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연락 잘 안하는 스타일 남자에 대한 오해와 진실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월요일이다

 

방갑다

 

나는 한주 시작이 개판이지만

 

너희들은 한주 시작 잘하기를 바란다.

 

 

 

 

 

연락 잘 안하는 스타일 남자에 대해서

 

오해를 하는 것도 있고

 

그 오해가 너무 심해서

 

잘될 수 있는데 망치는 것도 많이봐서

 

여자들한테 알려주고 싶어서 글을 적는다.

 

 

 

 

연락 잘 안하는 스타일 남자에 대해서

 

간단하게 특징부터 말을 하자면

 

이런 남자들이 대부분 괜찮은 경우에 속한다

 

연락이라는 것에 예전에 집착도 해보았고

 

내가 연락을 했는데 여자가 연락이 안오거나

 

여자가 나한테 밀당하거나

 

이런 것 때문에 속앓이도 해보았던 사람들이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놓아버린 것이다

 

그 놓아버린 이유는 간단하다.

 

그 여자가 나를 마음에 들어하면

 

자기가 알아서 연락을 하고 하더라

 

이렇게 되어 버린 것이다.

 

 

 

단점은 있지만 장점도 있다.

 

필자가 다음에 이런 남자에 대해서 자세하게 적겠지만

 

이런 분류의 남자들이 결혼이라는 것을 생각을 할때

 

그 여자의 신분이나 그 여자의 직업이나

 

이런 것을 세세하게 따지는 스타일도 아니기 때문에

 

갭차이가 나더라도  너만 잘한다면

 

결혼할 확률이 높은 스타일이다.

 

 

 

 

 

연락을 잘 안하는 스타일 남자에 대해서

 

진실은 무엇인가?

 

먼저 이야기를 한다.

 

네가 그 남자를 두번정도 만났을때

 

그 남자한테 물어봐라

 

무엇을

 

연애스타일에 대해서

 

바로 이야기를 한다.

 

여러가지 연애스타일에 대해서 말을 할 수 있지만

 

빠지지 않고 연락부분에 대해서 말을 한다

 

네가 마음에 들고 안들고 이것을 떠나서

 

그 남자는 이야기를 한다.

 

자기 연락 잘 안하는 스타일이라고

 

오는 연락은 잘 받아준다

 

카톡보다는 전화가 낫고, 전화보다는 만나는 것을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한다.

 

왜 그렇게 말을 하겠는가?

 

너랑 이 부분가지고 싸우기 싫은 것이다.

 

나중에 문제되기 싫은 것이다.

 

그만큼 너에 대해서 마음이 있는 것이다.

 

여기에 가끔 너한테 선톡을 하거나

 

선전화를 할때는

 

너에 대한 애정이 충만한 것이다.

 

이것이 진실이다.

 

 

 

 

 

그런데 연락 부분 가지고 네가 섭섭해 하거나

 

그 부분을 가지고 네가 뭐라고 했는데

 

그 남자가 자기는 연락을 잘 안하는 스타일이라고 말을 하는 것은

 

무엇을 뜻하겠는가?

 

그냥 어장관리이다.

 

이것은 네가 노력을 한다고 해서

 

네가 먼저 연락을 한다고 해서

 

그 남자랑 잘될 확률이 있거나

 

그 남자랑 결혼까지 갈 확률이 현저하게 낮아진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필자가 상담을 하다보면

 

답답한 것이 무엇이냐면

 

남자가 먼저 연락을 잘 안하는 스타일이라고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인정을 하지 않고

 

섭섭하다라고 자꾸 이야기를 하는 여자분들

 

그리고 네가 섭섭하다라고 말하는 타이밍에

 

자기가 연락을 잘 안하는 스타일이라고 말을 했는데

 

거기에 대놓고

 

노력을 하는 여자분들

 

이런 식으로 하니까

 

너의 연애가 상처투성인 것이다.

 

 

 

 

 

쉽게 생각을 해보자

 

우리가 정확하게 진단이라는 것을 한다.

 

진단을 해서 나의 병을 알게 되면

 

거기에 맞는 약을 쓴다.

 

그렇지 않는가?

 

네가 배가 아픈데

 

네가 머리 아픈 약을 쳐먹지는 않을 것 아닌가?

 

연애도 마찬가지이다

 

네가 지금 좋아하는 남자

 

그 남자가 어떤 상황인지 봐야 된다.

 

그런다음에 네가 어떻게 마음을 먹어야

 

그 연애가 원할하게 잘 될것인가

 

좋아질것인가?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

 

물론 거기에 필요한 너의 마음가짐, 너의 행동

 

너의 말, 너의 컨셉등등

 

그런 것들을 고치거나 참거나 바뀌거나 해야 된다.

 

그렇게 해야 그 남자를 가질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무작정 감정이라는 이름으로

 

사랑이라는 것으로

 

그것에 대해서 아무리 이야기를 한들

 

그것은 나한테 남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라는 것은

 

너희들이 몇번의 헤어짐으로 깨달지 않았는가?

 

 

 

 

 

사랑은 무엇인줄 아는가?

 

쟁취하는 것이다.

 

내가 가져야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어야

 

비로소 완성이 되는 것이다.

 

상대방이 반쪽을 그려주지 않는데

 

너의 반쪽으로

 

어떻게 사랑의 하트모양이 되겠는가?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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