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35살이상 여자들의 연애악순환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특정 나이대를 이야기를 하는 것에 대해서

 

반감을 가질 수 있겠지만

 

35살이상 여자들한테서 이런 증상들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제목을 그렇게 적었던 것일뿐

 

비하할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

 

나이대와 무관하게 읽어도 괜찮을 것이다.

 

글 시작한다.

 

35살이상 여자들의 연애악순환

 

남녀를 떠나서

 

누구나 다 그렇다.

 

네가 결혼을 해서 지금 행복하거나 잘 살고 있다면

 

네가 사업을 하거나 일을 해서 성공해서 잘 살고 있다면

 

지난날은 무엇인가?

 

"추억이다.."

 

힘들었던 것들

 

어려웠던 것들

 

괴로웠던 것들

 

아팠던 것들

 

전부 다 추억의 책장을 넘기듯이

 

그렇게 미소짓거나 아무일 없는 것 처럼

 

보낼 수 있다.

 

 

 

 

그런데 네가 지금까지 결혼은 커녕 연애도 제대로 안되거나

 

네가 지금까지 성공은 커녕 먹고 사는 것도 힘들다면.

 

지난날은 어떻게 될까?

 

"후회다.."

 

내가 그때 왜 그랬을까?

 

내가 그때 그것만 안했으면...

 

내가 그때 그렇게만 안했으면...

 

지금 나는 달라지거나 지금 나는 이렇지 않을 것인데

 

이런 후회만 남는다라는 것이다.

 

 

 

 

문제는 무엇인가?

 

상처와 후회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런 경험이 많다라는 것인데

 

그 경험이라는 것이

 

"너한테 선입견을 만든다라는 것이다."

 

 

 

 

그 선입견은 너한테 고집을 만들게 되고

 

그 고집은 주변 사람들이 너한테 조언을 하거나

 

호소를 하더라도

 

변명을 하는 이유를 만들게 되고

 

그것을 통해서

 

너는 지금 현재 상황에 대한 사태파악을 전혀

 

못하게 만든다라는 것이다.

 

 

 

 

이것을 쉽게 풀어서 설명을 하자면..

 

네가 나이가 들어도 너의 연애스타일을 안 바뀌게 만들고

 

너의 연애적 가치관이나 신념들을 그대로 가져가게 만들고

 

남자를 제대로 볼 수 없게 만든다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어떻게 되겠니?

 

"계속 실패하는 것이다.."

 

 

 

 

 

실패를 하고 또다시 실패를 하고

 

그것이 계속 쌓이다 보니까.

 

너를 지켜려고 하는 마음은 강해지고

 

결국에는 상처를 안받을려고 하는 마음에

 

연애 안하겠다

 

결혼안하고 혼자 살겠다

 

이 생각까지 흘러가게 되는 것이다.

 

 

 

 

 

너도 한번 생각이라는 것을 할 수 있다면

 

생각을 해 보았을 것이다.

 

어디서부터 잘못 된 것일까?

 

남자 잘못 만나서 그렇다고 생각하나?

 

너 팔자가 그래서 그렇다고 생각을 하나?

 

아니다..

 

"네가 자꾸 선입견을 가지고 연애를 하니까 그런 것이다.."

 

 

 

 

 

필자가 그런 말을 했었다.

 

세상에 너 혼자만 사랑했던 것 아니고

 

세상에 너 혼자만 상처받고 아픔 받았던 것 아니다.

 

너보다 더 심하게 당한 사람들도 있고

 

죽을라고 하다가 살아나서 잘 사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데 왜!!!

 

너는 세상에 모든 상처와 아픔을

 

혼자서 다 겪었다라는 식으로 생각을 하는가?

 

 

 

 

 

 

필자가 그랬다.

 

과정보다는 결과를 만들어야 된다고..

 

우리가 회사일이 바빠지거나 일이 많아지면

 

야근도 하고 주말에도 출근도 하고 그렇게 한다.

 

그렇게 하다가 널널해지고 한가지해면 농땡이도 치고

 

그렇게 한다.

 

상황에 따라서 다들 생각을 하고 움직인다.

 

그렇지 않는가?

 

그런데 너는 왜 연애할때에는 그 상황을 전혀 보지 못하니?

 

상처 받을 것 같아서

 

후회할 것 같아서..

 

 

 

 

한번 더 상처 받으면 어떻니?

 

한번 더 후회하면 어떻니?

 

상처를 받더라도

 

후회를 하더라도

 

내가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해서 받았던 상처와 후회랑

 

네가 아무것도 안하고 받는 상처와 후회가 같니?

 

 

 

 

 

네가 이렇게 생각을 하지 않으면

 

결과 못 만든다.

 

너는 그렇게 이야기를 하겠지

 

결혼을 못하는 것은 아니다고

 

못하는 것 아니다.

 

눈만 확실하게 낮추면 결혼은 한다.

 

네가 그 선택을 하고 싶으면 그렇게 하든가

 

그렇게 하고 있지 않다.

 

그런데 왜 그 말을 하면서 너를 방어할려고 하니..

 

이것도 너의 하나의 선입견이다.

 

 

 

 

억울 할 수 있다.

 

나도 억울한데, 너희들이 오죽하겠니

 

그런데 우리가 인정할것은 인정을 해야 되는 것이다.

 

너의 리즈 시절때 오던 남자들이랑

 

그 남자들이 했던 사랑의 방식이랑

 

지금 너의 상황에서 오는 남자들이랑 그 남자들의 사랑방식

 

다르다라는 것 누구보다 잘 알잖아.

 

지금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그것을 인정만 하면 된다.

 

왜?

 

"인정하지 않으면 계속 악순환이니까."

 

 

 

그렇게 되었을때

 

너의 상처와 후회 그것이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

 

그것을 없애지 않으면

 

계속 연애는 어긋나게 되어있고

 

너의 생각이나 너의 머리에는

 

계속 그것이 맞다라고만 주구장창 말한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남자한테 뭘 해주는 것도 귀찮고

 

남자한테 이것을 해주면 좋아할것인데

 

굳이 이런것까지 해야 되나 싶고

 

나도 그렇게 안 받았는데, 그 남자한테 왜 해주냐

 

이런 소리나 하고 있으니

 

그 연애가 성공이되겠니.

 

 

 

 

인정을 하고

 

상황을 봐라

 

그리고 그 상황을 타개할려고 노력을 해라.

 

자존심 같은 것 갖다 버리고

 

상처와 아픔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 현재 나의 모습을 봐라.

 

그것이 되지 않으면 네가 벗어나고 싶어하는

 

지금의 현실 계속 반복만 될 뿐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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