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권태기에 빠진 남자친구한테 실수하는 여자들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연애를 하다보면 불가항력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권태기라는 것인데

 

그 권태기에 빠졌을때, 여자들이 실수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라고 글을 적는다.

 

미친연애 블로그 독자라고 한다면 솔직히 이런 실수는

 

안할 것 같은데, 아직도 정신 못차렸는지 아니면 주변 사람들 말에

 

의해서 현혹이 되어서 그렇게 하는지 이해는 안되지만

 

다시 한번 이야기를 해주니까.

 

숙지하기를 바란다.

 

권태기에 빠진 남자친구한테 실수하는 여자들

 

필자한테 흔하게 물어보는 것이

 

남자친구가 권태기에 빠졌는데

 

이것을 한방에 해결하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이렇게 물어보는데

 

한심하기 짝이 없다.

 

왜?

 

"그렇게 안된다.."

 

 

 

 

그것을 한방에 해결을 하기 위해서는

 

네가 로또 1등이 되어서 갑자기 10억이상 현금이 들어오거나

 

너의 얼굴이 갑자기 김태희로 바뀌거나

 

너의 스킨십 실력이 명기로 완전히 달라져서 남자를 미치게 하거나

 

이렇게 되면 가능하다.

 

가능하니?

 

 

 

그런데 이것을 이렇게 해봐라, 저렇게 해봐라

 

그렇게 되면 해결이 된다라는 식으로 말하는 작자들이 있으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라는 것이다.

 

 

 

 

원래 권태기라는 것은 애시당초 연애를 하는 방법이 잘못 되었기에

 

나타는 것이고, 시간이 지나고 지나서 나타나는 것인데

 

그것에 대해서 원인분석을 해야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냥 나몰라하고

 

지금 현재 상황이 급하니까.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이 뭐냐? 이런 식으로 던지면

 

필자도 답을 해줄 수 없다라는 것이다.

 

 

 

하지만 오늘 글은 권태기에 빠진 남자친구한테

 

실수를 하는 것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여자들이 실수를 하는 것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해보자면...

 

"급하게 생각을 하면 안된다"

 

왜?

 

급하면 급할수록 더 싫어진다.

 

입장바뀌어서 생각을 해봐라

 

네가 권태기에 빠져 있다면 그 남자가 너한테 계속 만나자라고 하고

 

계속 이것 해주고 저것 해주고 하면

 

그것이 더 부담스럽고, 그것이 더 싫고

 

그것이 더 짜증을 부를 수 있다.

 

그렇지 않는가?

 

그런데 대부분 여자들은 연애초반에는 남자가 부담스러워 하면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을 하지만

 

자기가 그 남자를 사랑하면, 그 남자가 부담스러워 하는 것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헤어지면 안된다라는 생각이 지배를 하면서

 

무조건 무엇을 할려고 하는 성향들이 있다라는 것이다.

 

그 생각부터가 잘못 되었다.

 

 

 

 

 

그것이 왜 잘못되었을까?

 

쉽게 예를 들어서 남자친구가 권태기에 빠져있으니까.

 

네가 계속 만나자라고 해서 약속을 잡았다.

 

너는 여기서 판을 뒤집어야 된다라는 생각에

 

남자친구한테 잘 보이기 위해서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옷도 입었고

 

거기에 미용실가서 머리도하고 메이크업도 받고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음식점도 예약도 했다.

 

여기서 너의 기대는 뭐냐?

 

"남자친구가 다시 너를 좋아하는 것이다.."

 

예전처럼은 아니더라도,

 

남자친구가 진심으로 예쁘다라는 말도 듣고 싶고

 

남자친구가 건설적인 이야기도 하면서

 

남자친구가 나를 다시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고

 

행동을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너의 생각대로 안될 확률이 95프로이다.."

 

나머지 5프로는 원래 권태기가 아니었는데

 

네가 권태기라도 착각을 했던 것이다.

 

여기서 문제가 너는 너 나름대로 이것 준비한다고

 

고생 아닌 고생을 했는데

 

남자친구가 나의 마음을 몰라주니까.

