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썸은 타는데, 사귀지 못하는 여자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핵심만 적자.

 

기분도 별로이고, 날씨도 덥다.

 

이런 날씨에 블로그 글 읽어주러 오는 사람들한테

 

뭐라도 하나 남겨줘야 될 것 같아서

 

글 적는다.

 

 

 

 

 

썸은 타는데 사귀지를 못하고 있거나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를 안좋아한다고 하거나

 

이런 문제에 대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상담을 하거나

 

메일을 보내고 있다.

 

그것을 하나하나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구분을 해보니까

 

몇가지 공통점들이 나타나더라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려고 한다.

 

 

 

 

 

 

첫번째

 

내가 좋아하고

 

내가 마음에 들면

 

그때부터는 내가 적극적으로 할 것인데

 

아직 썸이다 보니까

 

아직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 보니까

 

내가 수동적으로 할 수 밖에 없고

 

남자가 안하니까

 

나도 안할 수 밖에 없다

 

이렇게 이야기를 많이한다

 

필자가 그런 분들한테 딱 한마디만 하겠다.

 

"처음 만났을때 싫다, 아니다 이런 남자 아니면 적극적으로 해라"

 

왜?

 

너의 감정이 나중에 어떻게 될줄 모른다.

 

네가 나중에 그 남자한테 마음이 커져서

 

그때가서 내가 온갖 지랄을 다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뭐하겠는가?

 

이미 남자는 빠이빠이하고 떠나고 없다.

 

그러니까

 

기회 있을때 꼬셔라

 

 

 

 

흔히 괜찮다라고 하는 남자들 입장에서

 

그 여자가 나한테 적극적으로 하지 않으면

 

굳이 나도 적극적으로 하지 않는다

 

요즘 추세는 이런 형태이다.

 

그 여자하고 두번 세번 만나보고

 

데이트 해보고

 

그 여자의 적극성이 보이지 않는다.

 

굳이 내가 여기서 노력이라는 것을 해서

 

그 여자를 꼬시지 않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이다.

 

 

 

 

필자가 여기서 적극적으로 하라는 것은

 

스킨십을 밑도 끝도 없이 해라

 

이런 것이 아니라.

 

너의 감정을 끌어 올리라는 것이다.

 

그것이 왜 중요한줄 아는가?

 

네가 마음에 안드는 사람하고 밥먹을때랑

 

마음에 드는 사람이랑 밥 먹을때

 

너의 표정이 다르고

 

너의 말이 다르고

 

너의 행동이 다르다

 

인정하지?

 

그렇다고 하면

 

네가 그 남자에 대해서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계속 끄집어 올려서

 

그렇게 보이고 나서

 

그 남자가 너한테 사귀자라고 고백을 하거나

 

그 남자가 너한테 좋아한다라고 말을 하면

 

그때가서 그 남자에 대해서 생각을 해도 늦지 않다라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손에 무언가를 쥐고 있어야

 

그것을 버릴지, 쥐고 갈지

 

선태을 할 수 있는데

 

아무것도 손에 쥐고 있지 않는데

 

어떻게 선택이 가능하겠는가?

 

 

 

 

 

두번째

 

그 순간을 즐겨라

 

많은 여자분들이 흔하게 실수를 하는 것이

 

그 남자하고 대화를 하면서

 

그 순간에 판단을 할려고 한다

 

즉, 생각이 많다.

 

그 남자가 나쁜 남자인지, 그 남자가 좋은 남자인지

 

그 순간에 왜 판단을 하는가?

 

"집에 가서 해도 된다."

 

 

그 순간에 최대한 남자가 하는 말에

 

리액션을 잘해주고

 

맞추어 줄려고 하고

 

그렇게 해야 된다

 

왜?

 

그렇게 해야 그 남자가 너랑 통한다라고 생각을 하고

 

코드가 맞다라고 생각을 한다.

 

누구나 다 똑같다

 

어떤 이야기를 했을때

 

그 사람이 그것에 대해서 반응이 좋으면

 

내가 신이나서 더 이야기를 하고 싶고

 

더 많은 대화를 하고 싶어진다

 

그렇지 않는가?

 

 

 

그리고 사람은 누구나 대화를 하면서

 

눈을 쳐다보고 하기 때문에

 

내가 어떤 대화를 했을때

 

그 사람의 반응을 금방 알 수가 있다.

 

내가 어떤 제안을 하거나

 

내가 어떤 생각을 말했을때

 

그 사람이 표정이 안좋아지거나 이상하다라고

 

생각을 하는 모습을 상대방한테 보이게 되면

 

상대방은 금방 그것을 눈치를 챈다라는 것이다.

 

물론 이상한 것도 있고

 

안좋은 것도 있다

 

나랑 생각이 다르고 코드가 다를 수 있다.

 

그런데 그것을 굳이 왜 그 앞에서 보이냐

 

이것이다.

 

 

 

집에가서 생각을 해도 된다

 

집에가서 여유 있을때

 

주변에 지인들이나 친구들한테물어보고

 

결정을 해도 된다.

 

그 순간은 즐겨라

 

남자는 여자를 만날때 그 순간을 최대한 즐길려고 나온다

 

특히 썸탈때에는 더욱더 그렇다.

 

그렇다고 하면 그 순간 만남에서는 그런 생각은 접어둔채

 

재미있게 놀아야 되는 것 아니겠는가?

 

 

 

 

세번째

 

이미지를 보완해라.

 

만약 네가 섹시한 이미지라고 한다면

 

무엇을 보완해야 되겠니?

 

여성스러운 생각이나 행동들을 표현을 해야 된다.

 

네가 만약 현모양처 이미지라고 한다면

 

무엇을 보완해야 되겠니?

 

섹시한 행동이나 표현등을 보완을 해야 된다.

 

이것을 이렇게 안하니까.

 

어떻게 되겠니?

 

주구장창 쉬운여자이거나, 주구장창 답답한 여자 밖에 안된다.

 

그렇지 않는가?

 

 

 

왜 이런 생각을 못하는가?

 

사람은 나랑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 사람들의 좋은 부분들을 흡수를 하거나

 

깨우치면서

 

성장을 해 나갈 수 있어야 된다.

 

그것이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이다.

 

그런데 나랑 결이 다르다라고 해서

 

나랑 생각이 다르다라고 해서

 

그것은 나쁜 것

 

그것은 안 좋은 것

 

그것은 이상한 것

 

이렇게만 생각이 메어져 있으니

 

유연한 사고방식이 되지 않는 것이다.

 

 

 

 

그 유연함이 들어오지 않으니까

 

지금 내 모습이 싫은데

 

남자가 나를 이렇게 보는 것이 싫다

 

이것만 생각을 하고 손을 놓고 있다라는 것이다

 

이렇게 하니까

 

무슨 발전이 되겠니?

 

나이만 쳐 먹어가지

 

 

 

 

 

 

 

필자가 누누히 이야기를 한다

 

안되는 사람들은 다 이유가 있다

 

단지 자기만 그 이유를 모른다.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단지 자기가 그것을 하면 무슨 죄를 짓는 것 처럼

 

무슨 잘못된 일을 하는 것 처럼

 

생각을 한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해놓고 사귀지를 못한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를 안좋아한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것

 

부끄럽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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