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여자들이 원하는 남자친구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머리 복잡하니까

 

글 생각도 잘 떠오르지 않는다.

 

이럴때일수록 절에 가서 무념무상으로

 

부처님하고 조우만 하고 싶다라는 생각만 든다.

 

각설하고

 

글 적자.

 

 

 

 

나의 연애스타일은 아니지만

 

대부분 여자들이 원하는 남자이고

 

여자들이 바라는 남자친구의 모습일 것이다.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남자들 잘 하지 못하는 것이기는 하다.

 

그것이 무엇이겠는가?

 

"모든 일은 나랑 의논했으면 좋겠다라는 것이다."

 

굳이 나의 약점까지

 

굳이 나의 아픔까지

 

굳이 나의 힘듦까지

 

그 여자한테 전가를 시키고 싶지 않다

 

그것이 남자 아니가?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지만

 

많은 여자분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는다

 

왜?

 

내가 이해를 하고 받아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무슨 말이겠는가?

 

극단적인 예를 들어보자

 

만약 아들이 아버지를 숨지게 했다

 

세상에 그런 호로자식이 어디 있냐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아버지가 아들을 끊임없이 학대를 하고 폭력을 행사를 하고

 

아버지로서 구실을 하나도 하지 않았다면

 

이야기를 달라진다라는 것이다.

 

물론 살인은 나쁜 것이고

 

벌을 받아야 되는 것이지만

 

법적으로 그렇게 학대와 폭력에 노출이 된 사람이라면

 

살인이라는 인면수심의 죄를 저질렀지만

 

양형 기준은 된다라는 것이다.

 

 

 

 

 

 

네가 만약 매일 술을 먹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네가 술을 먹는 것 자체가 열 받고 화날 수도 있다.

 

하지만 네가 왜 술을 먹는지

 

네가 왜 술을 매일 먹어야 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그 여자한테 설명을 한다면

 

어떻게 될 것 같는가?

 

그 여자가 이해를 못해줄 것 같는가?

 

이해해준다

 

왜?

 

"이해 못할 것 같았으면, 너 술 먹는 것 가지고 뭐라고도 안한다."

 

네가 술을 매일 쳐먹든

 

네가 술을 먹고 골골 거리고 힘들어 하든

 

네가 술을 먹고 길바닥에서 자든

 

그것이 자기하고 무슨 상관이겠니

 

좋아하니까

 

사랑하니까

 

그것이 잔소리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네가 그 여자를 위한다면

 

그 여자한테 조금이라도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게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만 한다면

 

너한테 하는 잔소리는

 

반으로 줄어든다라는 것이다.

 

물론 네가 술을 매일 안 먹는 것이 베스트 오브 베스트이기는 하다.

 

 

 

 

 

필자가 그런 말을 했었다.

 

남녀사이에서

 

어떤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를 그냥 수면위로 끄집어 올리면

 

아무 문제가 생기지 않을 수 있다고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으니까

 

그것을 덮기위해서

 

그것을 무마하기 위해서

 

온갖 다른 말들이 난무를 하게 되고

 

그것이 앞뒤가 안맞거나

 

그때마다 틀리거나 다르다면

 

누가봐도 믿음은 생기지 않을 수 밖에 없다라는 것이다.

 

물론 여자들중에서 예민하게 생각을 해서

 

아무것도 아닌데, 의혹만 잔뜩 진폭 시키는 여자들도 있다

 

이것도 문제는 문제이기는 하지만

 

오늘 글은 남자글이니까

 

그 부분은 넘어가도록 하자

 

 

 

 

 

네가 그런 것을 잘 되었다면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 줄 아는가?

 

우리가 한번쯤 들어본 말

 

변화는 있지만 변함은 없기를

 

그 말의 뜻이 무엇인줄 아나?

 

사귀다보면

 

네가 예전처럼 나한테 애정을 무한대로 보여주고

 

나 없으면 미칠것 같고

 

눈에서 하트뽕뽕 나올 것 같고

 

그런것까지 계속 여자들이 바라지 않는다.

 

애정은 식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여자들은 무서워 하는 것은

 

그 애정이 식으면

 

네가 나를 사랑하는 마음까지 식을 것 같으니까

 

그것이 걱정이 되어서

 

너한테 말을 하는 것 뿐이다.

 

그런데 네가 그 부분에 대해서 잘 설명만 한다면

 

모든 문제를 의논하고 이야기를 하기 시작을 한다면

 

그 애정이 식어도

 

나를 사랑한다라는 믿음에는 변함이 없다라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필자가 이 글을 적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이제 나이가 들어서 바꿀려고 해도 안된다.

 

나는 이제 안된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이 글을 읽고

 

그런 남자가 되기를 바란다.

 

그것이 너의 연애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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