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연애만 즐기는 남자들의 특징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날씨 덥다

 

이럴때에는 정말 무기력해진다.

 

아무것도 하기 싫다.

 

머리회전도 안된다

 

그렇다고 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멍청해질것 같아서 머리회전이 가능한 글을 가지고 왔다.

 

많은 여자분들이 궁금해하는 것 같은데

 

기대치에 최대한 맞추어서 글을 적어보도록 하겠다.

 

연애만 즐기는 남자들의 특징

 

 

나이대별로 설명을 해줘야

 

조금 더 이해하기 쉬울 것 같아서

 

구분을 먼저 짓는다.

 

30-35살 구간하고

 

35살-40살 구간으로 구별을 하겠다.

 

 

 

 

먼저 30살-35살 구간

 

대한민국 평균 결혼 나이대가 얼마인줄 아는 사람?

 

33살이다.

 

그 수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보통 이 구간에 있는 나이대에 있는 남자들은

 

대부분 연애를 즐긴다라고 생각을 하면 된다.

 

예외로 적용이 되는 것이 몇가지 있는데

 

집안끼리 결혼을 하는 케이스

 

보통 유학갔다오고 그렇게 하면 27-28살

 

그뒤에 부모님 회사나 직장 다니면서 2-3년 적응하고

 

30-32살안에 다 보낸다.

 

그리고 부득이하게 임신을 해서 결혼을 한 케이스

 

전문직 남자들중에서 세상물정 모르고 이럴때

 

임신해서 결혼한 케이스 찾아보면 의외로 많다.

 

 

 

그외 추가를 하자면

 

정말 이상형 같은 여자 만나서

 

최수종이나 션급으로 여자한테 6개월정도 미친듯이 노력을 하고

 

그 여자가 미친짓 안하거나 돌아이 짓 안해서 결혼한 케이스

 

마지막으로 필자 블로그에 적혀있는

 

한 여자만 오랫동안 사랑하는 남자들의 특징에 나오는 남자이다

 

보통 이런 남자들은 20대 중반부터 사귀기 시작해서

 

몇년 연애후 결혼을 한다라고 보면 된다.

 

 

 

이런 남자 말고는 정말 답이없냐?

 

"답이 없다."

 

왜?

 

일반적인 남자들 기준으로 해서

 

자기가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직장에 들어가는 나이대가

 

20대 후반

 

그런 다음에 직장생활 적응하고

 

어느정도 삶의 여유가 생기면 무엇부터 생각을 할 것 같는가?

 

그동안 못했던 것들 생각을 한다.

 

차도 사야되고

 

옷도 사야되고

 

자기 취미도 해야되고

 

해외여행도 가야 되고

 

그렇게 하다보면 할부나 빚내어서 놀 것이고

 

그런 식으로 하다보면 모아놓은 돈이 없다.

 

결혼이 옛날처럼 우리 부모님집에서 시작할수도 없는 것이고

 

집도 있어야 되고, 어느정도 안정도 되어야 되는데

 

집이 부유하지 않는 이상

 

결혼이라는 것을 생각을 하지 못한다라는 것이다.

 

 

 

 

실제로 회사 선배들 중에서

 

결혼을 해서 사는 선배들중에서 자기랑 형편 비슷하면

 

살아가는 것 보면 한달에 용돈 20-40만원 받아가면서

 

삼겹살에 소주 한잔도 벌벌 떨면서 먹고 있는 모습

 

뭘 하나 할라고 해도 온갖 생각은 다하는 모습

 

그런 모습을 보면 뭐라고 생각을 하겠는가?

 

"저렇게 살봐야 죽는다라고 생각을 한다."

 

참 멋있는 선배였는데

 

결혼을 하니까

 

완전히 골로 가는 구나 이렇게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다.

 

 

 

 

남자 욕할 필요 없다.

 

여자들도 능력좋고 돈많은 남자 원하는 것이

 

없는것 만나서 결혼할봐야 개고생한다라고 생각하기에

 

그렇게 능력좋고 돈 많은 원하는 것 아니겠는가?

