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서운한 감정은 무조건 참아야 되나요?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이런 질문 많이 받았는데

 

전부 직접 만나서 물어보았지

 

블로그에서 한번도 이렇게 물어보는 사람들이 없더라

 

블로그 주제를 받았을때

 

이 주제는 꼭 나올것이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런 말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감정적인 여자 글을 적으면서

 

많은 여자분들이 이런 고민을 하는 것 같아서

 

자신있게 글을 적어본다.

 

 

 

 

아는 지인분이 자꾸 블로그에 너무 뭐라고 하지 말라고

 

너무 못한다고 꾸중만 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너희들만 잘해봐라

 

칭찬해주지

 

뭐라고 욕 안한다.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할려면

 

먼저 생각을 해야 되는 것들이 있다.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라는 것

 

내가 감정적으로 서운함을 표현하는 것이 잘못되었기에

 

남자친구랑 싸우거나 연애가 안된다라는 것

 

그리고 서운함을 계속 표현을 하는 것이

 

결국에는 습관처럼 굳어진다라는 것

 

이 세가지는 꼭 알고 글을 읽자.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나는 무조건 참으라고 한적 없다.

 

단지, 남자가 공감을 못하는데

 

남자가 받아주지 않는데

 

남자가 받아주지 않을 남자인데

 

그것을 계속 이야기를 하거나

 

그것을 이야기를 하는 것이 싫다라는 말을 했다.

 

왜?

 

서로가 힘들다.

 

너는 너대로 내가 못참아서 이야기를 했는데

 

남자친구가 너의 말을 듣고 한쪽귀로 듣고 한쪽 귀로 흘리니까

 

나를 바보로 아나

 

나를 무시하나

 

이런 생각에 싫은 것이고

 

남자 입장에서는 너의 그런 이야기가 한두번이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또 시작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결국은 서로 평행선을 달려가는 것 밖에 안되는데

 

그 평행선을 달려가게 되면

 

결국 더 사랑하는 쪽이 상처를 받게 되거나

 

힘들게 된다라는 것은 다들 알것이다.

 

그런데 지금 상황에서 네가 감정적으로 서운하다고 표현하는 것은

 

그 남자보다 네가 더 사랑하기 때문에

 

그것이 서운한 것이다.

 

당연히 네가 힘들어 지는 것이 뻔한 상황인데

 

이것을 왜 하냐라는 것이 필자의 요지이다.

 

 

 

 

 

이 말은

 

결국 참으라는 소리 아닌가?

 

이렇게 들릴 수 있는데

 

표현은 하기는 해야 된다.

 

단지 타이밍을 잘 생각을 해서 해라는 것이다.

 

시비조는 안된다.

 

왜 안해?

 

한다고 해놓고 왜 안지켜?

 

공격적으로 가서는 안된다.

 

나는 그때 오빠가 나랑 이렇게 하자라고 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뒤에 아무말이 없기에

 

조금 서운했다.

 

이정도 표현이 맞는 것이다.

 

이것도 카톡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 보다

 

전화통화가 낫고

 

전화통화보다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낫다.

 

단지, 분위기가 좋을때 툭 한번 던져보는 것이다.

 

 

 

 

이런 표현력이 왜 중요할까?

 

필자가 너보다 잘난 남자랑 결혼을 할려면

 

남녀를 떠나서 다 똑같다.

 

미안하게 만들어야 된다.

 

반성하게 만들어야 된다.

 

네가 시비조로 하거나 강하게 이야기를 하면

 

미안하게 생각을 하겠니?

 

그리고 카톡보다 전화통화 만나서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것은

 

말이라는 것은 어떤 뉘앙스로 이야기를 하느냐에 따라서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달라진다라는 것은

 

다들 알것이다.

 

 

 

 

 

필자가 여자분들한테

 

항상 이야기를 하는 것이

 

자기 자신이 여자라는 것을 인지를 해라고 말을 한다

 

내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힘들었다

 

괴로웠다.

 

아팠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당연히 남자친구라고 하면

 

그리고 남자라고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내가 수용을 할려고 하는 마음이 생긴다.

 

 

 

 

오빠는 나한테 왜 연락을 안하세요?

 

오빠는 내가 연락을 하면 왜 무시를 하세요?

 

이것이 아니다.

 

이것은 다이렉트로 바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고

 

제가 오빠한테 한가지 물어볼께요

 

원래 연락을 잘 안하는 스타일이세요?

 

그것은 아니야

 

그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그냥 나랑 연락하는 것이 싫으세요?

 

그것은 아니지.

 

싫은 것도 아니라고 하면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기로는 좋아하는 것인데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연락을 하고 싶거나

 

궁금해 지거나 이러지 않으세요?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야 된다.

 

그런데 성질이 급하니까.

 

바로 이야기를 하고 답을 구할려고 하니까.

 

그 사람은 그 순간 네가 화난것 같으니까

 

그 순간만 모면하자라는 식으로

 

대답을 하게 되고

 

그것이 그 사람한테 반성이나 미안함을 주지 못한다라는 것이다.

 

 

 

 

 

 

연애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남자를 움직이게 하는 것인데

 

그 남자를 움직이게 할려고 하면

 

내가 그 남자한테 얼마나 많은 것을 해주었고

 

얼마나 많은 것을 참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어필을 잘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가 너희들한테 3개월정도 헌신을 하고

 

네가 도저히 못참을 것 같거나

 

목구멍 끝까지 차오른다라고 하면

 

힘들다라는 호소를 해라고 하지 않았는가?

 

그렇게 해야 알아 듣는다.

 

왜?

 

네가 한짓이 있기 때문에

 

정말 개 쓰레기가 아닌 이상

 

네가 한 짓이 있다면

 

네가 나한테 잘했다면

 

그 부분에 네가 참고 참았다라는 것을 남자가 인정한다면

 

그 순간 남자도 너의 감정을 알아준다라는 것이다.

 

 

 

그런데 시도때도 없이

 

그 감정이라는 굴레어서 벗어나오지 못해서

 

내가 그 남자한테 하루가 멀다하고 이야기를 하게 되면

 

네가 잘해준것도 네가 헌신한 것도

 

나중에는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고

 

아무런 미안함도 남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남자라는 동물이 감정적으로 빠질려고 하면

 

그 사람이 나한테 잘했다라는 것을 인정을 하게 만들어야 되고

 

그 사람이 나때문에 힘들어 한다라는 것을

 

그때 표현을 했을때

 

내가 심했구나

 

내가 그 사람의 마음을 몰랐구나

 

이렇게 되는 것이지

 

네가 그런 기간도 없이

 

계속 그 부분에 대해서 서운함을 이야기를 하게 되면

 

깨달음도 없이

 

그냥 그 순간에 너의 기분을 풀어줄려고 하는 수단밖에 안되고

 

그것 밖에 안되니까

 

그 순간에는 잘하겠다, 노력하겠다 하더라도

 

바뀌지 않는 것이다.

 

 

 

 

 

 

사람들은 그런 말을 한다.

 

남자한테 표현을 하지 못하면 남자는 모른다라고 하거나

 

참는 것은 바보짓이고

 

그것 나중에 병된다라고 말을 하는데

 

네가 이런 것을 모르고 무작정 참으니까

 

바보가 되는 것이고

 

병이 되는 것이다.

 

무조건 참으라는 말은 한적이 없다.

 

답도 안나오는 상대한테 참는 것은 바보지만

 

답이 나오는 상대한테는 참아야 할때도 있는 것이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이자

 

연애를 하는 방법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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