 

안그래도 권태기에 빠진 남자친구때문에 심란하고 짜증났는데

 

거기에 서러움까지 복받쳐서

 

그 남자랑 헤어지고 나서 카톡으로 뭐라고 한다라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남자는 또다시 어떻게 되겠는가?

 

"확신만 더 든다, 너랑 헤어져야 되겠다고..."

 

막말로 이야기를 하면

 

감정지옥에 빠져든다.

 

자기도 그렇게 하고 싶은데, 감정이라는 것이 그렇게 되지 않는다.

 

나는 안 만나고 싶었는데, 여자가 계속 만나자라고 하니까

 

억지로 나왔고

 

아직 내 감정에 대해서 정리가 안되어있는데

 

여자가 잘해주기는 잘해주는데, 그것이 고마운데

 

내가 어떻게 표현을 할지 모르겠다라는 것이다.

 

이런 상태에 빠져 있는 남자한테

 

네가 옷을 어떻게 입든

 

네가 메이크업을 어떻게든 하든

 

네가 내가 좋아하는 밥을 사주든

 

그것이 눈에 들어오겠니?

 

네가 그렇게 메이크업을 하고, 옷을 입는다라고 해서

 

갑지가 김태희가 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그렇다고 하면 어떻게 하는 것이 맞는 것일까?

 

"서로 안부연락이나 하고 혼자서 잘 지내라.."

 

친구들도 만나고

 

카톡이나 sns에 재미있게 지내는 듯한 뉘앙스로 보내고

 

너의 부족함이나 너의 컨셉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공부도 하고, 열심히 준비도 해라.

 

그렇게 지내면 된다.

 

그렇게 하다가 남자친구가 너를 찾으면

 

너를 보고 싶어하면

 

그때 그 순간에 네가 풀메를 하든,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옷을 입든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음식을 사주든 그렇게 해라는 것이다.

 

그것이  유일한 해결책이자, 가장 좋은 방법이다.

 

왜?

 

"사람은 자기가 보고 싶을때, 대하는 태도와 생각이 달라진다."

 

나는 보기 싫은데, 어쩔 수 없이 나가는 것이랑

 

나는 보고 싶은데, 좋아서 나가는 것이랑

 

생각이 다를 수 밖에 없다라는 것은

 

설명하지 않아도 알것이다.

 

그때 만나서 괜히 권태기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이딴 감정지옥 같은 말들 반복을 하지 말고

 

남자친구가 그런 말들을 하면...

 

너는 남자친구 기다리고 있었다.

 

휠씬 더 좋은 여자가 될려고, 휠씬 더 오빠한테 어울리는 여자가 될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이정도 말만 하면 되는 것이다.

 

 

 

그렇게 네가 몇번의 노력을 더 하게 되면은

 

자연스럽게 권태기는 풀리게 된다.

 

그래서 필자가 권태기 기간에는 헌신을 해라고 했던 것이다.

 

지금은 너의 섭섭함이나 너의 서운함이나

 

이런것을 이야기를 할때가 아니다.

 

왜냐면..

 

"남자가 못 받아들인다.."

 

못 받아들이는 사람한테 백날천날 이야기를 한들

 

그것이 해결이 될 것 같는가?

 

해결이 안된다.

 

그런데 왜!

 

너희들이 이런 상황만 오면 인내하는 방법을 전혀 모르는 것 같다.

 

 

 

 

참고 기다려야 되는 순간도 있는 것이다.

 

너한테는 지금 시간이 너무나도 더디게 흘러가서

 

너를 힘들게 하고 아프게 할 수 있겠지만

 

그 순간도 견디다보면, 너라는 사람한테 얻은 것도 있는 것이고

 

깨달게 되는 것도 있을 것이고

 

연애라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느끼는 것도 있을 것이다.

 

물론 기다리다가 피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지금 이 상황에는 기다리는 것이 더 맞다라는 것이다.

 

 

 

 

 

결혼이 안되는 여자들을 보면

 

항상 그 고비를 넘기지 못한다.

 

그런데 그 고비라는 것이 자기 감정이라는 굴레때문에

 

혼자서 지랄발광을 다해서 생기는 것

 

너희들도 몇번 경험하다 보니까, 느끼는 것 없니?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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