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이성보다 감정이 앞서는 여자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2016년도에 감정이 앞서는 여자들의 연애 문제점

 

이 글을 적은 적이 있다.

 

그 글에서 부족한 부분이나 덧붙여야 되는 부분을

 

이 글을 통해서 한번 적어볼려고 한다.

 

 

 

대부분 여자들이 그렇다.

 

연애를 하기전에는

 

합리적이고 논리적이고 이성적인데

 

연애만 하면 감정적으로 빠져들고

 

그 감정의 노예가 되어서

 

내가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하지 말아야 할 것들

 

안해야 되는 것들

 

그런 것까지 다 하게 된다라는 것이다.

 

연애를 못하는 전형적인 여자들의 특징이기도 하다.

 

 

 

 

 

남자와 여자와 다른 부분은

 

남자는 연애라는 것도 이성적으로 생각을 해서

 

그 여자를 어떻게 꼬실까?

 

그 여자랑 어떻게 연애를 할까?

 

이런 생각만 하는데

 

여자들은 그런 생각을 하는 것 보다

 

자기 감정에 빗대어서

 

그 남자의 행동이나 말에 대해서 생각을 하다보니까

 

결국에는 그 문제가 해결이 안된다라는 것이다.

 

공감할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이제 어떻게 하는 것이 맞을까?

 

내 감정을 절제를 하는 것이다.

 

이것이 말이 쉽지, 되나?

 

이렇게 이야기를 할것이 뻔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표현을 할 수 밖에 없다.

 

 

 

 

우리가 한번 생각을 해보자.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내가 마음에 들어하는 사람

 

내가 사랑하는 사람

 

그 사람하고 결혼이라는 것을 꿈꾸지 않는 여자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그 결혼이라는 것이 나중에 능력이나 재력등등

 

이런 것이 오픈이 되었을때

 

너는 어떤 판단을 하는가?

 

이성적인 판단을 한다.

 

재력이나 능력이 없는 남자랑 결혼을 하고 싶은 여자는 거의 없다.

 

내가 사랑하지만, 내가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옥의 불구덩이로 들어갈 수는 없다

 

이런 판단을 하는 것은

 

너의 머리로 하는 것이다.

 

 

 

 

네가 연애를 하면 결혼이라는 목표를 생각을 할것이고

 

그 결혼이라는 것도 그 남자의 재력과 능력을 보며서 결정을 하게 될것이다.

 

이런 것은 전부 이성적인 판단에서 시작을 한다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너는 감정이 앞서야 되겠니?

 

이성이 앞서야 되겠니?

 

이성이라는 것이 앞서야 된다.

 

왜?

 

그렇게 해야

 

연애를 해도 결혼을 할 수 있고

 

결혼을 하더라도 재력과 능력이 만족이 되는 상대랑 할 수 있다.

 

 

 

 

머릿속에 이런 생각을 넣어야 된다

 

너의 머리속에 이런 생각이 있다.

 

그런데 왜 끄집어 내지 못한줄 아는가?

 

너는 감정이 우선순위라고 생각을 해서

 

그 부분은 차순위로 밀리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하더라도

 

스쳐지나가는 것 뿐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생각을 해야 되는 것이 있다.

 

네가 마음에 드는 남자

 

사랑하는 남자라고 한다면

 

너의 마음은 네가 확실하게 안다.

 

그렇지 않는가?

 

세상에서 제일 확실한 것이 자기 마음이다.

 

나는 그 남자를 사랑하고

 

그 남자랑 결혼을 하고 싶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 남자는

 

너한테 어떤 마음일 것 같는가?

 

확실하지 않다.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네가 불안해야 되는가?

 

네가 확인할려고 해야 되는가?

 

아니다.

 

 

 

 

네가 그 남자를 꼬셔야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그 남자가 나한테 결혼이라는 것을 말하고

 

나랑 결혼이라는 것을 할때까지

 

해야 되는 것이다.

 

남자들이 여자들하고 관계에서 대해서 집착을

 

왜 하겠는가?

 

그것을 하게 되면

 

그 여자랑 나를 좋아하고 사랑한다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 수 있기 때문에

 

그 관계라는 것을 집착을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할려고 남자들이 온갖 노력을 다하고

 

온갖 감언이설을 다 던지고

 

온갖 생쇼를 다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야, 자기 자신이 얻을 수 있는 것을 얻기 때문이다.

 

너희들도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된다.

 

 

 

 

 

네가 만약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되는 줄 아는가?

 

그 남자가 진짜로 보이기 시작을 한다.

 

그 남자의 성향

 

그 남자의 취향

 

그 남자의 성격

 

그 남자의 삶을 살아가는 방식등등

 

그것이 정확하게 보이기 시작을 하면

 

너는 이제 무엇을 하는 것이 맞겠는가?

 

네가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네가 이해할 것은 이해하고

 

네가 배려할 것은 배려가 된다라는 것이다.

 

그냥 무조건 이해해라

 

그냥 무조건 포기해라

 

그냥 무조건 배려해라

 

이것이 아니라, 네가 그 남자가 정확히 보이면서

 

내가 이것을 당연히 해야 되는 부분이구나

 

이렇게 생각을 고쳐 먹을 수 있다라는 것이다.

 

 

 

 

 

당연히 너의 불안감은 줄어들게 될것이고

 

너의 감정적으로 오는 공허감이나 외로움도 줄어 들것이고

 

무엇보다 그 남자한테

 

나랑 이렇게 잘 맞는 여자가 있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결혼이 뭐니?

 

같이 사는 것이다.

 

같이 산다라는 것은

 

서로가 맞아야 가능 한것이다.

 

남자 입장에서 이야기를 하자면

 

내가 그 여자한테 기대어서 살 수 밖에 없는 운명이라면 모를까

 

내가 그 여자보다 돈도 많고 능력도 좋은데

 

굳이 내가 왜 나랑 맞지 않는 여자랑 살라고 하겠는가?

 

 

 

 

 

 

여자들이 그런 말 한다

 

건물주를 만났니?

 

돈이 얼마나 있는 사람이랑 연애를 했니?

 

티브이에 나오는 누구랑 연애를 했니?

 

그 남자 아버지가 누구니?

 

그런 것이 무슨 상관이 있니?

 

그 남자랑 결혼 못하면 아무 쓸모없는 것이다.

 

 

 

 

결혼해야지

 

이제

 

정신차리자.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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