이나 재력이 떨어지는 여자들이

 

그것까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 선택은 있을 수 없다라는 것이

 

대부분 남자들의 생각이다.

 

 

 

 

흔하게 일어나는 사례를 하나 들어서

 

설명을 하자면

 

여자가 괜찮았다.

 

그래서 들이대고 꼬셨고 사귀게 되었다.

 

드디어 그 여자랑 관계를 가지게 되었고

 

그 여자의 스킨십에 관해서

 

실망을 하게 되었다.

 

처음이니까

 

안 맞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했고

 

다시 한번 더 하게 되었다.

 

이제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그 여자랑 나랑 안 맞다라는 것을

 

 

 

여기서 남자는 고민한다.

 

그 여자가 그것 외에 정말 괜찮은 여자이고

 

나는 그 여자랑 그것을 하기전까지 결혼이라는 것도

 

생각을 했는데

 

이 부분에서 문제가 생기니까.

 

고민을 할 수 밖에 없고

 

그렇다고 해서 그것에 대해서 대화를 할 수도 없다.

 

왜?

 

이유는 두가지다

 

분명히 이야기를 하면 화를 낼 것 같다거나

 

내가 그 여자를 꼬실때 했던 말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머리 굴린 것이

 

생각할 시간을 갖자라는 것이다.

 

이것도 그 여자가 그만한 가치가 있으니까

 

고민을 하는 것이지

 

그런 고민도 생기지 않는 여자는

 

바로 정리하자라고 한다.

 

이런 것을 남자들끼리 이야기를 하면

 

남자들은 대부분 공감을 한다.

 

왜?

 

분명히 그런 경험이 있거든

 

 

 

 

그런데 이것을 그 남자가 너를 한번 먹고 버릴려고 했던 것이다

 

그 남자가 쓰레기이다

 

그 남자가 나쁜 놈이다

 

이런 식으로 몰아가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너의 문제점은 바뀌지 않는다.

 

 

 

 

필자가 남자를 옹호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실제로 그냥 한번 먹고 버릴려고 하는 남자들도 있다.

 

그런데 자꾸 그런 일이 반복이 된다면

 

정상적으로 만났는데도

 

그 일이 일어나고 있다면

 

그것은 그 문제라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여기서 많은 여자분들이 착각을 하는 것이

 

그 남자는 나한테 만족한다라고 했다

 

그 남자는 나한테 괜찮다라고 했다.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면 안된다.

 

왜?

 

남자들이 그 상황에서 늘 하는 말일 수 있다.

 

내가 안맞다라고 하면

 

그 여자가 더 잘하겠다 이렇게 나오는 것이 아니라

 

갑자기 분위기 싸늘해지면서

 

그 여자를 달래주고 해야 되는 것이 싫기 때문에

 

그 상황을 솔직하게 말을 안하는 것 뿐이다.

 

실제로 그것이 정말 괜찮았다라고 하면

 

너라는 여자가 다음주에 어디가자라는 식으로 해봐라

 

돈 있는 남자한테는 시간을 쓰라고 말을 하고

 

돈이 없는 남자한테는 돈을 쓰는 쪽으로

 

네가 가자라고 하면

 

그것이 괜찮았다면 무조건 간다.

 

왜?

 

앞으로 계속 이것을 해야 되니까.

 

 

 

 

 

 

필자가 3년전에 글을 적을때

 

20대 초중반 여자들한테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다면

 

그 남자랑 관계를 가지는 것에 대해서

 

주저하지 말아라

 

이런 이야기를 적은 적이 있다.

 

그때 온갖 욕을 다 들어먹었다.

 

그런데 그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다.

 

필자가 마음에 안드는 남자랑 억지로 관계를 해라

 

이런 식으로 말을 했던 것도 아니고

 

마음에 들면 그 관계라는 것에 대해서

 

너무 두렵거나 너무 무섭다라고 생각을 하면 안된다라고 했다.

 

왜?

 

점점 세월이 지나면 지날수록

 

성적으로 개방이 되는 사회니까.

 

그것은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여러분들이 다들 느끼고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되다보니까.

 

지금 남자들이 그런 것에 대해서

 

예전에는 마냥 여자들하고 하는 것이 좋았다면

 

지금은 그것에 대해서 평가를 하기 시작하는 시대가 도래 했다라는 것이다.

 

 

 

 

 

스킨십을 잘할려고 하면

 

솔직히 경험밖에 없다.

 

스킨십을 잘하는 여자들한테 물어봐라.

 

다들 남자를 만나면서 남자들한테 배웠다.

 

자기가 사랑하는 남자가

 

이것 해달라, 저것 해달라

 

이런 식으로 해라, 저런식으로 해라

 

그렇게 하면서 배운 것이다.

 

그런 경험들이 어느정도 있어야

 

야동을 봐도 그 야동이 보인다라는 것이다.

 

 

 

 

그런 경험이 미천하다면

 

야동을 아무리 봐봐라

 

그것이 보이는지

 

그것이 왜 나랑 다른지 느껴지는지

 

그냥 보았을때 드럽다

 

미친것 아니야

 

저렇게 해야 돼

 

이런 식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다라는 것이다.

 

물론 정말 드러운 것도 있고

 

정말 말도 안되는 것도 있는데

 

어느정도 경험이 쌓인 여자들은

 

그것을 보면 나랑 무엇이 다른지, 무슨 느낌인지 안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너희들이 나이가 들면 들수록

 

그 부분에 대해서 남자들이 더욱더 집착을 하는 성향들이 나타난다.

 

그런데 이것도

 

그 나이대에는 헤픈여자랑 섹시한 여자의

 

경계선이 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적어줄 수가 없다.

 

나도 답답하다.

 

메일로 따로 보내주는 것이면

 

얼마든지 구체적으로 말을 해줄 수 있겠지만

 

우리가 지켜야 하는 것은 지켜야 된다.

 

 

 

 

오늘 글 읽고 경험을 쌓아라

 

이렇게 생각을 하지 말고

 

남자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는 시대가 되었으니까.

 

네가 무엇을 해야 되는지

 

잘 생각을 해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적었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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