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좋은 남자는 정말 없는 것일까?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여자들이 흔하게 말을 한다.

 

내 주변에는 좋은 남자를 만나서 연애도 잘하고

 

결혼도 잘하는데

 

왜 나는 지지리 복도 없지

 

왜 만나는 남자마다 안 좋은 남자일까?

 

좋은 남자가 있기는 있는 것일까?

 

이런 하소연을 할때마다

 

그냥 웃는다

 

왜?

 

그 정신상태로 평생를 살아봐라

 

너한테 좋은 남자가 오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지금부터 쭉 이야기를 하자면

 

사람은 상대적인 것이다.

 

악마의 평범함이라는 말을 들어본적 있을 것이다.

 

예전에 유태인을 학살을 했던 독일장교나 병사들도

 

집에가서는

 

자기 가족들한테는 천사같은 아버지이자

 

좋은 남편이었다라는 것을

 

알고있니?

 

그것을 보고 어떤 학자가 악마의 평범함이라는 말을 붙인 것이다.

 

 

 

 

그 사람이 했던 만행에 대해서

 

옹호를 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단지, 사람은 상황에 따라서

 

인과관계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라는 것이다.

 

 

 

 

너한테 좋은 남자가 오지 않는다라는 것은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네가 좋은 여자가 되지 않았다라는 것 아니겠는가?

 

다른 여자가  그 남자한테 대우를 받았는데

 

너한테 그렇게 하지 않는다라는 것은

 

그만큼 네가 부족해서

 

생기는 일 아니겠는가?

 

이것을 인정을 하고

 

연애를 해도 연애를 하고

 

남자를 만나도 남자를 만나라는 것이다.

 

왜?

 

"그렇게 하지 않으면 네가 그 남자한테 아무것도 안해준다."

 

 

 

 

내가 굳이 왜

 

그 사람이 좋은 남자인지도 모르는데

 

그 사람이 나한테 그렇게 해주지 않는데

 

먼저 그 남자한테 그렇게 해줄 필요가 있나?

 

먼저 그 남자한테 이런 것을 보여줄 필요가 있나?

 

이렇게만 생각을 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 남자도 너한테 똑같이 해줄 수 밖에 없다.

 

그 모습을 보고

 

너는 뭐라고 생각을 하겠는가?

 

당연히 그 남자는 좋은 남자가 아니다

 

이렇게 생각을 할 것이다

 

그런데 반대로

 

그 남자도 너한테 좋은 여자가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너한테 안해주었다라는 생각은 왜 못하니?

 

 

 

 

 

그리고 이것은 한국 사람들이 유독 심하게 나타는 것인데

 

"그 사람의 노력들을 폄하한다."

 

남이 자기보다 잘 되면

 

남이 자기보다 잘 나가면

 

그 사람이 왜 그렇게 잘되는지

 

그 사람이 왜 그렇게 잘 나가는지

 

그것을 고민을 하고

 

실천을 할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그것에 온갖 불법이 있는 것 처럼

 

그것이 그냥 부모를 잘 만나서 된것 처럼

 

그것이 하늘에서 뚝 떨어진것 처럼

 

그렇게 생각을 한다라는 것이다.

 

 

 

 

내 친구는 아무것도 안하는 것 같은데

 

내 친구는 그냥 남자한테 아무런 노력도 안하는 것 같은데

 

내 친구는 그냥 가만히 있는 것 같은데

 

남자가 알아서 다 갖다 받치더라

 

남자가 알아서 다 하더라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웃긴 것이다.

 

 

 

 

그 여자가 왜 아무런 노력도 안했니?

 

얼굴도 예뻐서 그렇다라고 할지라도

 

그 얼굴을 유지할려고

 

그 여자가 얼마나 노력을 하는줄 아니?

 

죽을 수도 있는 성형수술도 했을 수 있고

 

네가 침대에 누워서 뒹글뒹글할때

 

집에서 스쿼트 운동기계 사놓고

 

열심히 할 수도 있고

 

네가 치킨에 맥주 야식으로 쳐 먹을때

 

배고파도 샐러드 먹으면서

 

긴긴밤을 이겨낼 수도 있다.

 

그것은 노력 아닌가?

 

그것은 그냥 하늘에서 나한테 뚝 떨어진 것인가?

 

 

 

 

 

나랑 안 맞다라고 해서

 

내가 그것을 못한다라고 해서

 

내가 해보니까 안된다라고 해서

 

대놓고 그렇게 말을 하면

 

내가 게을러 보이고

 

내가 의지가 약해 보이고

 

내가 끈기가 부족한 것 처럼 보이니까

 

그것을 어떻게든 정신승리 하기 위해서

 

그런 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편하니까

 

그 사람이 했던 노력들을 폄하한다라고 해서

 

너한테 돌아오는 것이 있겠니?

 

 

 

 

 

필자가 너희들한테

 

연애든, 인간관계이든, 뭐든간에

 

 뭘 하지 말라고 했니?

 

"남탓 하지 말아라."

 

그 말을 왜 했겠니?

 

그것을 하게 되면

 

다음에 또 그런 일이 생긴다.

 

네가 인간관계를 그렇게 끌고 갈 수도 있고

 

네가 연애를 그렇게 만들을 수도 있는데

 

그 원인에 대해서 너도 일정부분 책임이 있을 수 있는데

 

네가 남탓을 하게 되면

 

그것을 알아채지 못하고

 

그것을 알지 못하고

 

그것을 당하더라도 깨달지 못한다라는 것이다

 

즉, 다음에도 이런 비슷한 일들이

 

계속 일어날 수 있다.

 

그것을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것 아닌가?

 

그런데 너는 왜 모든 문제를 남탓으로 돌리는가?

 

 

 

 

 

 

이런 원론적인 이야기를 왜 하는 줄 아는가?

 

"생각이 바뀌어야 네가 다른 생각이 들어올 수 있다."

 

세상은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서

 

전부 다르게 보인다.

 

그런데 그 관점이라는 것을

 

부정적인 시선에서 출발을 하게 되면

 

세상에 어떠한 일도

 

부정적인 결과만 나타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필자가 추가 설명을 하지 않아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왜

 

너는 부정적인 시선으로

 

지금 삶을 사는가?

 

그렇게 사니까

 

너의 삶이 행복하니?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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