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40대 남자랑 연애하기[2019년판]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2017년도에 40대이상 남자랑 연애할때


여자들이 알아야 하는 글을 적었고


그 이후에 40대 자수성가형 남자, 40대 이혼남 글을 적었다.


그 글은 블로그에 있는 검색을 활용하면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각설하고 글 시작해보자.



40대 남자랑 연애하기


많은 여자분들이 필자한테 묻기를


40대이상 남자들도 최정님이 적어주신


섬세남, 육식남, 초식남, 선비남, 유유자적한 남자등등


그런 남자에 속하냐라는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큰 틀에서는 속한다.."


그런데 왜 다르냐?


이렇게 물어보는 경우가 많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지금부터 할것이다.




남자를 이해를 할때


여자분들이 가장 유념을 해야 되는 부분이


남자는 전체적으로 자기가 초식이든 육식이든, 선비남이든


그 부분에 속하는데


어떤 부분이나 어떤 상황에서는 자기가 가지고 성향하고


전혀 다른 부분이 나타난다라는 것이다.


특히 40대이상 남자들은 이런 부분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남녀를 떠나서 누구나 다 똑같은 생각을 할 것인데


남한테 아무리 백날천날 이야기를 듣는다라고 할지라도


내가 그 상황을 보고, 내가 그 상황을 겪었다면


그것은 절대적인 가치가 된다라는 것이다.


즉, 절대적인 믿음이 된다.


그 믿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상황이나 어떤 문제가 생겼을때


그 남자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너한테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것을 보고 네가 지금까지 봤던 사람하고


전혀 다른 사람이다, 전혀 이상한 사람이다


이렇게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


그것을 가지고 뭐라고 할 필요도 없다.


단지 그것이 법적으로 문제가 된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그런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무엇이겠는가?


"그 남자의 또다른 성향이라는 것이다."


어떻게 그럴 수 있냐라고 말을 할 필요도 없다


지금이라도 이런 남자의 모습을 알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넘어가는 것이


너의 정신건강에 좋을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그 남자의 그런 성향말고


원래 가지고 있는 남자의 유형대로 해줘야 되냐?


이런 질문을 할 수도 있을 것인데


"그것은 그것대로 해줘야 된다."

 



필자가 이야기를 하는 것은 초식남이 갑자기 육식이 되고


육식남이 갑자기 초식의 모습을 보인다고 할지라도


그것은 특정한 한 부분에서 그런 것이지


그 남자가 육식이 초식으로 환골탈태를 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또 다른 부분에 대해서 한가지 더 이야기를 하자면.


"감성적이다.."


필자도 나이가 드니까


왜 그렇게 눈물이 많아지는줄 모르겠다.


왜 그렇게 마음속에 담아두게 되는줄 모르겠다.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었는데


역시 호르몬은 어쩔 수 없구나


이런 느낌이 든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남자들하고 연애를 할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을 해야 되는 부분이


"사소한 것을 잘 챙겨주는 여자이다.."


작은 선물들을 많이 해줘라.


그리고 그 남자가 잘 챙기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선물을 많이 해줘라.


속옷, 양말, 자주 입는 티셔츠, 손톱, 발톱, 피부,건강등등


이런 부분에 대해서 네가 신경을 써주면 된다.


이런 것을 선물을 해줄때


여자들이 주의를 해야 되는 것이 있다.


"물어보지 말아라.."


"이것 해줄까?"


"이것 필요해?"


하지 말아라


거의 다 필요없다라고 한다.


센스있게 가면 된다.


그 남자하고 관계 가지고 나서 옷 정리할때


그 남자의 옷 치수정도는 얼마든지 볼 수 있고


그 남자를 잘 관찰하면 피부상태나 손발톱 같은 것들


얼마든지 관찰 할 수 있다.


거기서 네가 생각을 해야 된다.


무엇을?


"그 남자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안쓰는 구나."


그렇게 되면


네가 그것을 신경을 써줘야 되겠다


이렇게만 생각이 들어도


그 남자가 신경을 쓰지 못하는 부분을


얼마든지 해줄 수 있다라는 것이다.




요즘에 날씨 덥지 않는가?


야외 근무가 많고, 야외로 나가는 일이 많은 남자라고 한다면


네가 얼음조끼같은 것 하나 선물 해주면 얼마나 좋겠니?


직장내에서 앉아서 근무를 하는 스타일이라고 하면


방석 같은 것 좋은 것 해주면 얼마나 좋겠니?


그렇게 생각을 하면 사소한 것은 얼마든지 해줄 수 있다라는 것이다.


물론 그 남자가 자기가 불편하면 사면 된다.


자기가 필요하면 사면 된다.


그런 것에 대해서 하는 남자라고 한다면


벌써 자기가 사서 하고 있을 남자이다.


그런데 그런 것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신경을 쓰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이런 부분이 그 남자가 너를 좋아하고


너한테 애정을 느끼는 부분이 된다.


왜?


앞에서도 이야기를 했듯이


남자가 감성적으로 변한다.


감성을 자꾸 터치를 해주는 것은 스킨십과 사소한 선물이나 챙김이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이야기를 하자면.


시간이 조금 길게 걸릴 수 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드는 생각이


과연 그 여자랑 내가 맞을까?


여기서 잘못 판단해서 결혼을 하면


이혼을 하게 될것이고 그 이후에는 더욱더 결혼이라는 것이


힘들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져 있는 남자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성급하게 결혼이라는 것을 압박하면 안된다."


40평생 모쏠처럼 살아왔던 남자이거나


자기가 먹고 살기 위해서 온갖 별짓을 다해서


거기까지 왔던 남자이거나


결혼을 할려고 했던 여자가 불의의 사고를 당해서


큰 충격때문에 결혼을 못했던 남자를 제외하고는


그만큼 여자를 보는 눈이 까다롭고


자기랑 잘 맞는지에 대해서 심사숙고 기간이 길다라는 것이다.


그 부분을 여자분들이 잊지 말고 연애를 하기를 바란다.




솔직히 40대남자 그 나이 먹고


아직 결혼을 안했다면 문제가 있겠니? 없겠니?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런데 네가 그런 남자를 만났다라는 것은


너도 그 남자에 대해서 좋은 부분이 있고, 기댈 수 있는 부분이 있고


괜찮은 부분이 있기에 그 남자를 소개를 받았고


그 남자랑 연애를 하고 있을 것 아닌가?


그것만 생각을 해라.


그것만 생각을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인데


그 남자가 내 뜻대로, 내 원하는대로 움직여 주기를 바라면서


연애를 하면 할수록, 그 연애는 망한다.


명심해라...


네가 원하는 것을 이야기를 했을때


그 남자가 안된다라고 하거나 no라고 하면 그것으로 끝이다


설득도 안되고, 감정에 호소도 안된다.


그렇기 때문에 한번 이야기를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그때는 이런 남자구나 생각을 하고 넘어가는 것이


40대 남자랑 연애를 잘하는 길이다.


그런 남자들은 나중에 느낀다..


왜인줄 아는가?


자기가 봐도 자기 성격이 지랄같고, 안좋다라는 것 안다.


그런데 이것을 받아준 여자는 너 밖에 없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그때가면 네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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