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글에 대한 고찰

댓글수15 다음블로그 이동

최정의 공간

블로그 글에 대한 고찰

최정
댓글수15

 

 

 

 

 

 

최정이다

 

내 스스로 내 글에 대해서

 

평가를 해보고 반성을 해보고

 

이런 것은 많이 있었다.

 

그런데 사람들이 나의 글에 대해서 오해를 하고 있거나

 

나의 논지가 제대로 전달이 안되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아서

 

여러분들에게 설명을 해주기 위해서

 

이 글을 적어본다.

 

 

 

 

 

지금까지 2천개 넘는 글을 적었다.

 

처음에는 연애 기술에 대해서 글을 많이 적었는데

 

지금은 사람의 심리나 생각에 대해서 많이 적는다.

 

예전처럼 연애 기술 적어줄때가 좋았다.

 

그때가 나 스스로도 재미도 있었고

 

그런 글은 적을려고 하면 원없이 적을 수 있는데

 

어느순간부터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면

 

제대로 인지를 못하면

 

연애기술이나 연애방법은 아무 소용이 없다라는 것이다.

 

 

 

 

그 순간에 위기를 모면하거나

 

그 순간에 잘 보일 수 있겠지만

 

결국에는 사람은 어떻게 그것을 바라보느냐

 

어떻게 그것을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진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말도 안되는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여자가 바보같이 되는 상황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을 어떻게 이해를 하고 생각을 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글을 많이 적었다.

 

물론 욕은 오지게 얻어 먹었다.

 

남성 우월주의라는 이야기도 듣고

 

조선시대 사람이다

 

혼자서 20세기에 산다

 

이런 말도 들었다.

 

이런 말을 듣는다라고 하더라도

 

솔직히 나는 그 부분에 앞으로 글을 적을 것이다.

 

왜?

 

앞으로의 연애는 개인적인 취향이나 성향을

 

존중해주는 바탕에서 시작을 할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인간이 나타나게 될 것이고

 

거기에 맞는 다양한 연애가치관과 생각들이 나타나게 될것이다.

 

 

 

 

이런 것은 미리 예측을 했었다.

 

그래서 내 책 30일안에 내 사람 만들기에서도

 

사람의 특징들을 몇단계로 나누어 놓았는데

 

지금은 그것보다 휠씬 더 복잡하게 되어 버렸다.

 

이런 시대에

 

우리가 해야 될 일은 무엇이겠는가?

 

내가 어떻게 이해를 하고

 

어떻게 받아들이냐의 차이이다.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하나의 흠이나 단점때문에

 

전체적으로 괜찮은 것들을 놓치는 실수를 범하면 안된다라는 것이다.

 

 

 

 

 

물론

 

술먹고 주사가 심하다든지

 

욕설이나 폭행을 하거나

 

도박이나 바람을 피는 것에 대해서

 

용서를 해라고 해본적 없고

 

그것을 안고 가라고 해본적도 없다.

 

그것은 아무리 시대가 변한다라고 하더라도

 

솔직히 안되는 것은 안되는 것이다.

 

단지, 너희가 생각을 조금만 바뀌거나

 

조금만 다르게 본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들도

 

너의 기준에서 너의 생각에서

 

이해가 안되거나 못 받아들이는 것 때문에

 

좋은 사람을 놓치는 것을 수도없이 보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이 헤어졌을때

 

하나의 트라우마나 상처로 남아서

 

머리 깊숙이 박혀버리면

 

다음에 연애할때도 조금만 그런 모습을 보이거나 성향을 보일때

 

겁먹거나 두려워서

 

시작도 제대로 못하거나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지 못해서

 

놓치는 경우도 수도없이 보았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상대방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그렇게 이야기를 많이 한 것이고

 

생각의 전환이나 시점의 전환을 위해서

 

노력을 많이 했던 것이다.

 

 

 

 

 

그리고 여자분들이 흔하게 하는 말들이

 

왜 나만 그렇게 해야 되냐라는 말이다.

 

이러 질문을 받을때마다 어이가 없는 것이

 

네가 그 사람을 좋아하고

 

네가 그 사람이랑 결혼을 꿈꾸고

 

네가 그 사람이랑 잘되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면

 

당연히 네가 해야지

 

누가 해야 되니?

 

상황 파악을 정확하게 해라.

 

너희들 주장은 항상 그렇다

 

그 남자도 나를 좋아하고 나를 사랑한다면

 

나랑 결혼을 꿈꾼다면

 

그렇게 해야 되는 것 아니야라고 말을 하겠지만

 

그 남자가 안한다면

 

누가 해야 되니?

 

목 마른 사람들이 우물 파는 것은 세상 어디가도 진리이다.

 

 

 

 

 

솔직히 그것이 싫으면 헤어지면 된다.

 

필자가 누누히 이야기를 한다.

 

여자는 결혼 못할것이라고 생각 안한다

 

자꾸 자기가 원하는 것이 많고

 

자기가 바라는 것이 많고

 

자기가 예민하고 감정적이면

 

그것을 받아주는 남자는 한국에 존재한다.

 

그런데 그 남자가 괜찮겠니?

 

점점 눈은 떨어지게 될것이고

 

그 눈이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남들이 선택 안하는 것을 네가 선택할 수 밖에 없고

 

그 선택을 안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라고

 

몇번이나 이야기를 했니

 

 

 

 

잘 생각을 해봐라

 

우리가 지금 먹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굶어서 죽지는 않는다

 

네가 가난하면 가난할수록

 

네가 힘들면 힘들수록

 

국가에서 알아서 다 해준다.

 

밥먹여주고 다 한다.

 

그런데 그렇게 삶은 살아갈 수 있지만

 

문제는 무엇인가?

 

삶의 질의 문제이다.

 

무엇을 먹느냐?

 

무엇을 입느냐?

 

무엇을 즐기느냐?

 

이것에 대한 문제인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부탁을 하자.

 

네가 받아주는 것이 많고

 

성격이 좋으면 좋을수록

 

너의 결혼생활도 행복하게 된다.

 

그러니까.

 

자꾸 이 순간만 보고 살지 말아라

 

어차피 다들 결혼이라는 것을 목표를 가지고

 

인생을 살아가고 그 뒤에 자식낳고 알콩달콩 살고 싶다라는 것이

 

대부분 사람들의 목표 아닌가?

 

그 목표를 위해서라도

 

네가 어떠한 상황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너의 앞으로 인생이 달라지는 것이다.

 

 

 

 

 

나도 이제 연애기술 관련 글을 좀 적어야 되겠다.

 

매번 이런 글을 적다보니까

 

내가 우울증 올라고 한다.

 

7월달에 강연하나 할 것이다.

 

6개월 연애 그이후 결혼성공까지

 

그때 얼굴 볼수 있으면 보고

 

앞으로 블로그 글 열심히 읽어주기를 바란다.

 

좋은 글로 보답하겠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사업자 정보 표시펼치기/접기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맨위로

http://blog.daum.net/njmusician/2568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