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연애

남자들은 어떤 연애고민을 하는 것일까?

작성일 작성자 최정

 

 

 

 

 

 

최정이다.

 

글 간단하게 적자.

 

어떤 분이 댓글로 물어봤는데

 

제목처럼 워낙 광범위한 내용이라서

 

이것을 어떻게 적어줘야 되냐라는 고민에 빠졌지만

 

몇가지를 나누어서 글을 적는 것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에

 

이번글은 결혼을 생각하는 남자들

 

결혼을 고민하는 남자들

 

연애고민에 대해서 적어볼려고 한다.

 

 

 

 

 

보통 35살이 되면

 

어느정도 자기 자신이 재력이나 자산이 있으면

 

결혼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하게 된다.

 

그때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이

 

나랑 어떤 여자가 맞을까?

 

내가 원하는 여자는 누구일까?

 

이것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하는데

 

이것은 워낙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라서

 

설명을 할 수가 없다.

 

 

 

 

 

그렇다고 하면

 

무엇을 설명을 할려고 이 글을 적은 것일까?

 

네가 어떤 남자를 만나서 연애를 했다.

 

그리고 너에 대한 정보를 계속 얻을 것이다.

 

그때 네가 말하기 부끄럽거나

 

말하면 싫어할까봐

 

말을 하지 않는 것들이 있을 것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빨리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다.

 

이혼, 부모님 이혼, 너의 지병, 너의 빚, 가족문제등등

 

왜?

 

시간낭비 안하게 된다.

 

 

 

보통 이렇게 되었을때

 

처음에는 괜찮다라고 말을 하는 경우는 있지만

 

권태기가 왔을때

 

거의 바로 헤어진다.

 

왜냐면

 

그 부분이 걸리기 때문이다.

 

그런데 네가 그것을 이야기를 하지 않고

 

질질 끌다가 그 사람이 나를 사랑하고 좋아할때나

 

나랑 결혼을 약속할때

 

이야기를 하게 되면

 

그때도 헤어질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이다.

 

즉, 결국은 시간낭비라는 것이다.

 

그렇지 않는가?

 

 

 

이렇게 헤어지면

 

타격이 큰 것은 여자 쪽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이 이것때문에 헤어졌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 때문에

 

다음부터 더욱더 말안하게 되거나

 

숨기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게 하지 말아라.

 

어차피 오픈을 하고 시작을 해야

 

감당도 가능한 것이다.

 

감당을 못할 것 같으면 헤어지는 것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히 뭐라고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네가 그 일을 당했고

 

그 일이 일어났고

 

지금 현재 상태가 그 모습이라고 하면

 

그것도 그것대로 받아들어야

 

너의 인생에서 희망을 찾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숨기거나 감추거나 이렇게 되어버리면

 

그 순간부터 날개없는 추락밖에 안된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 것이

 

정조관념이다

 

즉, 나만 바라볼것 같고

 

나만 사랑할 것 같고

 

나만을 위해서 살 것 같다.

 

이것을 정확하게 보여줘야 된다.

 

남자 입장에서 연애를 하다가 온갖 일들이 다 일어날 수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큰 트라우마는 여자의 바람이다.

 

남자가 바람피면 집안 기둥이 하나 없어지지만

 

여자가 바람피면 집안자체가 무너진다라는 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을 겪었던 사람이거나

 

그런 일을 주변에서 일어나게 되면

 

그 부분이 가장 큰 걱정이 된다.

 

그래서 남자들중에서

 

여자한테 집착이 쩌는 남자들이 있는데

 

솔직히 너를 숨막히게 할 정도의 남자라고 한다면

 

그 남자랑은 헤어져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남자 입장에서는

 

자기 나름대로 내 여자를 보호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정조관념을 확실하게 보여줄 필요가 있다.

 

그 남자의 사랑이라는 것이 빠졌을때

 

감정이라는 것이 빠졌을때

 

그때

 

너라는 여자가

 

남자도 안해주는데, 굳이 나도 해줄 필요 있어

 

이렇게 생각을 하지 말아라

 

네가 그 남자랑 결혼이라는 것을 생각을 한다면

 

어찌보면 남자 입장에서는 내가 이렇게 해주니까

 

그 여자도 이정도 밖에 안해준다

 

이런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

 

즉, 내가 나중에 병들고 상황 안좋아지면

 

그 여자가 나를 버릴 수도 있다

 

이렇게까지 생각을 한다라는 것이다.

 

유치한 생각이지만

 

바보같은 생각이지만

 

남자 입장에서는 얼마든지 그것을 보고

 

그렇게까지 상상을 하는 것이다.

 

이것 가지고 뭐라고 하지 말아라.

 

왜?

 

너희들도 작은 불씨 하나가지고 온갖 상상을 다 하듯이

 

남자도 어느 부분에서는 온갖 상상을 다한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가 헌신은 어느정도 필요하다라고 이야기를 했던 것이다.

 

그리고 요즘 연애 트랜드가

 

90년대나 2000년대 초반에는

 

내가 사랑하는 여자를 선택을 해야 된다

 

이렇게 흘러갔지만

 

요즘에는 조금 괜찮다 싶으면

 

워낙 여자들도 많이 만나고

 

사귀고 헤어지는 일이 빈번하다 보니까.

 

남자들 입장에서는 그 사랑이 그 사랑 같다라는 느낌이 든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이렇게 사랑해주는 여자가 어디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을때

 

그 여자랑 결혼을 할 확률이 더 높아진다라는 것이다.

 

 

 

 

 

 

필자가 마지막으로 여자분들한테

 

한가지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 것이

 

남자들이 고민을 안하는 것 같아 보여도

 

머릿속은 엄청나게 고민을 많이 한다라는 것을

 

알아두기를 바란다.

 

지금 그 순간에는 괜찮다라고 하더라도

 

그것이 나중에 고민이 되고

 

그 고민이 나중에 너랑 결혼을 할지 안할지

 

생각을 하게 만든다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것을 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 남자를 제대로 잘 파악을 하는 것이다.

 

너의 연애를 할려고 하지말고

 

그 남자의 연애를 해야

 

그 남자의 여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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