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이다.

 

영화리뷰하는 것 정말 오랜만이다.

 

줄거리 이야기를 전혀 안하고 싶다.

 

그냥 봐라

 

남자라면..

 

 

 

올리버스톤 감독 작품을 찾다가

 

우연하게 발견을 한 작품이다

 

올리버스톤 감독 작품은 유명한 것이 많다.

 

플랜툰, 7월4일생,jfk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월드트레이너센터

 

마지막 작품이 스노든이다.

 

그 작품이 2016년도인데

 

이제 작품 나올때 되었다.

 

어떤 작품이 차기작으로 나올지 기대를 한다.

 

 

 

그런 올리버스톤 감독과 명배우 알파치노가 만났다.

 

알파치노 배우는

 

여인의 향기라는 작품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로 그의 작품들을 찾아보았을때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대부부터 로버트드니로랑 나왔던 히트까지

 

그의 작품은 다 챙겨보았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 나이가 들어서 예전처럼 액션영화나 굵직한 선을 가진

 

역할은 잘 하지 않지만

 

그래도 나는 알파치노를 응원한다.

 

 

 

 

그런 내가 이 작품을 놓쳤고

 

이제 봤다라는 현실이 너무 싫어서

 

이렇게 영화리뷰를 적고 있다.

 

풋볼 영화이다.

 

우리한테는 생소한 스포츠지만

 

그 풋볼에 대해서 몰라도 영화를 보는데

 

아무 지장이 없다.

 

그리고 어찌보면 뻔한 스포츠 영화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감독이 올리버스톤이고 알파치노가 나온다

 

뻔한 스포츠 영화의 결말을 뒤집을 수 없지만

 

그 결말을 만드는 과정이

 

남자의 인생, 남자의 삶이 녹여져 있다라는 것이다.

 

깨달음을 주는 영화이다.

 

그 깨달음이 당신의 인생을 바뀌게 만들어 줄것이다.

 

그래서 줄거리를 안 적는다.

 

줄거리라고 해봐야 별것 없기도 하다.

 

ㅎㅎ

 

 

 

 

단지 여러분들이 이 영화를 보고 깨달지 못하는 분들이

 

있을 수 있기에

 

몇가지 힌트를 주자면..

 

자기가 맞다라고 생각을 하더라도

 

어느 순간에는 유연하게 바꿀 수 있어야 되고

 

내가 옳다라고 생각을 하더라도

 

나 혼자 모든것을 다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화려함이 영원히 지속이 될 수 없는 것이고

 

결국에는 시간이 지나면

 

지금 즐기고 있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라는 것이다.

 

그것이 영화속에 숨겨져 있다.

 

어찌보면 대놓고 있을 수도 있다.

 

그 과정들을 올리버스톤 감독답게 멋지게 만들어 놓았다.

 

 

 

 

 

마지막으로

 

이런 영화를 보면 항상 남자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멋진 말들이 있다.

 

리멤버타이탄이라는 영화도 그랬고

 

코치 카터라는 영화도 그랬다

 

하지만 이 영화가 원조이다

 

왜?

 

그 영화들보다 먼저 만들어 졌다.

 

1999년작이다.

 

그 멋진 말을 알파치노라는 연기의 신이 한다.

 

기대되지 않는가?

 

친절하게 어떤 분이 그 말 일부분을 블로그에

 

올려주셨다.

 


"죽을 각오가 되어 있는 사람만이

 

그 인치를 얻는다.

 

내가 인생을 더 살려고 하는 것은

 

아직 그 인치를 위해

 

싸우고 죽을 각오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여러분들이 지금 살아 있는 이유

 

여러분들이 무엇을 얻고자 하는 것이 있기에

 

열심히 사는 것이다.

 

여러분들의 삶을 응원한다.

 

일요일 밤 좋은 영화 한편 감상하고 주무시를 바란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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