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휴대폰 손에 쥐고 놓지 않는 남자에 대한 오해와 진실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어려운 것 아니다

 

그러니까, 간단하게 적자.

 

 

 

 

많은 여자분들이

 

내 남자친구는 화장실 갈때에도

 

휴대폰을 손에쥐고 가고

 

항상 손에 쥐고 가는데

 

어떻게 연락을 하면

 

바로 답장을 안할 수 있느냐?

 

이것에 대해서 먼저 궁금해 할 것이다.

 

 

 

이것은 사람 성향의 차이이다.

 

필자 같은 스타일은 카톡에 1이 있는 것을

 

보지 못하는 스타일이다.

 

그러니까

 

내가 휴대폰을 보면 바로 읽는다.

 

그런데 카톡에 읽지 않는 메세지가 수십개 쌓여도

 

읽지 않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급한 사람 아니면 이따가 답해도 된다라고 하거나

 

여유 있을때 해야 카톡으로 괜한 오해나 실수 안할 수 있으니

 

천천히 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스타일은

 

자기가 휴대폰으로 유투브를 보거나

 

동영상을 보거나

 

인스타를 하거나

 

게임을 할때

 

그것을 다 끝내고 나서 확인하는 스타일도 있다.

 

이런 것은 네가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그 남자의 성향이나 스타일을 보고 판단을 하면 되는 것이다.

 

 

 

 

 

 

여기서 여자분들이 많이 물어보는 것들이

 

나를 위해서

 

나를 사랑한다면

 

나한테 스타일을 맞추어 줄 수 있는 것 아닌가?

 

내가 그렇게 원하는데

 

 

 

 

결론적으로 안된다.

 

남녀를 떠나서 모든 사람들이 다 똑같다.

 

나의 성향이나 나의 가치관 성격등을 바꿀려고 하면

 

그것에 대해서 큰 깨달음이 있고

 

그것으로 인해서 내 삶이 지장이 생기면서

 

내가 스스로 깨달아서 고쳐야 되겠다

 

이렇게 마음을 먹어도 몇개월정도 노력을 해야 된다.

 

그런데 이런 문제는

 

그 남자 입장에 얼마든지 말할 수 있다.

 

네가 나를 좋아하고 나를 사랑한다면

 

나한테 맞추어 줄 수 있는 것 아닌가?

 

이렇게 말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이제 불편한 이야기를 한번 해보자.

 

영화 완벽한 타인을 봐서 알겠지만

 

휴대폰이라는 것이

 

그 사람한테 치명적인 약점을

 

만들어 낼 수 있다.

 

그 안에 나의 개인정보뿐만 아니라

 

나와 엮어있는 모든 인간관계

 

그리고 나의 취향, 나의 판단지, 나의 비밀까지

 

들어 있다.

 

중요한 물건이다.

 

 

 

 

남자들이 의외로 겁을 내는 것은

 

내가 여자가 있을까봐

 

바람필까봐

 

그것이 걸릴까봐

 

걱정을 하는 것도 있지만

 

자기 친구들하고 단톡방이나

 

검색기록, 그외 야한 동영상이나 사진

 

그런 것이 걸릴까봐 더 걱정일 수 있다.

 

왜냐면

 

사람은 누구나 상대에 따라서 다른 가면을 쓰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 남자가 나랑 있을때 하는 것이랑

 

그 남자가 친한 친구들이랑 함께 있는 단톡방을 보고

 

감짝 놀라서

 

그 남자에 대해서 손절을 하거나

 

그 남자가 가면을 썼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 남자한테 실망하는 경우도 많다.

 

만약 너한테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필자는 과감없이 그 남자랑 헤어지라고 말하고 싶다.

 

왜?

 

그 남자랑 결혼을 하더라도

 

그것이 그 남자의 원래 모습이고 본 모습이기 때문이다.

 

만약 그런 것이 없다라고 하면

 

그 남자가 주변에 친한 친구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면

 

그 친한친구들이 저급한 단어와 말을 쓴다면

 

그것이 그 남자가 평소에 하는 말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참고를 하면 된다.

 

 

 

 

 

그리고 바람을 피울까봐 걱정이라고 하면

 

그 남자의 휴대폰을 보면 아는데

 

바람피는 남자들은 평소에 휴대폰 정리를 잘해놓는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남자랑 술 이빠이 먹고

 

한번 그 남자가 잘때 휴대폰을 봐라

 

왜?

 

술먹다보면

 

휴대폰 정리가 잘 안될 수 있고

 

방나가기를 제대로 안할 수 있다.

 

그리고 통화목록에 무슨무슨 사장님이나 부장님, 형님

 

이런 전화들이 일주일 사이에 계속 특정한 시간대나

 

이럴때 이어지고 있다면

 

그 전화번호는 무조건 갭을 해놓아라.

 

전화해보면 여자일 가능성이 높다.

 

 

 

 

네가 휴대폰을 볼 수 없는 환경이라고 하면

 

괜히 그것가지고 불안감 느껴서

 

어떻게든 그 남자한테 말해서

 

계속 볼라고 하지 말아라.

 

왜?

 

그렇게 해봐야 서로 악감정만 생긴다.

 

그리고 너한테 보여줄 수 있다.

 

그것은 이미 휴대폰 싹 정리해서

 

보여주는 것이니까.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

 

그러니까

 

그것 가지고 어떻게든 확인을 할려고 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지 말고

 

네가 정해놓은 기간동안 한번 최선을 다해보고

 

그 다음에 그 남자한테 결과지 받는 것이

 

현명한 여자들이 하는 연애이다.

 

괜히 그것 가지고 옥신각신해봐야

 

그것을 보여달라고 하는 쪽이 무조건 손해라는 것

 

명심하기를 바란다.

 

 

 

명언하나 남겨주고 간다.

 

의심을 할려고 하면 제대로 된 증거를 가지고 와서

 

이야기를 하고

 

의심을 안할려고 하면

 

처음부터 그 사람이 맞는지 판단을 하고 시작을 해라.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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