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자존심 자존감 둘다 높은 여자들의 문제점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몸이 아프지만

 

글을 적는다.

 

어제도 이야기를 했지만

 

본격적인 무더위가 오기전에 글을 적어놓아야

 

좋은 글을 적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글 적을 힘만 있다면

 

글을 적어본다.

 

 

 

자존감이 높은데, 어떻게 자존심이 높을 수 있냐

 

자존심이 높은데, 어떻게 자존감이 높을 수 있냐

 

이렇게 생각을 하겠지만

 

둘다 가진 사람들 의외로 많다.

 

남녀를 떠나서 읽어도 무방할 내용이니까.

 

남자들도 참고해서 읽어봐라.

 

 

 

 

 

먼저 이야기를 할 것이

 

이런 분들이 연애를 잘할려고 하거나

 

결혼을 잘할려고 하면

 

두가지 경우 밖에 없다.

 

자기 자신이 남들이 보았을때

 

모든것이 완벽하거나 최상위층에 있는 경우

 

즉, 직업도 전문직이고, 외모도 괜찮고, 집안도 남부럽지 않다

 

이렇게 되면 된다.

 

그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자기 주변에 연애를 정말 잘하거나

 

네가 믿고 갈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이 너한테 이것해라, 저것해라

 

이런 식으로 가는 수 밖에 없다.

 

왜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줄 아나?

 

자존심과 자존감이라는 것이 충돌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자존감이라는 측면에서 바라볼때에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자존심 측면에서는 해야 되고

 

자존심 측면에서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자존감 측면에서는 해야 되는 것이다.

 

 

 

 

그것이 자꾸 충돌을 하다보니까

 

어떻게 되겠는가?

 

연애가 잘 될 수가 없다.

 

당연히 결혼도 잘될 수가 없다.

 

 

 

 

본격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생기는지 알아보자.

 

먼저 꼭 알아둬야 하는 것이

 

연애라는 것을 하다보면

 

갑과 을의 위치가 수시로 바뀌게 되어 있다.

 

내가 갑일때 해야 되는 것이 있고

 

내가 을일때 해야 되는 것이 있다.

 

그런데 대부분 이런 여자분들은

 

자기가 갑일때 그것만 생각을 한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영원히 갑이고 싶다

 

이렇게 생각을 한다라는 것이다.

 

여기서 수많은 문제가 폭발을 한다.

 

 

 

 

대표적인 문제가 무엇이겠는가?

 

상황을 인지를 못한다라는 것이다.

 

왜냐면

 

나는 갑인데

 

을이 왜 저래?

 

을이 들이박네

 

을이 이상한 말을 하네

 

이렇게 바라본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자기도 좋은 말 안나오게 되고

 

그것이 싸우게 되면서

 

루비콘강 건너는 것이다.

 

 

 

 

남자 입장에서는 내가 참고 참았다가

 

이야기를 했는데

 

그 여자의 반응을 보고

 

이것은 사람이 아니다라고 생각이 들고

 

완전히 자기 위주로만 생각한다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니까

 

그 여자랑 대화를 하더라도

 

더 기분 나빠지는 것이고

 

내가 잘못한 것이 있더라도

 

그 여자한테 사과를 안하고 싶은 것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문제가

 

남자가 뭐든지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한다.

 

물론 연애에서

 

남자가 움직이고 남자가 주도적으로 했을때

 

그 연애는 성공을 할 확률이 높은 것은 맞다.

 

하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가면

 

여자가 주도적으로 해서

 

그 남자를 자꾸 너한테 사랑을 느끼게 해줘야 된다.

 

남자라는 동물 자체가

 

자기가 할 것 다해버리면

 

그 다음부터는 일상적으로 변해 버린다.

 

여자들이 흔하게 불만을 말하는 것이

 

아침점심저녁으로 카톡은 오는데

 

일상적이다, 보고형식이다

 

애정이 묻어나지 않는다

 

이런 경우 많은 것이

 

그 남자는 감정이라는 것이 빠지고

 

일상적으로 너한테 연락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사랑을 안하는 것이 아니다.

