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여자랑 진지하게 제대로 사귀지 못하는 남자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먼저 여러분들이 이렇게 제목 예쁘게 잡아서

 

나한테 보내주면 글은 얼마든지 적어줄 수 있다.

 

시간 오래 걸리지도 않는다.

 

물론 지면이다 보니까, 모든 내용들을 망라해서

 

적어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도움은 될것이다.

 

그러니까, 언제든지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제목부터 잘 뽑아서 요청해주기를 바란다.

 

글 시작하자.

 

여자랑 진지하게 제대로 사귀지 못하는 남자

 

지금 시간이 오후 2시 20분

 

오후 3시 5분까지 글 적어서 올리겠다.

 

급하게 적는 것 아닌가라고 말을 하겠지만

 

그만큼 머릿속에 다 들어가 있다라는 것이다.

 

자랑은 여기까지 하고

 

이번글은 40대이상 남자들한테는 소급적용 밖에 안되고

 

30대 남자들한테는 거의 일치한다라고 보면 된다.

 

 

 

 

가장 먼저 이야기를 해줄 것은

 

그 남자의 성향에서 나타나는 성격이다.

 

"즉흥적이다.."

 

사람이 융통성도 발휘를 해야지

 

사람이 즉흥적인 면도 있어야지

 

남자라고 하면 계획대로 무조건 살 수 있나?

 

이렇게 말을 할 수 있지만

 

즉흥적인 것도 어느정도이지

 

계획은 깡그리 무시를 하고 기분에 따라서

 

움직이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는가?

 

"순간적인 감정에 휘둘리게 된다." 

 

너라는 여자를 처음보고

 

너라는 여자한테 반하고

 

너라는 여자를 좋아하는 것 까지

 

순간적인 감정에 휘둘려서

 

움직일 수 있다라는 것이다.

 

좋은 것 아닌가?

 

그만큼 좋아하니까, 그렇게 될 수 있는 것 아닌가?

 

이렇게 말을 하겠지만

 

반대로 생각을 해봐라

 

너랑 비슷한 여자를 보거나, 너보다 더 괜찮은 여자를 보면

 

그 감정이라는 것에 또다시 휘둘려서

 

자기 자신이 여자친구가 있는지도 잃어버릴 수 있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감정이라는 것에 대해서

 

자기 자신이 진지하게 생각을 하지 않는다.

 

내가 과연 그 여자를 정말 좋아할까?

 

내가 과연 그 여자랑 잘 맞을까?

 

내가 과연그 여자랑 연애를 잘 할 수 있을까?

 

이런 질문을 스스로 던지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그냥 좋으니까.

 

그냥 지금 땡기니까.

 

그냥 내 감정이 지금 그것을 하고 싶으니까.

 

그냥 가보자라는 것이다.

 

문제가 생기면 그때가서 생각을 하자

 

이런 주의라는 것이다.

 

 

 

 

이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아는 방법은 참 쉽다.

 

한달정도 연애를 하고 나서 물어봐라

 

무엇을?

 

"너의 장단점에 대해서..."

 

그것을 물어보았을때

 

너에 대해서 위에서 말한 세가지 질문에 관해서

 

고민을 하고 생각을 했던 남자들은

 

아주 세세하게 기억을 한다.

 

특정한 사건이나 특정한 상황, 거기에 따른

 

너의 말이나 행동을 기억을 하면서 말을 해준다.

 

"기억을 안할 수가 없다.."

왜?

 

자기 자신이 그 순간

 

그 여자를 정말 좋아하는 구나, 정말 사랑하는 구나

 

정말 그 여자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기억을 못하겠는가?

 

그런데 그렇게 말을 못하고

 

얼버무리는 남자들이 있다.

 

그들은 너한테 진짜로 빠지지 않는 것이다.

 

너의 첫 모습을 보고 반했다라고 말을 하는 남자

 

만약 연애기간이 3개월정도 되었다면..

 

그 남자한테 첫날 네가 무슨 옷 입었는지 물어봐라

 

기억 못하면 무슨 말인줄 알것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요즘에는 먹고 살기 힘들다 보니까.

 

현실적 선택을 남자들이 많이 한다.

 

자기 자신이 대기업 다니면 공무원이나 안정된 직업을 가지고 있거나

 

여자 집안에 여유가 있는 쪽을 선택을 하고 싶다거나

 

이런 생각들 많이 한다.

 

남자가 너를 그렇게 생각을 해서

 

만나는 것 싫지 않는가?

 

남자들도 여자들이 자기 자신의 직업이나 재력보고만

 

만나는 것 되게 싫어해서 여러가지 실험을 하는데

 

너희들이라고 해서 못할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둘다 평범한 집안이라고 가정을 했을때

 

남자가 대기업 다니고, 여자가 공무원이라고 한다면..

 

네가 공무원 그만두고 이런 일을 하고 싶다라고

 

한번 이야기를 해봐라.

 

"반응보면 기가 차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끝까지 설득을 시킬려고 하는 남자도 보았다.

 

물론 남녀를 떠나서 똑같이

 

그 사람이 직업이 그래서, 재력이 그래서

 

좋아할 수는 있다라고 본다.

 

그것이 그 사람을 좋아하는데 플러스가 되는 것은

 

당연하다라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그것이 메인이 되면 안되는 것 아닌가?"

 

끝까지 설득을 시킨다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그것이 메인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처음에는 괜찮다라고 말을 하다가

 

네가 며칠있다가 다음달에 사표를 낸다라고 하면

 

그때부터 너한테 미친듯이 이야기를 하는 남자들이 있다.

 

그것도 마찬가지이다.

 

 

 

너희집이 남자들보다 휠씬 더 잘 사는 경우에

 

그것에 대해서도 네가 집안 형편이 갑자기 안좋아져서

 

집한채 빼고 다 날라갔다라는 식으로 말을 해봐라.

 

그렇게 하고 나서 한달정도 지켜보면....

 

그 남자의 진짜 속마음을 알 수가 있다.

 

 

 

제대로 사귄다라는 것은

 

제대로 만나야 하는 것이다.

 

즉,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만남들은 자제를 하는 것이 맞다.

 

어플이나 나이트나 클럽에서도 결혼을 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겠지만

 

그것은 같은 급끼리 만나거나, 그 남자가 없는 것을

 

그 여자가 완벽하게 가지고 있을때 확률이 높은 것이지

 

그것이 아니라면 힘들다라는 것을 알아두었으면 좋겠다.

 

만날때가 없다라고 하면

 

밖에 나가서 사람이라도 부지런히 만나고 돌아다니고 해라고

 

몇번이나 이야기를 했니?

 

집구석에 있으면 드라마에 대해서는 다 꿰고 있을 수 있지만

 

그 드라마의 남자주인공이 너 앞에 나타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이것 말고도 몇가지 더 있는데

 

그것은 남자 성향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라서

 

오늘 글은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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