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걱정 안해도 되는 연애의 고민들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상담을 하거나 상담을 받다보면

 

특히 여자분들께서

 

너무나도 많은 고민이 있는 것 같다.

 

그런데 그런 고민들중에서

 

생각을 하고 해법을 찾고 해야 되는 것도 있지만

 

불안감이나 애착유형때문에

 

쿨하게 생각을 하고 넘어가야 하는 것들도

 

고민으로 만드는 경우들이 많아서

 

몇글자 팁을 주고자 이 글을 적어본다.

 

 

 

 

 

 

 

가장 흔하게 물어보는 것이

 

남자친구가 야동을 본다거나

 

남자친구가 sns에 비키니 입은 여자들 사진에

 

좋아요를 누른다고 고민을 하는 여자분들이 있다.

 

이것이 고민이 될려고 하면

 

몇가지 전제조건이 필요하다.

 

너랑 관계를 안한지 한달이 넘었다.

 

이렇게 되면 고민을 할 필요는 있다.

 

그런데 너랑 스킨십은 스킨십대로 하고

 

잘 지낸다면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

 

왜?

 

"단지 본능이다.."

 

필자 같으면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을 하겠다.

 

남자라는 존재가 야동도 취향이 있다.

 

각기 다르다

 

어떤 남자는 하드코어를 좋아하고

 

어떤 남자는 노멀한 것을 좋아하고

 

그것을 알수만 있다면

 

그 남자의 정신세계에서 부족한 부분을 알 수가 있다.

 

그렇게만 된다라고 하면

 

너랑 스킨십을 할때

 

그 취향에 맞게 네가 해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게만 되면

 

너랑 스킨십 부분에서 만족도는 높아질 수 있는 것이고

 

그것이 하나의 매력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는가?

 

 

 

 

 

그리고 가장 많이 물어보는 것이 남자친구 권태기 부분이다.

 

이것을 하나의 지표나 공식처럼 이야기를 하자면

 

처음에 그 남자가 너한테 100이라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다가가서

 

너한테 해주었다면

 

시간이 지나면

 

보통 60에서 50정도 남는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고 하면

 

원래 자기의 모습으로 돌아간다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자면

 

네가 무뚝뚝한 남자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 남자가 무뚝뚝해 보이는데

 

너를 위해서

 

너를 꼬시기 위해서

 

무뚝뚝하게 안보일려고 노력을 했다라고 해보자.

 

너는 그 부분에 대해서

 

점수를 높게 사서

 

그 남자랑 사귀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네가 그 남자를 좋아하고 사랑하니까

 

그 남자가 무뚝뚝해져서 싫다

 

왜 나한테 예전처럼 다정다감하게 해줄려고

 

노력하지 않는가?

 

이런 고민자체를 할 필요가 없다라는 것이다.

 

왜?

 

원래 무뚝뚝한 사람이다.

 

네가 여기서 해야 되는 것은

 

그것을 안고 가느냐, 아니면 여기서 헤어지는가?

 

이것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지

 

그 부분가지고 고민을 하거나 싸우거나

 

이렇게 할 필요가 없다라는 것이다.

 

 

 

 

 

연락빈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처음에 비해서 연락빈도가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모티콘이 줄어드는 것도 당연한 것이다.

 

정작 중요한 것은

 

연락빈도보다

 

너를 주기적으로 만나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

 

네가 만나자라고 했을때

 

그 남자가 계속 미루거나 상황이 안좋다고 하면서

 

안보는 것이 문제이다.

 

너를 주기적으로 만나고

 

만나서 남자가 돈도 쓰고

 

남자가 너랑 앞으로 뭐하자 이런 식으로 말을 하면

 

그것은 너한테 애정이 있다라는 것이다.

 

그것을 기준으로 삼아야지

 

그 기준이 아니라

 

예전에 나한테 미쳐가지고 들이댈때

 

기준으로 보니까

 

그 남자한테 무한 상상력을 발휘하는 것이고

 

혼자서 소설 쓰면서

 

남자한테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다.

 

 

 

 

 

필자가 왜 이것을 여자분들 위주로 말을 하는 줄 아는가?

 

남자들은 여자친구랑 무슨 문제가 생기면

 

나한테 어떻게 물어보는 줄 아니?

 

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 그 여자의 마음을 풀어줄까요?

 

그 여자랑 같이 여행가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런 식으로 물어본다.

 

그런데 여자들은

 

그 남자가 도대체 왜 그럴까요라는 질문이

 

80프로가 넘는다.

 

지금 그것을 알아야 되니?

 

네가 그 남자의 사랑이 필요하다면

 

그 남자가 나를 사랑해달라고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남자한테 사랑받을 짓을 해야 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아니니.

 

 

 

 

 

우리가 어떠한 일을 처리를 하거나

 

해결을 할때

 

중요한 것이 뭐니?

 

인정을 하고

 

받아들이고

 

그 다음에 행동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인정도 안하고, 못 받아들이니까

 

해결책이 보이나?

 

안 보이지.

 

 

 

 

 

넓은 마음으로 살아라.

 

좁은 마음으로 살면

 

남자가 안 보인다.

 

닥달한다라고 해서 그 남자가 너한테 잘할 것 같았으면

 

이미 너한테 그런 걱정도 만들지 않을 남자이다.

 

무슨 말인줄 알겠니?

 

 

 

 

그러니까

 

쓸데없이 고민하거나 걱정하지 말고

 

그 남자한테 뭘 해주면 좋아할까?

 

그 남자는 어떤 스타일일까?

 

이런 것 고민하는 것이

 

너의 연애인생을 획기적으로 바뀌는 계기가 되는 것이지

 

집구석에 앉아서 걱정한다고

 

너의 연애가 잘되는 것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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