 

 

 

 

35살-40살 구간

 

이 구간이 복잡하다.

 

능력은 있고, 재력도 있는 것 같은데

 

안가는 남자들이 있다.

 

연애만 즐기는 남자들이 있다.

 

그 특징에 대해서 말을 해주자면..

 

초반에 결혼 이야기를 계속 던지는 남자들은 조심해야 된다.

 

결혼을 할 나이대인데

 

결혼 이야기를 던지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실제로 결혼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하고

 

생각을 하는 남자들은 초반에 결혼 이야기를 잘 안던진다.

 

왜?

 

"외모만 보고 판단하지 않겠다라는 것이다.."

 

내가 마음에 드는 외모는 이미 30대 초반에 다 만나보고

 

놀아보고 했다라는 것이다.

 

보통 이런 남자들은 점점 좋아지거나, 점점 마음이 커지는

 

여자들을 선호를 한다.

 

선구안이 확실하게 생겼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여자한테 처음부터 결혼 이야기를 꺼내거나

 

미래에 관한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두번째

 

너의 부모님 생신이나 기념일 등등

 

이런 것에 대해서 챙기지 않는다.

 

사귀지 2-3개월정도 되었는데

 

너의 부모님 생신이라고 말을 한다면

 

그 남자는 그것에 대해서 나몰라라 한다.

 

그런데 결혼이라는 것을 생각을 하는 남자들은

 

어차피 나중에 그 부모님한테 잘 보여야 된다라는 생각이 있기에

 

부모님 선물은 무조건 챙겨줄려고 한다.

 

 

 

 

네가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결혼을 할지 안할지 고민이 된다라고 생각이 들면

 

거짓말이라도 한번 부모님 생신이라고 이야기를 한번 던져봐라

 

"반응보면 바로 알 수 있다.."

 

단지, 네가 그 남자 부모님 생신도 챙기지 않았는데

 

너의 부모님 생신을 챙기는 남자들은 거의 없다라는 것만

 

인지를 하고 행동을 하기를 바란다.

 

 

 

추석, 설날 이런날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남자들중에서 기념일 챙기지 않는다라고 말하는 남자들은

 

웬만하면 하지 말아라.

 

물론 그 남자의 트라우마때문에 그럴 수 있겠지만

 

그 뒤까지 생각을 하면, 그 트라우마도 깨는 것이 남자이다.

 

 

 

 

마지막으로

 

너의 행동이나 말, 그외 습관,버릇 등등

 

그런 것에 대해서 터치를 잘 하지 않는다.

 

이런 경우는 집안차이가 나거나 능력차이가 났을때

 

남자들이 많이 보이는 형태이기도 하다.

 

왜냐면

 

안그래도 집에서 싫어하거나 안좋아할 것이 뻔한데

 

이런것까지 문제가 생기면 안된다라는 생각에

 

그 여자를 자꾸 만들려고 한다.

 

 

 

심지어 이런 책을 읽어봐라까지 말 할 수 있다.

 

그만큼 네가 무식해 보이거나, 생각이 없어 보이기에

 

말을 하는 것인데

 

그것을 듣고 곡하게 해석을 해서

 

남자한테 뭐라고 이야기를 하면

 

그 남자 떠난다.

 

그렇기 때문에 너랑 갭차이가 나는 남자들이

 

너한테 조언을 하고, 이야기를 하면 그 이야기는 쓴소리이기는 하나

 

그것이 네가 그 남자랑 결혼으로 가는 길이다.

 

 

 

 

그외 스킨십 부분에서 네가 원하는 타이밍에 해준다거나

 

네가 원하는 장소에서 해준다거나

 

이런 것들은 기본중에 기본이라서 안 적었다.

 

그리고 40-45살 구간 남자들도 있는데

 

이것은 워낙 돌연변이들이 많아서

 

이런 부분들은 개인상담으로 하기를 바란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