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감정적인 여자들이 흔히 하는 실수들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글 적자.

 

기운도 없다.

 

내가 좋아하는 엠마왓슨이 옆에 있어도

 

쳐다볼 기운조차 없다.

 

그런데 아랫글에 너희들끼리 싸우고 있니

 

답답하다.

 

 

 

 

쭉 적는다.

 

제발 이런 짓 하지 말아라

 

내가 하지 말라는 것 하지 말아라.

 

밥먹고 살고, 남들 보았을때 결혼 잘했다라는 소리

 

들을려면 내가 하지 말라는 것 제발 좀 하지 말아라.

 

 

 

 

 

 

첫번째

 

시비 좀 걸지 말아라.

 

몇번 말다툼이나 싸우고 나면

 

그때부터 내 감정에 대해서 절제를 더욱더 못하는 여자들이 있다.

 

왜 그렇겠니?

 

싸워보았으니까.

 

티격태격 해보았으니까.

 

나중에는 싸우면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나

 

싸우게 되면 결국에는 내가 이긴다고 하거나

 

그 남자가 내가 원하는 것을 들어준다

 

이렇게 생각을 하다보니까.

 

참을성이 더 떨어진다.

 

 

 

그러다 보니까

 

내가 원하는 것이 있으면

 

내가 바라는 것이 있으면

 

그것을 시비조로 이야기를 한다.

 

"예전에는 예쁘다라는 말도 잘 하더니, 이제는 안하네.."

 

"예전에는 나 좋다라고 막 그러더니, 이제는 식었네."

 

"예전에는 집에 무조건 데려다 주더니, 이제는 안데려다 주네."

 

이런 것 말고도 시비조로 말을 거는 것 많다.

 

 

 

이것이 만나서 애교를 부리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다이렉트로 이야기를 하거나

 

카톡으로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남자는 그 여자랑 싸워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다.

 

카톡으로 이야기를 했을때

 

그 여자가 화를 내거나 냉정하게 말할때

 

그 말투가 그대로 읽힌다.

 

그대로 들린다.

 

기분 좋겠나?

 

 

 

 

남자는 꾹 참는다.

 

내가 요즘에 바빠서 너 못 데려다 주었네

 

다음에 데려다줄께

 

이렇게 말을 하면

 

정말 많이 참고 그래도 여자친구니까.

 

내가 최대한 좋게 이야기를 하자

 

싸우지 말자

 

이런 의미로 말을 한 것이다.

 

그런데 여자는 여기서 화가 풀리지 않는다.

 

한번 더 긁는다

 

"맨날 다음에..."

 

여기서 남자도 빡친다.

 

좋은 말 안 나오기 시작한다

 

그렇게 싸우게 되고, 서로 헤어지니 마니

 

이런 식으로 해서 서로 연락 안하게 된다.

 

 

 

내가 한가지만 묻자.

 

보통 이런 이야기를 하면

 

대부분 여자들이 자기 방어를 하기 위해서

 

남자가 얼마나 다음에 이야기를 했으면

 

여자가 그렇게 했겠는가?

 

이런 식으로 옹호를 한다.

 

그런데 네가 한짓은 잘 한 것일까?

 

 

 

 

네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 줄 아나?

 

자꾸 전 남자친구, 전에 내가 이렇게 했을때

 

그것을 받아주고 끝까지 달래주었던 남자

 

그 남자랑 지금 비교를 하면서

 

그 남자처럼 말을 해라

 

행동을 해라

 

이렇게 강요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남자는 없다.

 

네가 차버렸든, 그 남자가 너를 버렸든

 

그 남자는 없고

 

너 옆에는 지금 다른 남자가 있다.

 

사람은 다 다르다라는 것

 

알고 있지 않는가?

 

사랑도 다 다른 모양으로 한다라는 것

 

알고 있지 않는가?

 

왜 이것을 인정을 하면서

 

너는 왜 지금 그것을 바라고 있는가?

 

 

 

 

어떤 여자들도 자기가 답정녀가 아니라고 말을 한다.

 

그런데 필자가 볼때

 

알게 모르게 답정녀가 천지이다.

 

내가 너희들한테 화나는 것이 무엇인줄 아나?

 

너희들은 남자친구가 너에 대해서 다 알아주기를 바란다.