 

사랑을 하지만

 

그 감정이라는 것이 충만했던

 

연애초반처럼 해주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보통 이렇게 흘러가게 되면

 

남자 입장에서 어떻게 되는줄 아는가?

 

남의 떡이 더 커보이거나

 

새로운 여자를 만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거나

 

이것이 사랑일까 이런 의문도 든다.

 

이런 타이밍이 오면

 

네가 을의 연애의 모드로 바뀌어 주고

 

그 남자하고 사랑이라는 것을

 

네가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면서

 

추억이라는 것을 쌓아야 되는데

 

자존심과 자존감이 둘다 높은 여자들은

 

여기서 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처음에 결혼을 하자라고 미친듯이 달라 붙었던 남자도

 

결국에는 시간이 지나면 흐지부지 흘러가게 되고

 

결국에는 헤어진다라는 것이다.

 

너희들이 알아야 될 것이

 

너보다 잘난 남자들이

 

그렇게 쉬운 상대가 아니다.

 

얼마나 많은 것을 따지고

 

얼마나 많은 것을 보면서 생각하고 느껴야

 

움직이는 상대들인데

 

그것을 남자라는 동물을 단순하게 뭉개서

 

생각을 해버리면 네가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다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이야기를 하자면

 

너를 좋아하고 너를 아끼고

 

너를 사랑하는 것은 좋은데

 

상대방도 존중해줘야 되는 것이다.

 

연애는 뭐니?

 

둘이 하는 것이다.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너는 어떻게 맨날 상대방이 나한테 이끌려 오기만을

 

바라고 있는줄 모르겠다.

 

 

 

 

보통 이런 여자들은 노력도 안한다.

 

노력이라고 해봐야

 

헌신하는 여자들에 비해서 반도 안한다.

 

그런데 네가 만나는 남자들 입장에서는

 

여자들한테 헌신도 받아보았고

 

여자가 나한테 완전히 맞추어 주는 것도 받아보았다.

 

네가 그 여자보다 더 괜찮을 수 있겠지만

 

사람의 기억이라는 것이 무서운 것이

 

비교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너희들도 예전에 남자들하고 그 남자를 비교하듯이

 

그 남자도 예전에 여자하고 비교를 한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되었을때

 

어떤 생각을 할 것 같는가?

 

외적인 것은 너 정도인데

 

나한테 헌신하는 여자 만나고 싶다

 

이렇게 생각이 당연히 들 것 아닌가?

 

그렇게 하다가 여자 하나 걸리면 바로 환승인 것이고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너랑 결혼을 생각할 수 있겠는가?

 

 

 

 

 

 

이런 여자분들한테 간곡하게

 

말해주고 싶은 것이 무엇인줄 아나?

 

머릿속에 연애이론이 잘못 들어가져 있는 것이다.

 

무식한 사람들이 신념을 가지면 무서워진다고

 

그 신념자체가 잘못 들어가져 있으니까.

 

자기 자신이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것이다

 

나이 들면 내려놓게 된다.

 

그때가 언제인줄 아나

 

35살이상이다.

 

그때되어서 소개팅이나 맞선해봐라

 

어떻게 되는줄

 

시베리아벌판이다.

 

 

 

 

 

남들이 너한테 이야기를 하면

 

자꾸 받아들여라

 

남들이 너한테 충고를 하고 쓴소리를 하더라도

 

그것이 너한테 득이 되는 것이지

 

어떻게 나한테 그렇게 말할 수 있어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그리고 남들이 하는 것을 찾아보고 지켜보고 익혀놓아라

 

그리고 그것을 따라해보아라

 

너한테 필요한 것은

 

그런 정신상태이다.

 

그것이 너한테 꼭 필요한데

 

나는 이것을 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하거나

 

나는 그것을 못한다라고 하거나

 

말도 안되는 궤변과 변명으로

 

미루지 말아라.

 

그 순간 너한테 신데렐라는 사라진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