 

나의 감정이나 나의 성향이나

 

나의 가치관등등

 

그런데 너희들은 남자친구에 대해서 알아주나?

 

네가 그것을 알았다면

 

네가 그런 식으로 말을 하면

 

그 남자가 나한테 그것을 받아줄지

 

그 남자가 그것을 어떻게 말을 하지

 

알고는 해야 될 것 아닌가?

 

그것을 알았다면

 

이런 사태가 일어나겠니?

 

 

 

 

그래놓고 감정이 안정이 되면

 

그때는 남자친구랑 헤어지면 어떻게 하지?

 

이런 걱정에 휩싸이니까.

 

남자한테 연락을 하고

 

남자가 그것을 안받아주면

 

그때부터 을중에 슈퍼 을이 되어서

 

더 비굴해지고, 더 비참해지다고

 

몇번이나 이야기를 했니?

 

 

 

 

 

말귀를 못 알아듣는 것이니

 

말귀를 알아들어도 그냥 너 하고 싶은대로 하는 거니?

 

남자 탓 하는 것도 한두번이야.

 

몇번 지속이 되어봐라

 

99프로 너의 문제이다.

 

 

 

 

두번째

 

남자도 많이 참는다라는 것을 알아라.

 

너희들 입장에서

 

그 남자가 나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고

 

그 남자는 자기 마음대로 한다라고 생각하는 것 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남자도 의외로 많이 참는다.

 

 

 

툭 까놓고 이야기를 해서

 

남자도 너라는 여자를 좋아하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너를 위해서

 

그렇게 해준다라는 것이다.

 

단지 그것이 차이가 있다.

 

그것은 그 남자의 성향이고

 

그 남자의 성격일 수 있다라는 것이다.

 

 

 

만약 남자가 뭐하자 뭐하자

 

이렇게 해놓고

 

그것을 잃어버리거나 그것에 대해서 신경을 안쓴다면

 

물론 그 남자가 잘못 한 것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것이 그 남자의 성향 아닐까?

 

그 남자는 원래 공수표 잘 던지는 남자니까

 

이렇게 생각도 해봐라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만약 그런 남자라고 한다면

 

내가 그 남자한테 화를 낼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을 어떻게 이야기를 해서

 

그 남자한테 얻을까?

 

이것에 대한 고민을 해야 된다.

 

그런데 너는 거기서 화를 내고 있으니

 

남자도 자기가 잘못한 것은 있지만

 

반복이 되다보니까

 

내가 그 여자한테 이것이 안되는 여자구나

 

느끼고, 싸울봐야 이런 것에 시시콜콜하게

 

말하는 여자 말고 덤덤한 여자 찾아서 갈란다

 

이렇게 생각이 바뀔 수 있다라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너희들이 알아야 될 것이 무엇이겠는가?

 

내가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그 남자한테 어떻게 이야기를 하고

 

어떻게 풀어갈까?

 

이것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된다.

 

무작정 너 스타일대로 하면

 

그 남자하고 너랑은 이런 부분이 안 맞는데

 

싸울 수 밖에 없고

 

너는 그 남자가 이렇게 해주기를 바란 것이고

 

그 남자는 네가 이렇게 넘어가주기를 바란 것이라서

 

서로 평행선만 달릴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너의 불안감은 계속 증폭이 되는 것이고

 

그 불안감이 무한 상상력으로 발휘가 되면서

 

그 감정이 싫으니까

 

자꾸 확인할려고 하는 습성으로 넘어가게 되는 것이다.

 

 

 

 

 

연애를 할때 가장 먼저 생각을 해야 되는 것은

 

그것을 얻을려고 하면 그만한 댓가를 치루어야 된다라는 것이다.

 

이것은 인생하고 다를 것이 없다.

 

그 댓가라는 것이 남자에 따라서

 

다 다르다.

 

그런데 너는 그 댓가를 치루고 싶은 생각이 없다라는 것이다

 

내 식대로 되는 것이 사랑이다

 

이렇게 못 박아버리고

 

그 남자를 쳐다보는데

 

그 남자가 정상으로 보이겠니?

 

 

 

 

 

감정적인 여자들한테 말하고 싶다

 

멘탈 흔들릴때마다 이 글을 봐라

 

그래도 안된다 생각이 들면

 

찾아와라

 

죽은 멘탈 어떻게든 소생 시켜줄테니까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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